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지난 4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인 ‘청소년자유공간 쉼표 7호점’개소를 기념해 ‘청소년 인공지능(AI) 쇼츠대회’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쉼표 7호점’은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다목적실, 동아리실, 춤 연습실, 정보화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발산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운정3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롭게 마련된 공간이다.
‘쉼표 7호점’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 놀이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앞으로 문화예술과 4차산업 분야 등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쉼표 7호점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쉬어가는 공간이자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