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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도시공사, ‘찾아가는 인권교육’ 실시…직원 인권감수성 강화 앞장

현장 중심 인권교육으로 인권존중 조직문화 확산

 

과천시= 주재영 기자 | 과천도시공사( 이하 공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 제고와 인권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5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오는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서 및 근무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직장 내 괴롭힘 및 차별 예방, 인권 감수성 향상, 사례 기반 인권침해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외부 전문 강사에 의존하지 않고, 공사 소속 청렴교육 내부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점에서 실효성과 차별성을 높였다.

 

공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근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 접근성과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며 “현장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내부 강사의 참여를 통해 보다 공감도 높은 인권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도시공사는 이번 ‘찾아가는 인권교육’ 외에도 ▲‘영화로 마주하는 인권교육’ 운영 ▲인권경영위원회 구성·운영 ▲인권영향평가 실시 등 다양한 인권경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