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6℃
  • 흐림파주 -3.3℃
  • 구름많음강릉 2.3℃
  • 서울 -1.0℃
  • 수원 0.3℃
  • 대전 1.6℃
  • 구름많음안동 0.4℃
  • 흐림상주 2.5℃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3℃
  • 구름많음광주 5.1℃
  • 구름조금부산 5.1℃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9.7℃
  • 흐림강화 -0.8℃
  • 흐림양평 -1.6℃
  • 흐림이천 -0.5℃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구름많음봉화 -1.1℃
  • 흐림영주 -1.0℃
  • 흐림문경 0.2℃
  • 구름조금청송군 1.6℃
  • 맑음영덕 2.9℃
  • 구름많음의성 3.0℃
  • 구름조금구미 3.2℃
  • 맑음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영암군, 충혼탑 참배로 병오년 새해 열어

보훈가족 등 100여 명 참석…국가유공자 희생정신 되새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암군이 병오년 새해를 맞은 2일 영암공원 충혼탑광장에서 보훈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참배로 2026년 업무를 시작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를 포함한 공직자와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등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올해의 문을 열었다.

 

아울러 새해에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영암군민과 지역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각오를 다졌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고, 2026년 새해에도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