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흐림동두천 2.9℃
  • 구름많음파주 2.3℃
  • 흐림강릉 2.8℃
  • 구름많음서울 5.9℃
  • 맑음수원 6.8℃
  • 흐림대전 7.6℃
  • 흐림안동 6.2℃
  • 흐림상주 7.4℃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5.4℃
  • 흐림광주 9.5℃
  • 맑음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5.0℃
  • 흐림제주 9.9℃
  • 맑음강화 3.5℃
  • 맑음양평 5.4℃
  • 맑음이천 4.6℃
  • 흐림보은 7.0℃
  • 맑음금산 5.4℃
  • 흐림강진군 8.5℃
  • 맑음봉화 2.3℃
  • 흐림영주 5.1℃
  • 흐림문경 6.7℃
  • 흐림청송군 4.5℃
  • 맑음영덕 4.4℃
  • 흐림의성 6.9℃
  • 구름많음구미 8.4℃
  • 구름많음경주시 5.3℃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대전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점검회의

도로제설과 농축산시설물 및 취약계층 보호 방안 등 논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시는 11일 겨울철 대설 및 한파로 인한 시민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점검회의’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유득원 행정부시장의 주재로 관련 실․국장, 소방본부장 및 자치구 부구청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도로제설 대책과 재해우려지역 현황, 농축산시설물 안전대책 및 취약계층 보호방안 등 분야별 재난안전대책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그동안 발생한 재난상황에 대한 원인분석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올해 11월 수립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토대로 상황관리 및 협업체계 강화, 도로별 특성을 반영한 제설대책 등 4개 분야 9개 세부대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한파쉼터 지정 및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한파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본격적인 한파와 대설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을 더욱 꼼꼼히 살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선제적 도로제설 작업으로 시민이 평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