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서로 융합하고 화합하며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2026년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문화·체육·학습 활동을 장려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로운 이주민과 기존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상생하는 지역 사회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평창군 내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비 지원과 함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