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한국 MICE 로드쇼에 참가해 강원 지역의 MICE 산업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행사로, 동남아 지역의 핵심 시장인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 강원의 MICE 목적지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부가 포상관광 단체를 집중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16일 싱가포르 힐튼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강원 MICE 콘텐츠를 소개하는 제안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ATPI Singapore 등 현지 주요 MICE 전문 여행사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강원의 차별화된 지원제도와 ‘2026 강원 방문의 해' 연계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하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어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켐핀스키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도 현지 바이어들과의 상담 및 네트워킹을 통해 동남아 지역 MICE 관계자들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와의 간담회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인천의 맛과 문화를 담은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를 본격 개막한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곡물창고였던 ‘상상플랫폼’에서 열린다. 인천 쌀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총 60여 개 부스 규모의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맛있는 장터와 감성 포토존” 인천 쌀의 화려한 변신 행사장은 판매존, 체험존, 전시·포토존, 홍보‧이벤트존 4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매존’에서는 인천 쌀과 6차 산업 가공식품, 전통주, 쌀 디저트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시민 편의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전시·포토존'은 인천 쌀의 역사와 어린이 쌀아트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동시에 감각적인 포토 스팟을 조성해 SNS 공유를 즐기는 MZ세대에게 인생샷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욕설, 협박, 장시간 통화 등 부적절한 민원 전화를 강제 종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화 종료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20분) ▲욕설·협박·성희롱 등 폭언이 포함된 통화 ▲동일한 내용으로 3회 이상 반복되는 민원 전화 등이다. 해당 시스템은 민원인이 부적절한 행위를 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대응하는 대신, 시스템을 통해 관련 안내 문구를 송출한 후 전화를 끊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공무원이 겪는 심리적 압박감을 줄이고, 직접적인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행정안전부의 현장공무원을 위한 민원응대 핵심 매뉴얼을 반영한 조치다. 해당 지침은 민원인의 폭언이나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가 이어질 경우, 기관별로 권장 시간을 설정해 상담을 종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시는 특정 민원인의 장시간 통화 독점을 방지함으로써, 전화 연결 지연으로 불편을 겪었던 일반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상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비료 수급 불안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비료사용 처방 기반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는 국제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며, 이는 비료 생산비 증가 및 국내 비료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요소, 인산, 칼리 등 주요 비료 원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농업 현장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해 토양검정 기반 비료사용 처방과 적정시비 실천 확산을 중심으로 하는 캠페인을 5월 29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토양검정 및 비료사용 처방서 기반 적정시비 실천 ▲가축분 퇴․액비 활용 확대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 적정시비 실천 문화 확산과 비료절감 기술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김경숙 시 기술보급과장은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 상황에서 적정시비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 과학적 토양관리 기반의 비료 사용으로 농가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오는 2026년 6월 개최 예정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선수 참가 등록이 지난 3월 31일자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현재까지 선수와 동반자를 포함해 총 3,030명이 등록을 완료했으며,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100세 이상 참가자 1명을 비롯해 90세 이상 참가자 19명이 선수로 등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탁구가 전 생애에 걸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스포츠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연령별로 구분된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선수들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강릉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외 참가자 방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선수 참가 등록은 마감됐으나 동반자 접수는 현재도 진행 중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일(월)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점검은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대상을 확대하여, ▲어린이시설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열화상카메라와 가스누출검지기 등 전문 장비 활용을 확대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요인까지 정밀하게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위험도 평가를 거쳐 정밀안전진단 및 후속 조치를 추진하는 등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최종서 시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잠재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시민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지역 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관람료를 시민 수준으로 감면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청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타지역 출신 대학생들에게 지역 체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강릉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고 정주 유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혜택으로는 ▲오죽헌·시립박물관 무료 입장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관람료 3,000원 적용(일반관람료 5,000원 대비 40% 할인) ▲오죽한옥마을 숙박 요금 20% 할인 등이 포함된다. 시는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및 ‘오죽한옥마을’ 등 관련 시설의 관리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현재 강릉 내 대학생 1만 4천여 명 중 타지역 학생은 약 1만여 명으로, 대다수의 지역 대학생들이 실질적인 문화 복지 혜택을 체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정미 시 기획예산과장은 “지역 대학생들이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부담 없이 즐기며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청년들이 살기 좋고 즐길 것이 많은 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2026년 노후간판 철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무연고 간판과 위험 노후 간판의 무료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물·토지 소유자 또는 광고물 관리자(영업주)가 신청할 수 있다. 예상 사업량은 약 150개소이며, 현장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택 또는 영업장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는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요건과 현장 여건을 확인한 뒤 대상자를 선정해 철거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은숙 시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도 무연고 및 위험 노후간판 철거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권리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식재산 국내 분쟁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지원 분야는 지식재산 관련 심판, 소송, 경고장 대응으로 구분되며 ▲심판(무효․ 권리범위확인․취소)은 건별 300만 원 ▲소송은 건별 500만 원 ▲경고장은 건별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800만 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11일(월)까지 강원지식재산센터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분쟁 상대 기업 소재지가 강원특별자치도 내인 경우, 당해연도 이전에 심판 및 소송이 종료된 경우, 타 기관으로부터 동이․유사 지원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기업은 IP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 및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남국 시 기업지원과장은 “지식재산 분쟁은 중소기업에 큰 부담이 되는 만큼, 이번 사업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주문진 제1․2농공단지와 강릉 과학 일반산업단지 내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가설건축물에 대한 건축 제한을 완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주문진 제1․2농공단지와 강릉 과학 일반산업단지 내 가설 건축물의 설치기한이 최대 3년으로 제한되고 연장이 불가능해 기업들이 임시창고 등을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데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강릉시는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농공단지 및 산업단지 내 유치업종에 부합하는 가설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 허용기준에 포함하는 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가설건축물은 '건축법'의 규정에 따라 연장이 가능해져 기업들은 별도의 철거 및 재설치 없이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산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는 관련 부서 협의를 반영해 4월 3일까지 재열람․공고를 완료하고, 4월 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홍수현 시 도시과장은 “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관장 박채성, 중구 소재)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 행사 '상상톡톡 영화 놀이터 : 다 같이 놀자!'를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즐거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 2층 로비와 영상홀에서 진행되며, 행사 동안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캐릭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페이스 페인팅과 캐리커처 그리기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 ▲타투스티커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행사 기간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5월 3일에는 시 공식 캐릭터인 ‘부기’가 박물관을 방문하여 어린이 관람객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기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로비 및 행사 공간에 등장하여 관람객과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어린이날 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시민이 직접 지역의 문화유산을 찾아내어 다음 세대와 공유할 수 있도록 '부산미래유산' 시민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미래유산’은 다수의 부산 시민이 경험하고 기억하는 장소나 물건, 전통이나 기술처럼 유형·무형으로 남아있는 자원 중 미래세대에 남길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말한다. 공모 기간은 오늘(20일)부터 5월 20일까지로 약 한 달 동안 진행하며,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기는 근·현대로 한정되며, 이미 선정된 부산미래유산과 국가 및 시·도 지정 국가유산, 부산시 지정 근대건조물 등 지정·등록된 국가유산은 제외된다. 접수는 부산미래유산 누리집에서 게시글을 작성하거나, 큐알(QR)코드 온라인 양식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50명 이내)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108건의 미래유산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 제안을 폭넓게 검토하여 향후 관리·활용 방안을 보완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일상 속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해 미래세대를 위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시 일자리 정보 통합 제공 누리집 '부산일자리정보망'을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서비스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오늘(20일)부터 새로워진 일자리 탐색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용자 활동 기반과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정보 탐색 추세(트렌드)를 인식해,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플랫폼 내 시스템들을 통합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 인공지능(AI) 기반 정보 추천 기능 도입 등 사용자 편의 및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전면 개편을 진행했다. ‘부산일자리정보망’은 지역 내 흩어진 일자리 정보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는 부산 지역 일자리 플랫폼으로, 구축 이후 연간 접속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부산 시민들의 대표적인 일자리 정보 창구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의 일방향적 정보 제공 방식을 넘어 이용자 특성과 수요에 맞는 정보를 정교하게 연결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정보 제공 체계를 도입했다는 점이다. 회원가입 후 ▲관련 이력 ▲희망 직무 ▲근무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늘(20일)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민간 주도의 기념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에는 ▲지구의 날 기념식 ▲지속 가능한 디자인 전시 ▲소등 행사 ▲구·군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일상 속 기후행동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내일(2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에는 시민, 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아파트 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기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맹점 창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창업 준비 단계부터 실제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루도록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프랜차이즈 사업 구조 이해와 개인별 창업 환경 분석 ▲가맹사업법 및 단계별 계약 실무 ▲가맹점 운영 노하우 등으로, 예비 창업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부산시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제공돼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오는 5월 8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6월 12일, 7월 10일, 9월 11일 총 4회에 걸쳐 회당 5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모든 회차는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각 회차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