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는 오는 15일 제723회 지평선아카데미에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유명한 션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지금은 선물이다(부제:나눔, 가족, 가정, 육아)”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션은 과거 힙합그룹 지누션으로 데뷔해 많은 인기를 누린 가수로, 현재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기부와 봉사에 앞장서면서 연예계의‘기부 천사’로 불리고 있다.
또한, 4남매의 아버지로서 따뜻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션은 실제로 육아와 관련해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에서는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나눔의 가치와 가족의 의미, 가정의 소중함, 그리고 육아의 기쁨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할 예정으로, 단순한 연예인의 강연을 넘어 삶의 가치와 나눔의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경로당 IPTV를 통해 강연 영상이 실시간 송출되고, 강연 후에는 강사 동의 하에 김제시 사이버학습센터에 영상을 업로드하여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