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상주지부는 2월 6일 회장 이ㆍ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여성문화예술인 21개 분과 (시조창, 가요, 미술, 화훼, 민요, 밸리, 한국무용, 한복, 다도, 문학, 생활미술, 천아트, 섬유공예, 퀼트, 프랑스자수, 홈패션, 규방공예, 캘리그라피, 토탈공예, 도예, 천연염색)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한 해 상주시 여성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6대 회장단의 출발을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 금춘화 회장은 먼저, 그동안 상주시지부를 이끌어 오시며 지역문화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다지고 헌신해 오신 제5대 김차순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께 존경의 말씀을 전하며“예술은 혼자보다는 함께 할 때가 더 깊고 나눌 때 더 멀리 성장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 지혜와 경험을 나누며 따스한 동행으로 더욱 성장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용덕 상주시 행정복지국장은 “상주시는 앞으로도 여성 문화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