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지난 17일 정부대전청사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진주 관광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시는 정부대전청사 직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전시하고 현장 기부 인증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직접 기부에 참여하고 인증하는 이벤트에 많은 직원들이 관심을 보이며 참여했으며, 전시된 다양한 답례품을 살펴보는 등 행사 내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진주시와‘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기관’인 지식재산처 직원을 포함해 정부대전청사 직원 55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으며, 550만 원의 기부금이 모금됐다.
진주시는 관광 홍보도 병행해 진행했다.
진주시 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에서 SNS 구독자가 크게 늘어나는 등 참여 열기가 높았다. 관광캐릭터 ‘하모’를 활용한 홍보도 함께 진행해 많은 직원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관심을 보이는 등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식재산처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진주 관광의 매력을 함께 홍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진주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