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기간을 정하고 체납징수 활동에 나선다.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진 납부 기간으로 정해 체납액 납부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집중 징수활동 기간 홍보를 통해 납세 의식 고취 및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4월 초에는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 추진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등을 통한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6월 30일까지 집중 징수활동 기간으로 체납자의 확인된 모든 재산(부동산, 자동차 등)을 적기에 압류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적극적인 공매처분, 매출채권·급여, 금융자산 압류 추심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는 매주 목요일 실시하고 있다. 동두천시 세무과장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악의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세수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국내 유가 불안정 심화에 따라 관내 주유소를 방문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하고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는 등 엄중한 상황에서, 관내 주유소의 실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동두천시 관내 주유소를 방문해 13일부터 시행된 석유 최고가격제 등 급격한 가격 변동 상황 속에서 주유소 관계자들이 겪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을 경청했다. 주유소 관계자들은 가격 결정 과정에서의 고충과 유가 변동성에 따른 운영 부담을 토로했으며, 시는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행정에 참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한편, 범부처 합동점검반이 추진하는 ‘석유시장 특별기획검사’의 취지를 설명하며 시장 교란 행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허순 부시장은 “유가 급등으로 인해 주유소 운영자와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제12회 동두천시장배 3쿠션 당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 당구연맹이 주관했으며, 당구 동호인 128명이 참가해 3쿠션 종목을 중심으로 열띤 승부를 펼쳤다. 대회는 캐롬토크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선 경기가 이어졌으며, 폐회식과 시상식은 브레통캐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경기는 개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정교한 기술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경기 결과 ▲우승 한은수 ▲준우승 김채호 ▲공동 3위 윤석현, 조종현 ▲공동 5위 박종민, 전창길, 류충환, 현병준이 각각 입상했다. 김강희 동두천시 당구연맹 회장은 “시장배 당구대회가 매년 발전하며 동호인들의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력 향상과 건전한 당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당구는 고도의 집중력과 전략이 필요한 생활체육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지닌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는 시민들이 스포츠의 즐거움과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2일 “2026년 장애인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장애인체육회장 및 장애인체육회 이사, 종목단체 회장 등 30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결과 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승인 건 총 2개 안건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박영순 장애인 배드민턴 협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7년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장애인댄스스포츠 종목 경기가 동두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 규모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체육 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4월 열리는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애인체육대회 참가를 지원하고,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반다비체육센터 활성화, 자원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 체육인의 적극적인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에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표창 및 위촉장 수여 ▲통일 정책 의견 수렴 ▲2026년 1분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문기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통찰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올해 동두천시협의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통일 사업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일 정책에 반영하는 동두천시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을 위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역할에 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은 지난 13일 관인농협 다목적홀에서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포천시장과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인면 기관단체장 등 90여 명이 참석해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의 창단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임원 소개, 창단 선언, 회장 취임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상욱 관인면 파크골프클럽 회장은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이 주민들이 함께 건강을 지키고 화합하는 생활체육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인면 파크골프클럽 창단을 계기로 지역 생활체육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은 앞으로 정기적인 활동과 교류를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선단4통 경로당에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춘이음 살롱’과 공예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함께이음 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과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또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복지이음 네트워크’와 ‘행복이음 상담실’을 운영해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현장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상담해 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애주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작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6일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올해 2월 한 달간 취득세를 감면받은 대상자 62명에게 감면 의무사항과 추징 사유를 안내하는 통지서를 발송했다. 이번 조치는 납세자가 감면 조건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부담 등 행정적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통지 대상자의 전체 감면 규모는 약 8억 3,800만 원에 달한다. 주요 감면 유형을 살펴보면, 생애최초 주택 취득자의 경우 취득 당시 주택 가액이 12억 원 이하일 때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 100%를 면제받을 수 있다. 또한 자경농민이나 농업회사법인이 직접 경작 또는 영농·유통·가공 목적으로 취득하는 부동산은 취득세의 50%가 감면된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내 산업용 건축물을 신·증축할 경우 60~75%의 감면율이 적용되며,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 지역에서 창업을 위해 취득하는 사업용 부동산은 취득세가 100% 면제된다. 다만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는 일정 기간 감면 목적에 맞게 부동산을 사용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생애최초 주택은 실거주 요건을 유지해야 하며, 농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로 연계해 시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검진 대상자는 가까운 지정 검진기관을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혈압검사, 혈액검사, 흉부방사선 촬영 등 기본 건강검진과 성·연령별 맞춤 검진으로 구성되며,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추가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연계해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경우 경제적 부담으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사례가 적지 않아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정기검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포천시 보건소는 검진 미수검자를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검진 참여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6일 포천시장 집무실에서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장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포천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포천시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도 포천사랑상품권 1만 원권 3,000장을 서울동부혈액원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포천시장과 서울동부혈액원장 등이 참석해 헌혈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포천사랑상품권이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서면)’를 통해 총 33개 단지를 지원사업 대상단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공용시설 보수 및 설치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에는 총 57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시는 사업의 시급성과 노후도, 안전성, 사업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33개 단지를 지원 대상 단지로 선정했다. 지원 분야는 △공동주택 공공성 시설물 개선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아파트 경비실 에어컨 설치 △노후 승강기 교체 등 8개 분야로, 총 11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노후 시설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입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주민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공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협의체는 포천시 14개 읍면동에서 추천된 주민대표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자치회와 이·통장협의회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해 농촌공간 정책 수립 과정에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의 개념과 추진 방향, 포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추진 상황 등을 공유했으며, 향후 농촌특화지구 후보 발굴과 농촌공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정책은 농촌공간의 생산·생활·환경 기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일터·쉼터·삶터로서 농촌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장기 정책이다. 특히 포천시는 지난해 내촌면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대상지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지역 농·축·인삼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26년 3월 13일 기준 두 자녀 이상 가구 5,048가구 가운데 3,197가구가 신청해 대상 가구의 63.3%가 신청을 완료했다. 사업 시행 첫 분기임에도 신청률이 60%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정책이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포천시의 대표적인 인구정책이다. 포천시는 지난 1월 26일 시청에서 엔에이치(NH)농협 포천시지부와 관내 9개 지역 농·축·인삼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기존 ‘4자녀 이상 가구’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2026년부터 ‘2자녀 이상 가구’까지 확대하고, 시비 투입과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두 자녀 이상 가구(막내가 만 18세 이하)이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3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엘(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2026년 봄 정기총회’에 참석해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회원 인증패를 받았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간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포천시는 이번 정회원 가입을 통해 건강도시 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적으로 마련했다. 포천시는 그동안 ‘품격 있는 인문도시’를 기반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관련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별 맞춤형·시민 참여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리움 체육센터와 한여울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회원 가입을 계기로 국내 회원 도시들과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포천시만의 특색을 살린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수누리감자탕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감자탕 10인분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지며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고 있다. 수누리감자탕 김태일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자 시작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