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펼쳐지는‘2026 김제 꽃빛드리 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일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박승준 김제경찰서장, 이종옥 김제소방서장 등 주요 유관기관장들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전반적인 축제 준비 상황을 브리핑받고, 인파 밀집에 대비한 행사장 질서 유지 방안과 교통 대책 마련,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 및 가스 시설물의 안전성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번 꽃빛드리축제는 꽃과 빛, 체험, 공연, 지역 상생이 결합된 봄날의 놀이동산‘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특히, 회전목마와 에어바운스, 바이킹 등 신나는 놀이동산이 조성되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유관기관을 비롯해 자율방범대, 농촌활력센터 등 사회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으로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