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주재영 기자 | 여주대신파크골프장이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여주시는 13일 여주대신파크골프장 시범운영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이충우 시장, 박두형 시의회 의장,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 채용훈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기념 시타를 진행했다. 이들은 일반 시민과 동일하게 접수 절차를 밟으며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이용 편의성을 점검했다.
이번 시범운영은 3월 31일까지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된다. 시범운영 결정은 파크골프장 개장을 기다려온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충우 시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더욱 완성도 높은 파크골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철환 사장도 이용자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파크골프장 운영을 보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