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창단 이래 처음으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고양특례시는 이번 성과를 기념해 이동환 시장이 구단에 축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꾸준한 경기력과 시즌 막판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동환 시장은 축전을 통해 구단의 투혼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챔피언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고양시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은 선수단의 헌신을 격려하고, 지역 연고 구단에 대한 시민의 자부심을 드러내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프로스포츠 문화 확산과 지역 구단 지원을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플레이오프는 4월 12일 개막하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정규 시즌의 상승세를 이어 6강 무대에서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