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약 60명과 함께 ‘설 명절 나눔으로 더 따뜻하게!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운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명절 기간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 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기”라며,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군민이 자원봉사에 동참하여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진도군의 기관과 단체에서는 지정 기탁품을 진도군에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