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특례시가 11일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신규 선정된 ‘수원새빛형어린이집’ 10개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효‧인성‧전통을 가르치면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실천하고, 숲‧환경 생태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수원시만의 공보육 모델이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10개소를 포함해 총 69개소의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지정 유효기간은 3년이다. 지정서 전달 후 수원새빛형어린이집 사업 설명회를 열어 2026년 운영 기준, 교육 일정 등을 공유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이 우리 시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원시만의 우수한 공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믿을 수 있는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가 11일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 보고, 기념사와 축사, 기념촬영,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봉담읍 상리 682번지 일원 6,369㎡ 부지에 연면적 1만2,941㎡(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 616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복지관에는 푸드뱅크, 푸드마켓,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복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이 정원을 가꾸며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다올공원 내 '온뜰정원'에서 '힐링가드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온뜰정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성한 농장형 정원으로, 화성시는 올해부터 이 공간을 '온기가 있는 뜰'이라는 의미의 이름으로 새롭게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정원 가꾸기 중심 프로그램에 치유 요소를 더해 시민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 참가자들은 계절별 식물 식재와 정원 관리뿐 아니라, 식물을 활용한 감각 체험, 자연 속 명상, 정원 산책,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자연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공동체 기반의 정원 활동을 하며 이웃과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다. 신청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며 정원이나 식물, 자연 치유 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다. 접수는 13일까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진행되며, 최종 선정자는 3월 23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김창모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온뜰정원 힐링가드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직접 정원을 가꾸며 자연과 교감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가드닝 프로그램에 치유 기능을 보완해 시민들이 건강한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의 미래가치 디자이너라는 슬로건으로 수원특례시의 성장과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수원도시공사가 ‘시그니처(Signature)’ 사업을 발굴해 더 적극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방공기업으로 변모를 꾀한다. 공사 이영인 사장은 제4대 사장 취임 후 첫 업무보고 자리에서 “팀·부서·본부별 시그니처 사업을 발굴, 각 사업장의 대표 사업을 브랜드화”를 강조했다. 그동안 해왔던 시설관리 및 운영 업무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공사 각 부서가 주도적으로 정책을 발굴해 시민의 체감과 공감을 끌어 낼 수 있는 맞춤형 대시민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이에 공사는 그동안 연화장, 종합운동장 등 각 사업장 이용한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정책들을 마련했다. 그 가운데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 것이 ‘시그니처 사업’이다. 선진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수원시연화장은 천주교 등 종교별 영결식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종교 예식실(가칭)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인과의 마지막 작별의 자리에 독립된 공간에서 종교별 예식을 갖춰 장사 서비스의 품격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안구민회관은 유아부터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고덕동 위원회는 지난 10일 장애인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위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모여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었다. 준비한 반찬은 봄동 겉절이, 전, 시금치 된장국, 잡채, 꽈리고추 멸치볶음, 장조림 등 총 6가지로,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더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대식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가 취약계층에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의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릴 수 있어 의미있었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평택시는 자살 고위험군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정신건강의 조기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생명사랑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살 고위험군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자살 고위험군(자살 시도 경험이 있거나 자살 위험성이 높은 사람 등) 또는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살 유족 중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관리에 동의한 시민으로, 연 4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살 문제로 인해 발생한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한방 병․의원 등 일부 의료기관 이용 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조미정 평택보건소 소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개입이 중요하며 치료받으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0일, 지역 치안 강화와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연무지구대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은 영화동 자율방범대가 주관하고 연무지구대가 함께 참여했으며, 관내 주택가와 골목길, 공원 등 안전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번 순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민·경 협력을 통한 지역 치안 강화 및 공동체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화동 자율방범대는 평소에도 정기적인 야간순찰과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과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경찰과 협력하여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복종태 영화동 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자율방범대원들이 지속적으로 순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 예방과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자발적으로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과 연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영화동부녀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영화동부녀회는 매년 지역 소외계층에 반찬과 김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날 이른 아침부터 부녀회 조리실에서 60가구에 제공할 제육볶음, 무생채, 봄동나물무침, 시래기나물 등 영양가 높은 반찬을 손수 조리하고 포장하는 데 힘을 모았다. 또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에게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다른 불편함은 없으신지 대화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송애심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반찬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드릴 수 있는 일에 동참하고 있어 보람있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항상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모두가 행복한 영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이 지난 9일, 성균관대역 인근 불법 경작지에 조성한 ‘제2의 밤나무 동산’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제2의 밤나무 동산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따라 불법 경작지 움막 철거, 밤나무 묘목 식재를 시작으로 2024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이며, 율천동 주민자치회에서 매년 관리해 오고 있다. 이날 주민 20여 명이 함께 모여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밤나무 묘목 등을 정비했다. 율천동은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밤밭 마을이라는 율천동 고유가치를 보존하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주민들에게 휴식이 있는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며 “제2의 밤나무 동산에서 주민 모두가 함께 뛰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경유 사용 자동차 3,272건에 대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761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에 대하여 부과되며, 이번 부담금은 2025년 하반기 사용분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명의이전이나 폐차, 말소 후에도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계산되어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연 2회[1기분(3월), 2기분(9월)]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1월, 3월 일시 납부(연납) 신청 제도를 이용하면 전체 금액의 5~10%에 해당하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카카오톡으로 부과 내역을 전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하여, 납기일까지 모바일 전자고지를 통한 납부가 가능하며, 3월 중순 미납자들을 대상으로 기존과 같은 방법으로 종이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전쟁, 풍수해 등 비상사태 시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 3월 10일,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오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구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검사대상은 관내 지정된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이며, 먹는 물의 안전성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6개 항목(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또는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과망간산칼륨)을 측정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비상급수시설은 재난 상황에서 구민의 생존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산이다”라며 “정기적이고 철저한 수질 관리와 시설 점검을 통해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는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며 사업 추진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기획예산처 주재로 열린 ‘2026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았다.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이권재 시장은 해당 결과에 대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심히 유감이다. 이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인 만큼, 이제는 속도감 있는 행정적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었다”며 “오산시의 교통 여건과 향후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예타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어야 마땅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2024년 세교2지구 입주가 본격화된 데 이어, 최근 세교3신도시 지구 지정이 완료되면서 대규모 인구 유입에 대비한 광역철도망의 선제적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힌 후 ‘선(先) 교통, 후(後) 입주’ 원칙을 강조하며 “과거 세교1·2지구 개발 당시 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원곡면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 명은 지난 10일, 농촌 지역 환경 개선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영농 폐비닐 및 폐농약병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사용 후 남은 농약병을 집중 수거해 토양 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그 양은 폐비닐 약 5톤, 농약병 약 1톤 등 총 6톤에 달했다. 특히 수거된 폐기물이 원활히 재활용될 수 있도록 재질과 색깔별로 일일이 분류하는 작업까지 병행해 정성을 더했다. 봉수홍 새마을지도자 원곡면협의회장은 “몸은 힘들었지만 깨끗해진 마을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환경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곡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농촌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이달 초,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함께 행복한 온(溫)세상’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난방비 급등으로 생계 부담이 커진 에너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에너지바우처나 도시가스 요금 감면 등 공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내 10가구로, 가구당 30만 원씩 난방비를 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심야 보일러를 사용하다 보니 겨울철 난방비가 70~80만 원씩 나와 걱정이 컸다”며, “이번 도움 덕분에 손주들과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정말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3월은 꽃샘추위와 함께 지난달 난방비 고지서로 시름이 깊어지는 시기”라며, “이번 지원이 우리 이웃들이 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금광·서운·일죽·죽산·삼죽면, 안성1·2동)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9일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와 지역사회 장애인 및 취약가구의 복지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은 “지역사회 취약가구와 장애인 가정을 위한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와 협력하여 장애인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거환경 개선 활동, 봉사활동 연계, 지역사회 자원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