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안군은 지난 9일 부안군 안전회 최기선 회장과 회원 일동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부안군 안전회는 정년퇴직한 부안군 의용소방대 읍·면 대장 33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오랜 기간 지역의 안전을 지켜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원들은 정기적이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군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고향사랑기부 역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애정을 담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참여한 것으로 군민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최기선 회장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이번 기부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단체의 따뜻한 나눔 사례로 평가하고 있으며, 기부금은 군민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기금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