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26일 기흥레스피아 C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특례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용인특례시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했다. 현장에는 약 30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석해 대회가 활기를 띠었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식에서 그라운드골프가 다양한 세대와 성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임을 강조하며, 시민 건강과 삶의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