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8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재무회계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 변화에 따른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투명하고 안정적인 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로바재무회계컨설팅연구소 조규태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2026년 보육사업 안내 주요 개정 사항 ▲재무회계 문서 관리 실무 등 어린이집 운영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변경된 2026년 보육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회계 실무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서류 관리 방법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재무회계의 투명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회계 관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재정 운영의 안정화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