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3일 거창군청에서 경상남도 교육인재과 사무관, 경상남도교육청 학교혁신과 장학관, 거창교육지원청 장학사, 거창군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거창군이 요청한 희망 분야를 중심으로 특구사업 성과관리, 로컬유학 연계 특화사업 추진 방향, 교육혁신 거버넌스, 지산학 협력 방안,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 대비 지자체 준비 사항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거창군은 2024년 7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되어 3년간 매년 거창군과 거창교육지원청이 함께 30억 원 규모 내에서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고 있다. 이를 통해 거창군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맞춤 진로진학 프로그램(EBS 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 △초등학생 역량강화 영어 캠프 △글로벌리더 영어 사이버 스쿨 △드론스포츠 클러스터 조성 △1인 1예술 특화교육(청소년문화의집 밴드교실 운영) △스마트 안심셔틀버스 운영 △초등학생 역사문화탐방 △청소년 진로지원 꿈캠프 △토크 콘서트 등 12개 사업을 추진해 학교와 학부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후 지회 회장단과 읍면 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범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에 새마을지도자가 선도적으로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사용하지 않는 조명 소등, 대기전력 차단을 위한 플러그 뽑기, 장바구니 사용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큰 행동 요령을 전달했다. 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자원안보 위기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거창군 새마을회가 앞장서 에너지 근검절약 정신을 확산시키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각 읍·면 새마을 조직과 연계해 에너지 절약 문화를 생활화할 수 있는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동구는 4월 23일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문화 공간 ‘드림스페이스’를 오픈했다. 이번에 조성된 ‘드림스페이스’는 동구가족센터 내 기존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을 재정비해 조성된 것으로, 플랜테리어 공사와 함께 책장, 마루 등을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도서 230권과 보드게임, 빈백 등을 비치해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공간은 앞으로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학습·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드림스페이스 조성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2천만 원의 기금으로 지역 내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지원 환경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해당 공간을 잘 관리·운영하여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교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동구는 각 동 마을지기사무소에 우양산을 비치하고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구 대여 서비스에 이어 우양산 대여 서비스를 추가로 운영함으로써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을지기사무소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체감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관계자는 “우양산 대여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무더위와 비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관내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록·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리의 공정성 및 신뢰도를 높이고 기록에 대한 정확성, 책임 있는 관리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중학교 1·2학년의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련된 훈령 및 해설, 기재요령을 공유하고, 출결 처리와 창의적 체험활동 개정 사항, 학교폭력 조치사항 관리, 서술형 항목 입력 원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더불어, 교육과정에 기반한 학생 성장 중심의 기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성중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관리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 성장의 가치를 담는 객관적 근거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보건복지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엔에이치미래아동병원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소아 야간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섰다. 나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4개 의료기관 중 엔에이치미래아동병원이 포함됐으며 전라남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의 달빛어린이병원과 달리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주 20시간 범위에서 야간과 휴일 진료 시간을 탄력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소아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과 휴일에도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선정 기관에는 연간 1억 2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고 재원은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로 구성된다. 그동안 나주 지역은 야간 및 휴일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이 부족해 시민들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돼 왔다. 취약지 소아 진료기관은 운영 시간과 인력 기준을 달빛어린이병원보다 완화 운영해 향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확대를 유도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와 장흥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나주시 문화예술과와 장흥군 문화관광실 직원들은 지난 23일 나주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 시군 간의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나주시는 이날 장흥군 방문단을 대상으로 금성관, 목사내아 등 나주 원도심의 주요 문화관광 투어를 실시하며 ‘2026 나주방문의 해’ 홍보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는 지자체 간 협력을 넘어, 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알리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관광이 선순환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양 지자체는 이번 교류를 기점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는 물론 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24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아이돌봄사 1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아이돌봄사 집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지침 안내 ▲노무 관련 사항 교육 ▲아이돌봄서비스 안전교육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돌봄 서비스 우수사례 공유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돌봄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아이돌봄사는 지역 돌봄체계의 핵심 인력으로, 이번 집담회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양산시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인력 확충과 교육을 병행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가 5월 7일부터 관내 곳곳을 울리는 ‘2026 양산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총 7회로 예정된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등 현장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립합창단만의 고품격 예술성을 전달하며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문화도시 양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병원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상반기 4회, 하반기 3회 총 7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약 1시간 동안 대중적이고 친숙한 곡으로 구성한 합창·중창·독창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모두가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예정된 나눔음악회 공연 일정은 ▲5월 7일 홍익요양병원 ▲5월 8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 ▲5월 15일 웅상노인복지관 ▲5월 19일 양산희망학교 ▲9월 10일 경남도립양산노인전문병원 ▲10월 2일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 ▲10월 14일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양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 미래혁신국(국장 장병조)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실현을 위해 관내 주요 유관기관과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7일 지역 대표 운수업체인 푸른교통(주)을 시작으로 23일에는 관내 제조업체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차례로 협약식을 가졌다. 미래혁신국은 산업, 스마트 도시, 교통환경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고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분야의 시책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부서 업무 특성을 반영한 청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민·관 협력 통한 청렴 실천 활동을 비롯해 각 기관의 특성을 살려 운수업체 종사자 대상 자체 청렴 교육(푸른교통), 위탁사업 수행시 청렴이행 서약 의무화(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을 실천하게 된다. 장병조 미래혁신국장은 “시민 일상의 편의와 지역경제 활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청렴행정’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안군은 24일 업무협약(MOU) 체결국인 필리핀에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54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80명 중 1차인 54명으로 진안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강당에서 운영주체인 진안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최종진)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인권 및 근로기준법 교육을 받고 진안군의료원의 협조를 받아 마약검사를 실시한 후 각 조별로 6개의 공동숙소에 배치됐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공동숙소에 거주하며 일일 단위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파견되어 농업 근로에 임하게 된다. 특히 올해 입국자들은 필리핀 마갈레스시 출신의 재입국자들로 구성되어, 지난해보다 한층 숙련된 농작업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이용하고자 하는 농가에서는 농협(진안농협, 백운농협, 부귀농협)에 신청하고 일당 98,000원(8시간 근로, 점심 근로자 지참)을 입금하면 선착순으로 배정해 줄 예정이다. 이정희 진안군 농업정책과장은“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현장에 즉시 투입되어 농가 인력난 해소에 큰 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3차에 걸쳐 농작업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함양군 농작업 안전관리자 2명이 농업 현장의 위험성을 평가하고, 적절한 안전조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약 170여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컨설팅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위험성 평가를 통해 현장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관리 방안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영농일지를 배부해 농민들이 더 체계적이고 안전한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농작업 안전 컨설팅은 농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함양군은 앞으로도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함양군 농작업 안전관리자는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농민들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청송군은 지난 16일부터 일주일간 청송읍 청운리 일대에 조성된 꽃사과 재배단지에서 인공수분용 꽃가루 제조를 위한 사과꽃 채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개화기 저온 피해 등 최근에 빈번해진 이상기상에 대응하여 과수 농가의 결실 안정을 돕기 위해 꽃사과 재배단지 운영에 힘쓰고 있다. 현재 약 2.5ha 면적의 꽃사과 재배단지를 관리하며 사과꽃을 채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5kg 내외의 고품질 꽃가루를 생산 및 보급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내 꽃가루은행은 전용 제조실과 함께 약 채취기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군에서 직접 생산한 꽃가루뿐만 아니라 농가에서 개별적으로 채취해 온 꽃을 꽃가루로 가공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지원하여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고 있다. 청송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 수정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아 인공수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 군의 꽃사과 재배단지를 적극 활용해 우수한 꽃가루를 적기에 보급함으로써 인공수분용 꽃가루 활용으로 사과 안정 생산 기반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인천 스마트관광 플랫폼 ‘인천e지’ 앱(APP)이 관광약자를 배려한 서비스 구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모바일앱 접근성 인증마크(Mobile APP Accessibility, MA)’를 3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모바일앱 접근성 인증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약자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된 앱에 부여되는 공신력 있는 인증으로,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발급된다. 인천e지는 지방자치단체 관광 앱 중 최초로 2024년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3년 연속으로 인증받아 접근성과 포용성 면에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증 획득을 위해 공사는 지난 3개월간 시각·청각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다양한 사용자가 불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총 18개 항목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거쳤다. 특히 전문가 심사와 실제 장애인 사용자 검증을 모두 통과해 100점 만점으로 지난 4월 20일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인천e지 앱'은 출시 이후 인천 여행의 필수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지역 축제 및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공항 상주직원 26명으로 구성된 ‘인천공항 ICN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ICN 크리에이터는 인천공항을 가장 잘 아는 내부 직원이 직접 공항의 직무, 일상, 에피소드, 숨은 정보를 숏폼 콘텐츠로 알리는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시행 4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참여 대상을 기존 공사 직원에서 공항 상주직원 전체로 확대해 모집을 진행했으며, 공사, 정부기관, 자회사, 상업시설 등 9개 기업(기관)에 소속된 상주직원 총 26명(10팀)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상주직원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크리에이터활동에 돌입하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팀당 3건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여 인천공항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하게 된다. 공사는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액션캠·마이크·조명 등 촬영 장비를 비롯하여 콘텐츠 제작·편집 소프트웨어 구독료를 지원하고, 콘텐츠 기획·편집·트렌드 교육 등 SNS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교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