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주재영 기자 | 가평군 상면의 여러 기관과 단체가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면 한마음 윷놀이 잔치'를 개최해 주민 간 유대와 소통을 강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면 이장협의회, 노인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주요 단체와 각 리 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태원 군수도 자리를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전통 윷놀이를 즐기며 승패에 관계없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행운권 추첨, 우승팀 시상, 음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태원 상면장은 "이번 한마음 윷놀이 잔치는 주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만남과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