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8일부터 4월 10일까지 3일간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포항교육지원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 국토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고, 현장 체험 중심의 안보교육을 통해 우리 국토 수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일 차 오전에는 기상악화로 독도 방문 일정이 변경됐으나, 참가자들은 울릉도 현지에서 독도와 관련한 역사·안보적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안용복기념관과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을 관람하며 독도 수호의 역사적 의미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최한용 교육장은 “이번 안보 현장 견학을 통해 우리 영토의 소중함과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과 국가관을 바탕으로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슐런 배달강좌’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좌는 4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관내 2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일반 경로당 25개소에는 4회차의 집중 교육을, 거점 경로당 4개소에는 10회차의 심화 교육을 실시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슐런 지도자 강사 자격을 갖춘 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경기 방법과 점수 계산법을 지도하며,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인 ‘슐런(Sjoelen)’은 좁은 관문에 나무토막(퍽)을 밀어 넣어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무리한 신체 활동 없이도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점수 계산을 통해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어 노년층에 적합한 운동으로 평가된다. 강좌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처음에는 쉬운 놀이인 줄 알았는데, 해보니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이 된다”며 “직접 점수를 계산하다 보니 두뇌 회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매우 즐겁다”고 말했다.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청송군은 지난 9일 청송군 종합문화복지타운 소공연장에서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3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0명 등 총 4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작업별 유해·위험 요인 파악, 주요 사고사례 분석을 통한 대응 요령,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등 실제 사례를 반영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 청송군은 야외 작업이 많은 직접일자리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근로자의 건강 상태 확인과 안전 장구 착용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철저한 사전 교육과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채용하고 산부인과 정기 진료를 지속 운영해 진료 공백 없이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3년간 복무한 소아청소년과 공중보건의사의 복무 만료와 신규 공중보건의 배정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소아청소년의 건강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그동안 농어촌 지역 특성상 의료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전문의 채용으로 소아청소년과 진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진료가 가능해져, 지역 내 필수 의료 기능 유지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산부인과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정기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산부와 여성 환자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공중보건의사 제도 변화와 의료 인력 수급 어려움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며 “앞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은 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인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사업을 4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사업은 후포5리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령층의 치매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다채로운 감정 표현, 과거 기억 회상, 삶의 의미 찾기 등 다양한 인지자극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장이 강사로 직접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강식에 강사로 참여한 후포5리 정철민 이장과 김진희 새마을 부녀회장은“처음하는 일이라 걱정되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어르신들을 부모님이라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라고 소감을 전했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마음건강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라며“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활력을 되찾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은 지난 4월 9일 울진군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울진군보건소, 사회복지과, 장애인종합복지관, 전문가협회 7개소, 장애인부모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공유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재가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재활사업 홍보 강화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각 기관에서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점과 개선 필요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적 보완을 요청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이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은 농어촌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포항의료원과 협력해‘찾아가는 행복병원’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울진읍, 매화면, 기성면, 평해읍 4개 읍·면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포항의료원 의료진들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기초검진(혈압·혈당 측정),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x-ray촬영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검사 결과 유소견자에게는 맞춤형 사후관리를 제공해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이 지역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청년지원 사업들이 잇따라 접수 마감을 앞두고 있어 청년들의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이번 홍보 대상 사업은 창업지원 2종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 복지 지원 2종으로 각 사업별로 운영주체와 마감일이 다르므로 본인에게 맞는 혜택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청년창업지원 사업 중‘제안공모 채택자 지원사업’은 4월 16일까지 (재)환동해산업연구원에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19세부터 49세까지의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초기 창업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모두의 창업’은 전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지원으로 5월 15일까지 모두의 창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소·중견기업 재직 청년을 위한 지원도 눈길을 끈다.‘청년사랑채움사업’은 미혼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형성 프로그램으로, 2년간 적립을 통해 최대 1,080만원의 목돈 마련이 가능하다. ‘경북청년행복카드지원사업’은 중소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회장 엄복순)와 영주시가족센터가 지난 4월 10일 영주시가족센터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 지역사회의 주축인 생활개선회의 역량과 가족 지원 전문기관인 영주시가족센터의 인프라를 결합해,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행사 협력 △문화체험 및 워크숍 등 관련 행사 공동 추진 및 홍보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교류 △기타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엄복순 회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다문화가정이 더욱 행복한 삶을 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유아교육진흥원은 어린이집 교원의 자존감 향상과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위해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교원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원의 정서적 회복과 마음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행복한 직장 생활을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긍지와 사명감을 바탕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 상담은 대구 지역 어린이집 교원을 대상으로 소그룹 집단상담의 형태로 진행되며, 그룹당 7~8명씩 총 40명 내외가 참여할 예정이다.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전문상담사가 위촉되며 각 영역별로 3회기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을 활용한 자기 이해와 꽃을 통한 감정표현으로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돕는 ▲그림책 원예치료 상담, 호흡 ・움직임 명상과 컬러테라피를 통해 감정을 정화하고 에너지 균형 회복을 지원하는 ▲싱잉볼 명상치유 상담, 미술심리 기법을 활용해 자신의 기질과 관계를 이해하고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두는 ▲자기돌봄 미술치료 상담이 이루어진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9일,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법 규정에 따라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구성·운영해야 한다. 위원회는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등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전문성을 갖춘 관계 공무원·전문가·교원 13명으로 구성되며, 2년의 임기 동안 관련 시책 수립 및 추진 실적 분석·평가 등 정책 방향과 주요 사안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부위원장 선출(안) ▲2026년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위원장은 위원장이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이를 대행하는 직책으로, 교육지원국장이 선출됐다. 이번 회의에서 심의한 2026년 운영 계획(안)은 ▲학생 맞춤 통합 운영 체계 구축 및 내실화 ▲학교 내 체계 구축 안정화 ▲역량강화 및 인식 제고 ▲지역 협력 거버넌스 구축 ▲지역 공동사업 추진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고 지역학생맞춤통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4월 10일 10시,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전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유관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애인권 지원단 위원들은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관리자, 경찰서 성폭력 담당자, 상담 전문가, Wee센터 관계자, 지역사회 유관기관 실무자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현황 공유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절차 ▲인권 보호 예방 교육 및 지원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장애학생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교육기관과 지역사회 간의 유기적인 연계가 필수적이라는 점에 공감했다. 이에 따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협력 방안과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4월 10일, 대구미래직업교육센터 및 경북대학교 일원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학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IB(국제 바칼로레아) 학부모 되기 및 학생 진로 설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점수보다는 성장! 경쟁보다는 탐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군위교육지원청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유·초·중·고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 연계 모델’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공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강은 IB(국제 바칼로레아) 월드스쿨인 복현중학교 졸업생 학부모 최원정 강사가 맡았다. 최 강사는 ‘IB(국제 바칼로레아) 학부모 되기’를 주제로, 정답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IB 교육의 핵심 가치를 전달했다. 특히, 실제 자녀 교육 과정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녀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강은 마친 학부모들은 경북대학교를 탐방하며 자녀의 진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대구미래직업교육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공·사립 유치원 원아 및 초등학교 학생의 부모, 조부모,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연간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체험 연수뿐만 아니라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체험프로그램을 포함하여, 건전한 교육관 정립과 가정의 교육 기능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2026 학부모 자녀교육 역량강화 교육과정 편성·운영 기준 및 자녀교육서'의 권장 주제·자율 주제 및 학부모 마음챙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연간 교육은 총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4월에는 9일과 11일 각 16명씩 참여하는 실내 체험형 마음챙김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며, ‘행복을 굽는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날은 연간 프로그램 운영 안내와 학부모 선언문 낭독도 함께 진행됐다. ▲5월에는 현장 체험학습형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손)자녀와 함께 서구 그린웨이 장미원 탐방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6월에는 달성토성마을에서 ‘자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사관학교 입학전형 안내를 위해 4월 11일 10시부터 13시 10분까지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학생,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4개 사관학교 합동 2027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시교육청은 대구지역 수험생의 대입경쟁력 확보와 정확한 입시 정보 제공을 위한 ‘2027학년도 대입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계획하고 있다. 그에 앞서 입시 일정이 먼저 시작되는 사관학교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관학교 합동 2027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 매년 3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하는 사관학교 입시설명회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순서로 진행된다. 사관학교 소개 동영상을 시작으로 사관생도의 생활 소개와 2027학년도 모집요강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이 사관학교별로 4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관학교 입시설명회는 타 대학 입시설명회에 비해 고등학교 1, 2학년 및 중학생의 참여도가 높은 편이다. 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에도 학생 및 학부모의 질문 비율이 높으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