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가 17일 오후 7시 여성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제3기 청년협의체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청년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청년들이 시정의 동반자로서 주도적으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제3기 협의체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은 진행 순서 안내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와 인사말, 단체 기념 촬영, 위원 자기소개, 전체 위원장 선출, 분과별 회의, 마무리 인사 및 폐회 순으로 이어졌다.
한편, 구리시 청년협의체는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의제를 발굴하고 시정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청년의 참여가 곧 도시의 미래를 만드는 힘”이라며 “청년협의체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잇는 가교 구실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