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중국 청두시 피두구와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며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졌다. 함평군은 “지난 7~9일 중국 청두시 피두구에서 열린 ‘제4회 나비촌 유채꽃축제’를 방문해 ▲축제 교류 ▲농특산품 브랜드 K-HC(Korea-Hampyeong County)푸드 판로 개척 ▲농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역 간 실질적인 협력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졌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문화 허브’로 비상하는 함평나비대축제 함평군과 피두구는 축제를 매개로 한 문화 교류의 상호 협력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특히 함평군은 오는 4월 개최될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중 축제장에 피두구 테마존을 마련하고, 사천요리의 정수인 두반장과 현지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나비대축제가 해외 문화와 소통하고 이를 전파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K-HC푸드, 중국 시장 진출 협력 본격화 경제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도 구체화했다. 함평군은 이번 방문 기간 농특산품 브랜드 K-HC푸드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도소방서는 최근 전남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을 앞두고 출전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출정식을 개최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번 출정식은 대회에 참가하는 소방대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훈련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서 관계자와 직원들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진도소방서는 대회 준비에 힘쓰고 있는 출전 대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와 좋은 성과를 당부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방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과 전문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소방기술 향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대원들의 전문성과 팀워크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학 활성화를 위해 백호문학관에서 활동할 문학상주작가를 모집한다. 나주시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백호문학관에서 상주작가로 활동할 문인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3일 오후 7시까지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매칭박람회에 접속해 백호문학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1명을 선발하며 선정된 작가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백호문학관에 상주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등단했거나 개인 창작집을 1권 이상 발간한 문인으로 시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문인이다. 상주작가로 선정되면 7개월 동안 급여와 4대 보험, 출장비 등이 지원되며 독립된 집필 공간에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고 주 2회 재택근무도 가능하다. 백호문학관은 상주작가와 협의해 작가 탄생, 책 읽는 토요일, 시를 그리다, 재봉틀과 자전거, 나주스토리 등 청소년과 성인,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남구의회 서성부 의장이 매주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서며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매주 등교 시간에 맞춰 부산 남구의회 인근에 위치한 연포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를 이어오고 있다. 이른 아침 교문 앞에 선 의장은 신호에 맞춰 아이들의 횡단보도 통행을 돕고, 차량 운전자들에게는 서행과 일시정지를 당부하고 있다. 교통량이 많은 출근 시간대인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정치는 현장에서 시작된다” 서성부 의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가는 길을 만드는 것이 지역사회 어른들의 기본 책무”라며 “정치는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방의회 수장이 직접 현장 봉사에 나선 것은 상징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 학부모는 “의장님이 직접 나와 아이들을 챙겨주니 든든하다”며 “지역을 책임지는 분들이 현장에서 함께해 주는 모습이 큰 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성군이 해빙기 방역 소독 활동에 나섰다. 군은 방역 효과를 높이기 위해 모기 등 위생해충의 유충 구제를 중점 실시 중이다. 겨우내 얼었던 물이 녹으면서 땅 위에 웅덩이가 생기면,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갖춰진다.이 시기에 유충을 없애면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군은 하수구나 정화조, 공원 등 유충 서식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중점 방역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충 박멸과 함께 지역민의 건강과 환경도 챙긴다. 장성군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연무 소독 방식을 채택해 시행 중이다. 약제를 안개 형태의 미세 입자로 분사해 방역 효과를 높이고 환경에 끼치는 영향은 최소화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적기 방역과 함께 생활 수칙 준수도 중요하다”며 “집 주변 웅덩이를 흙으로 메꾸고, 쓰레기를 제때 배출하는 등 유충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서포터즈를 출범시키며 시민 참여 기반의 관광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나주시는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직능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나주방문의 해 범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관광 수용태세를 강화하고 지역 차원의 환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범시민 서포터즈는 나주문화재단과 동신대학교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자원봉사단체 등 사회단체와 숙박업협회, 외식업협회, 상인회, 예술인단체 등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석한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은 관광도시 나주의 첫인상을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공유하며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은 국민의례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방문의 해 추진 방향 소개와 서포터즈 역할 안내, 결의문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nb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운대구는 6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SNS 서포터즈 해랑 13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18명의 서포터즈는 1년간 해운대의 매력을 글, 사진, 영상으로 만들어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해랑은 ‘해운대랑 함께 하자’의 줄임말이다. 구는 지난 2014년부터 해랑을 운영 중이다. SNS를 운영 중인 이들을 뽑아 해운대 관광·축제 정보와 구민에게 필요한 구정 소식․정책 등을 취재, 해운대구 공식 SNS를 통해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맡겨왔다. 이번에 선발된 해랑 13기는 블로그 서포터즈 8명과 영상(숏폼) 서포터즈 10명으로, 변화한 미디어 트렌드와 글로벌 수요를 반영해 변화를 줬다. 텍스트 중심에서 영상(숏폼) 중심으로 변화한 콘텐츠 소비 패턴에 맞춰 영상 서포터즈 선발 비중을 확대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4명을 선발했다. 인도네시아, 태국, 아프리카 베냉, 러시아 국적의 부산 거주 외국인들로, 영어와 자국어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해외 관광객에게 해운대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원고가 채택되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조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관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2026년 전기차 화재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공동주택 등의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한 의무설치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초기 진압을 위한 안전물품 구입과 지하에 설치된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하는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연간 총 3억 7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당 최대 25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25년 공동주택에만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공동주택과 전기차 충전기 1대 이상 설치한 총 주차대수 50면 이상인 공중이용시설(판매시설) 등의 의무설치 시설로 확대했다. 지원내용은 기존의 질식소화포, 상방향 방사장치, 보호장비,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열감지 CCTV 등 소방물품 구입 비용 지원에서 올해는 추가로, 지하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할 경우 발생하는 이전 비용도 지원범위에 포함했다. 단, 동일한 사업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사업 신청기간은 3월 9일부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건조한 날시와 강한 바람이 잦은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봄철 화재의 50% 이상이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방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안군은 지형 특성상 바람이 강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이나 인근 시설물로 빠르게 확산될 위험이 큽니다. 이에 신안소방서는 다음과 같은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 논·밭두렁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 산행 시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 금지 ●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및 불씨 확인 철저 ● 용접 등 화기 취급 시 소화기 비치 및 감시인 배치 신안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기후 특성 상 작은 실수도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화재 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10일 신안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사무실에서 압해읍 남성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장 수여식은 신안군의 관문 역할을 하는 압해읍 지역의 소방 안전을 책임질 새로운 의용소방대장을 임명하고 지역 안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압해읍 남성의용소방대는 그동안 약 1년 가까이 후임 대장이 선임되지 않아 공백기를 겪어왔으나, 이번 임명을 통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지역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임명된 대장은 앞으로 지역 내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 지원, 각종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상민 서장은 “압해읍은 신안군의 관문 지역으로 의용소방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신임 대장을 중심으로 대원들과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임 대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대원들과 함께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해양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울진구조대와 포항구조대가 참여하는 합동 수중수색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3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3일간 울진 해역 일원에서 진행되며, 울진구조대와 포항해양경찰서 포항구조대 구조대원들이 참여해 실제 해양사고 상황을 가정한 수중수색 및 인명구조 능력 향상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울진구조대가 자체 제작한 ‘다목적 수중훈련장’을 활용해 구조대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해당 훈련장은 다양한 해양사고 상황을 가정해 수중 장애물 통과, 실종자 수색, 장비 운용 숙달 등 여러 구조 상황을 복합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울진구조대가 자체 제작한 다목적 수중훈련장은 실제 사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야 제한, 복잡한 장애물 환경, 구조 대상자 수색 상황 등을 모의할 수 있어 구조대원들이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 훈련을 수행할 수 있는 실전형 훈련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합동훈련에서는 ▲수중 실종자 탐색 ▲잠수장비 운용 숙달 ▲구조대원 간 팀워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 국민의힘 이상호 의원(계산4동, 계양1·2·3동)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열린 제26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법령과 자치법규 간 용어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지역건설산업에 참여하는 건설사업자에게 지역건설기계, 지역생산자재 및 지역인력의 사용을 우선적으로 권장함으로써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법정 용어 정비 등 조례 문구의 체계적 정비 ▲지역건설기계, 지역생산자재 및 지역인력의 우선 사용을 권장하는 규정 신설 등이다. 특히, 신설 규정에는 구청장이 지역건설산업에 참여하는 건설사업자에게 관련 법령의 범위에서 지역건설기계 등 지역 자원의 적극적인 사용을 권장하도록 하고, 그 과정에서 공정한 시장질서를 저해하는 과도한 가격 책정 등 불공정 행위를 금지하도록 규정함으로써 균형 있는 지역상생 기반을 마련했다. 이상호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지역 내 건설 관련 자원의 활용을 촉진하고, 지역업체와 인력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 신정숙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에는 ▲소송비용 지원 대상을 의원에서 의회 소속 지방공무원, 공무직, 기간제·단시간근로자까지 확대하고, 전출·퇴직자도 재직 중 직무로 발생한 사건에 한해 지원 ▲공정한 심의를 위해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소송비용 지원 심의위원회’를 한시적으로 설치하고, 외부 전문가 참여와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명문화 ▲고의·중과실로 인한 패소나 형사 유죄 확정 시 지원금 환수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신정숙 의장은 “의원과 공무원이 공익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소송에 휘말리는 경우가 있다”며, “이 조례안은 정당하고 적법한 직무수행에 대한 소송에 대해서는 재정적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책임 있고 능동적인 의정활동과 행정업무 추진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조례 개정의 의의를 밝혔다. 또한 “지원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김경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 창의·인성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지난 10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계양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미래 세대인 학생들이 창의적 역량을 높이고 바람직한 가치관과 인성을 갖춘 계양구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인성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학생들의 참여와 체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고, 타인·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성품을 기르는 교육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치원·학교·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학생의 정의 ▲문화예술·인성·진로교육 등 사업의 범위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위탁 및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 ▲교육지원청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규정이 포함되어 있다. 김경식 의원은 "학생들이 창의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초석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히며, "특히 교육의 사각지대 없이 모든 학생에게 균등한 기회가 보장되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는 지난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제264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자료 수집과 소관 안건 심사를 진행했으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를 받았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했고, 결의안 및 건의안 3건을 채택했다. 신정숙 의장은“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제시된 대안이나 의견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고 2026년도 계획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계양구의회는 오는 4월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