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10일 성산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임현정 아나운서가 강연을 맡아 ‘창원의 도약, 특례시를 말하다‘를 주제로 성산구 신규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현정 아나운서는 창원시 지방자치분권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특례시의 필요성과 향후 과제를 중심으로 내용을 쉽게 풀어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특례시 제도의 전반적인 흐름과 주요 내용을 짚어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신규 직원들이 향후 업무 추진 과정에서 특례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정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특강은 신규 직원들의 특례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지방자치와 분권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