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조합과 중흥토건㈜, ㈜성림그린산업이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 전달된 후원금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왕덕현 조합장은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역의 발전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도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뜻을 모아준 조합과 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필요하신 분들께 꼭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준 따뜻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새학기를 맞아 지역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튼튼꼬부기 건강놀이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기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금연 및 절주 △영양 △위생 △성교육 △바른 자세 △신체활동 등 6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다.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놀이와 활동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건강한 식습관, 신체활동의 중요성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일상생활 속 실천 방법을 익히게 된다. 특히 체험을 통해 습득한 건강 정보를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구와 학습지를 함께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튼튼꼬부기 건강놀이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만3~5세 아동)을 대상으로 주 4회 운영한다. 교육의 집중도를 위해 회차당 15명 이하의 소규모 정예로 진행하며, 오전반(10:30~11:30), 오후반(13:30~14:30)으로 두 차례 나누어 운영한다. 이정미 남양주풍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남양주․구리지회가 진건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희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학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꾸준한 후원을 실천해 주신 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현정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구리지회는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단체로 2019년부터 명절 후원금 및 코로나19 극복 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사)남양주코리아투게더와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처갓집양념치킨 퇴계원점이 퇴계원 아동·청소년 외식지원사업 ‘매월일닭’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매월일닭’사업은 퇴계원 지역 저소득 아동·청소년 10가정을 대상으로 월 1회 치킨 외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결식 예방과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마련해 정서적 지지와 가족 유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기존에 참여 중인 퇴계원 빛과소금교회에 더해, 처갓집양념치킨 퇴계원점이 올해 새롭게 사업에 동참하며 지역 내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 김한원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담임목사는 “올해도 퇴계원 지역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 참여한 이상규 처갓집양념치킨 퇴계원점 대표는 “지역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사회·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생활·교육·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9세부터 24세 이하의 중위소득 100% 이하의 위기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청소년의 상황에 따라 ▲생활비 ▲건강관리 ▲학업 지원 ▲심리상담 ▲자립 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공한다. 시는 위기청소년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총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는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에도 동참하기 위해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뚜껑 등을 모아 전달하는 수거 행사도 진행했다. 이어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더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관광진흥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문 중심의 관광 구조를 체류형 구조로 전환하고 급변하는 관광 트렌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기술과 감성 경험의 결합 △일상·로컬 중심 체험 확대 △지속가능·친환경 가치 확산 등 미래 관광환경 변화를 종합계획에 반영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관광정책·콘텐츠·마케팅 및 브랜딩·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관광진흥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 열린 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남양주시정연구원이 과업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 주요 연구 내용을 보고했다. 위원장인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광진흥위원들은 실행 전략과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보고회에서는 시 전체 관광지 현황을 전수 파악하고, 권역별 관광 자원의 특성과 연계 가능성을 분석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지역 일상을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가치소비 및 맞춤형 경험 확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동북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가 ‘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운영위원회 단합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운영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하는 동시에 상호 간 화합과 단합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협의회 운영위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곡찰밥, 팥시루떡, 나물, 김, 찌개 등 정성껏 준비한 보름 음식을 함께 나누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이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된 윷놀이 경기에서는 1·2·3등 시상과 경품 추첨이 이어지며 웃음과 응원이 오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전유신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봉사활동으로 수고가 많은 운영위원들이 잠시나마 재충전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 명예지부회장인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천시= 주재영 기자 |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3월 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부발점’을 정식 개소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 아이다봄 부발점은 시청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높은 이용 만족도를 바탕으로 추가 설치된 시설로,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된다. 야간과 휴일은 물론 긴급 상황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은 202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모델로, 0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시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공백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위탁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부발점의 출발을 축하했다. 센터에는 전문 돌봄 인력이 상주하며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연령별 맞춤 돌봄 프로그램과 안전 중심 공간을 마련해 ‘내 집 같은 돌봄 환경’을 제공한다. 김경희 시장은 “아이다봄은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천형 돌봄 정책의 핵심 시설”이라며 “부발점 개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동북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가 ‘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운영위원회 단합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운영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단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 운영위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곡찰밥과 팥시루떡 등 보름 음식을 함께 나누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개인전과 단체전 윷놀이 경기를 통해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전유신 회장은 “운영위원들이 재충전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확대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앞으로의 봉사활동을 더욱 힘차게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는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명절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단순한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뚜껑 등을 모아 전달하는 자원순환 수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도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동참했다. 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오는 4월 24일 개막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일산호수공원이 형형색색 꽃과 다양한 테마 정원으로 채워질 봄 축제를 준비하며 점차 꽃빛으로 물들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꽃과 정원,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화훼 전시를 선보인다. 메인 랜드마크는 대표 테마 정원인 ‘시간여행자의 정원’으로, 꽃을 매개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시간여행 승강장을 콘셉트로 조성된다. 한국 전통 천문기구인 혼천의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해시계, 물시계를 형상화한 설치물이 어우러져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다. 특히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대형 구조물과 회전하는 구형 꽃조형물(키네틱 요소)이 시각적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객 참여형 공간인 ‘마음의 온도 정원’도 마련된다. 관람객이 자신의 감정과 성향에 맞는 꽃과 색을 선택해 사진으로 기록하는 포토존 정원으로, MBTI 성향을 모티브로 한 내향형(I) 정원과 외향형(E) 정원으로 구성된다. 또한 꽃과 식물이 주는 치유를 주제로 한 ‘플라워 테라피 가든’에서는 원예 치유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실내
하남시= 주재영 기자 |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동도서관 ‘네 바퀴 숲속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네 바퀴 숲속도서관’은 3월 당정뜰을 시작으로 미사호수공원 등 지역 내 주요 공원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시민들은 야외독서용품 세트를 당일 대여·반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반납과 현장 열람, 원화 전시, 독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첫 운영은 3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정뜰에서 진행된다. 이후 운영 장소와 일정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가입도 가능하다. 1인당 최대 5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고, 방수 돗자리와 보온 담요, 접이식 의자·테이블 등이 포함된 야외독서용품 세트도 함께 대여된다. 또한 야외공원 운영 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차량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참여 기관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나룰도서관(031-790-6887)으로 하면 된다.
성남시= 주재영 기자 | 성남시는 미혼 직장인 교류 프로그램 ‘청춘 매칭 프로젝트 커넥터스(Connect-us)’ 참가자 모집을 알리기 위해 4일 판교 콘텐츠거리에서 점심시간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행사 소개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QR코드를 통해 시민들이 즉석에서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홍보 현장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참여해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미와 성향이 비슷한 미혼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성남시는 남녀 각 150명씩 총 300명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행사는 3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며,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을 주제로 달리기, 요가, 테니스, 축구, 야구 등 운동 취향을 공유하는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개그우먼 김영희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운동 관심사별 소그룹 대화를 통해 건강과 생활 습관, 일상 등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성남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27~43세(1982~1998년생) 미혼 직장인이며, 신청은 성남시청 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은 5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의장과 시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윤해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장, 경로당 회장단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회 활동영상 시청, 노인강령 낭독,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축사에 이어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해원 지회장은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3년 연속 수상과 지회 이전 등 성과를 언급하며 “앞으로도 이웃을 배려하고 젊은 세대에 모범이 되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대 의장은 “어르신들의 삶 전반을 세심히 살피고 경로당, 복지시설, 일자리와 건강관리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노인건강증진사업, 사회공헌활동, 노인자원봉사단 운영, 노인대학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노인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