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동구 수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경신, 민간위원장 김제덕)는 2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동구 희망나눔점빵 수정5동점’을 운영했다.
이번 2월 운영에서는 고구마, 컵라면, 참깨, 들깨 등 세대당 4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했으며, 수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동 찾아가는 복지팀이 발굴한 관내 취약계층 34세대에 전달했다.
김제덕 민간위원장은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희망나눔점빵 물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수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동 찾아가는 복지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