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6.5℃
  • 맑음파주 14.0℃
  • 맑음강릉 18.8℃
  • 맑음서울 15.6℃
  • 맑음수원 14.7℃
  • 맑음대전 17.0℃
  • 맑음안동 17.1℃
  • 맑음상주 18.4℃
  • 맑음대구 18.3℃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19.1℃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6.3℃
  • 맑음제주 15.5℃
  • 맑음강화 11.9℃
  • 맑음양평 15.0℃
  • 맑음이천 16.3℃
  • 맑음보은 16.5℃
  • 맑음금산 18.1℃
  • 맑음강진군 17.9℃
  • 맑음봉화 15.0℃
  • 맑음영주 16.0℃
  • 맑음문경 17.1℃
  • 맑음청송군 16.8℃
  • 맑음영덕 16.4℃
  • 맑음의성 18.5℃
  • 맑음구미 19.0℃
  • 맑음경주시 20.1℃
  • 맑음거제 16.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국립나주숲체원-보은병원 업무협약(MOU) 체결

중독질환자 건강증진 및 산림복지 활성화 협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은 4월 8일 화순군 도곡면 소재 보은병원에서 중독질환자의 건강증진과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코올·도박 등 중독질환자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치유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중독질환자 및 지역민 대상 치유프로그램 제공 ▲중독질환 치료·재활서비스와 치유프로그램 연계·지원 ▲양 기관 전문인력 및 프로그램 콘텐츠 상호 교류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복지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이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독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산림복지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독질환 치료·재활서비스와 산림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중독질환자의 건강 회복과 지역민의 심신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