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1.7℃
  • 맑음파주 -1.6℃
  • 흐림강릉 4.7℃
  • 맑음서울 3.2℃
  • 맑음수원 2.7℃
  • 맑음대전 0.3℃
  • 흐림안동 3.4℃
  • 흐림상주 2.5℃
  • 흐림대구 6.5℃
  • 흐림울산 8.8℃
  • 맑음광주 3.0℃
  • 흐림부산 8.9℃
  • 흐림고창 -0.7℃
  • 흐림제주 9.7℃
  • 맑음강화 1.9℃
  • 맑음양평 -1.2℃
  • 맑음이천 -2.0℃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0.5℃
  • 흐림봉화 0.2℃
  • 흐림영주 1.2℃
  • 흐림문경 2.5℃
  • 흐림청송군 4.2℃
  • 흐림영덕 6.9℃
  • 흐림의성 3.1℃
  • 흐림구미 3.2℃
  • 흐림경주시 6.9℃
  • 흐림거제 8.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춘천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새롭게 출발

장애인복지위원회 민간위원 15명 신규 위촉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춘천시가 장애인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춘천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신규 위원 위촉식을 열고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 관련 시설·단체장, 대학교수, 장애인 당사자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가운데 당연직 3명을 제외한 민간위원 15명을 신규 위촉했다. 임기는 3년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춘천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주요 정책 방향 설정, 장애인 관련 사업 기획 및 추진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 등 핵심 역할을 맡는다.

 

육동한 시장은 “장애인 정책은 행정의 시각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며 “위원회가 단순한 자문기구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파트너로 기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