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중구 새마을지도자보수동협의회(회장 남명섭)는 지난 3월 29일 회원간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부산 낙동제방 벛꽃길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낙동제방의 만개한 벛꽃길을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명섭 보수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회원들 간의 정을 나누고 결속력을 다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활기찬 보수동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