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지역 내 소비 활성화 효과를 지역경제 선순환으로 연결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4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상생·물가안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이후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는 가운데, 일부 업소의 가격 인상 우려와 가격 신뢰 저하에 대한 주민 여론을 점검하고, 소상공인과 행정이 함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남해군 인구청년정책단, 경제과, 보건소 관계부서와 소상공인연합회, 외식업지부 단체가 참석해 기본소득 사용 현황, 지역 물가 관련 주민 의견, 소상공인 상생활동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현금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 촉진,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간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일부 업소의 가격 인상 및 기본소득 사용자 대상 차등 가격 적용 등에 대한 주민 우려가 공유됐으며, 이에 대한 대응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양구군이 올해 시행 중인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수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 17일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제도 보완에 나섰다.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75세 이상 어르신의 위생·건강 관리와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목욕 및 이·미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월 1만 원씩 연 최대 12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원칙적으로 지역화폐인 ‘배꼽페이’ 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되며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올해 총 3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600명이 신청하는 등 어르신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기존 지급 방식의 특성상 일부 어르신들이 지원금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일부 대상자에 대한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 사례도 있었다. 이에 양구군은 지급 방식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카드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류상품권 지급 방식을 도입했다. 해당 대상자에 대해서는 별도 안내를 거쳐 순차적으로 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삼척시는 지난 24일 청년층의 정책 참여 확대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청년 행정인턴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시에서 연수 중인 행정인턴을 대상으로 하여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 제안사업 발굴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특히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을 통해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청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보다 투명하고 민주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삼척시는 고향사랑 기부 문화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부 활성화를 위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5월 가정의 달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삼척시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 선물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내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삼척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자는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100%)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인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를 기본으로 제공받는다. 이에 더해,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기부자 선착순 50명에게 특별 선물인 ‘수제강정세트(8ea)’를 추가로 증정한다. 해당 경품은 기부자가 선택한 기존 답례품과는 별도로 발송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삼척시가 자라나는 아동들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통합 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2026년 건강새싹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영양, 신체활동, 금연 등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들의 전반적인 건강 수준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건강새싹교실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관내 5~7세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교육 시설을 방문하는 순회 현장 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내실 있게 구성했다. △구강건강: ‘오늘부터 내 꿈은 건치!’를 주제로 구강 검진, 불소 도포, 올바른 잇솔질 및 충치 예방법 교육을 실시한다. △영양 및 비만: ‘건강한 밥상 행복한 지구!’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식단 만들기 교육을 진행한다. △신체활동: ‘나는야 몸튼튼 맘튼튼 새싹!’을 주제로 아동 정서 발달을 위한 율동, 체조, 도구 활용 신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연속혈당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참여자를 오는 27일부터 10일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손가락 채혈 없이 24시간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수집된 자료를 기반으로 영양·운동·질환 교육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통합 건강관리 과정이다.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생활습관 개선 동기를 강화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당뇨병 진단을 받고 약물을 복용 중인 20세 이상 65세 이하 파주시민 3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자는 처방전 확인이 가능한 당뇨약 복용자여야 하며, 보건소 내 3회 교육에 필수 참석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5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정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1차 연속혈당측정기 부착 및 질환 교육 ▲2차 영양교육 ▲3차 운동 교육 및 만족도 조사 ▲사후검진으로 당화혈색소 검사 및 건강상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전화로 신청 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 분야 농업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2026년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교육생을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유기농업에 대한 기초 이해를 돕기 위한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교육은 2026년 정기기능사 3회 시험 일정에 맞추어 4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필기 교육과정 7회, 실기 교육과정 5회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필기교육 교육생 모집은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40명이다.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파주시 관계자는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기농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친환경농업 전문가 육성 및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 농산물 안전분석실이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잔류농약 분석 능력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한 결과를 달성하며 세계 수준의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페라·FERA)이 주관하는 ‘국제분석능력평가’(파파스·FAPAS)는 전 세계 공인 분석기관들이 동일한 시료를 분석해 그 정확도를 상호 비교하는 권위 있는 평가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60개 기관이 참여한 올해 평가(파파스 19475) 결과, 파주시 농산물 안전분석실은 사과 과립즙(퓨레) 시료에 대해 10개 잔류농약 성분을 분석해 제출한 전 항목에서 ‘만족’판정을 획득했다. 평가 지표인 표준점수는 ۬.0 이내일 때 ‘만족’으로 판정되는데, 파주시 안전분석실은 2023년 첫 참가 이후 4년 연속 모든 항목에서 ۫.0 이내의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 김성근 기술보급과장은 “국제 평가에서의 꾸준한 성과는 파주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농업인 모두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 농산물 안전분석실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지역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게차(3톤 미만) 운전 기능사’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총 15명의 참여자들이 교육을 마쳤다. 교육은 ▲관계 법령 ▲유압 일반 ▲엔진 및 전기작업 장치 등 자격시험과 실무에 필수적인 이론 교육과 함께 지게차 조종 실습을 포함해 실제 작업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교육 참여자들은 자격증 취득은 물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질적인 운전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지게차 운전기능사 과정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지난해에도 동일한 교육을 실시해 2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이 중 5명이 실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4일, ‘파주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컨설팅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파주시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총체적으로 점검해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실행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로, 녹지, 하수도, 생활폐기물 등 고위험 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파주시 사업장의 특성 분석, 안전보건체계 및 의무 이행 점검 실태를 개선·반영한 중대산업재해 예방 대책 등 연구용역의 추진 성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사업 현장의 담당자들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공정별 구체적인 표준작업지침을 마련했다. 또한,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사업장별 공정을 면밀히 분석해 고위험 작업과 관리부서를 지정하고, 파주시 특성을 고려한 현업 업무 종사자 선정 기준 제시 및 위험성 평가 실시규정 수립 등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체계를 정립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중대산업재해 예방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파주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정보화 전략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주재로 지능정보화위원회 위원, 국·소·본부장, 정보화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용역 수행기관의 과업 추진 방향과 향후 일정 보고, 부서별 협조사항 및 추진 전략 논의 등이 이뤄졌다.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행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도입·확산하기 위한 3개년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을 강화해 체감도 높은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획에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전환 활용 전략 ▲인공지능의 행정 활용 ▲지능정보화 고도화 ▲디지털 역량 강화는 물론 인공지능 산업 육성까지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과제들이 담길 예정이다. 또한 정부와 경기도의 정보화 정책 방향을 반영해 파주시 여건에 맞는 실행 전략과 단계별 이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군 장병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군 장병 할인업소’사업을 더욱 쉽게 알리기 위해 ‘한눈에 보는 군 장병 할인업소’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한다. ‘군 장병 할인업소’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음식점, 숙박업, 미용업, 목욕장업에서 군 장병에게 이용 요금의 10% 이상을 할인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최근 병역의무 중인 대상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 군 장병에서 사회복무요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물에는 참여업소 목록, 업소 이용 군 장병 설문 참여 등이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됐다. 특히 홍보물 표지 앞면에는 전체 군 장병 할인업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무늬(QR코드)를 제작해 이용 편의성 및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홍보물을 군 장병 할인업소, 파주시 군부대, 사회복무요원 근무지,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해 군 장병과 사회복무요원들이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업소 목록 정보무늬(QR코드)를 홍보물에 담아 군 장병과 사회복무요원이 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성장 잠재력과 전문 기술, 우수 상품을 보유한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에 본점 및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 업종코드 시(C)10~시(C)34)을 대상으로 하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갖춘 소공인의 자생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분야별 지원 규모는 ▲‘제품개발’업체당 최대 1,200만 원 ▲‘홍보·판촉(마케팅)’업체당 최대 300만 원 ▲‘지식재산권’업체당 최대 300만 원 ▲‘작업환경개선’업체당 최대 1,000만 원 ▲‘스마트공정’업체당 최대 3,000만 원 ▲‘해외판로지원’업체당 최대 800만 원이다. 신청자는 1개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분야별 한도액 범위에서 공급가액의 80%를 지원하고 나머지 20%와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한다. 다만, 정부지원사업 및 유관기관 사업에 참여 제한 중인 자, 동일 지원 분야로 당해 연도 정부 또는 지자체 지원사업에 선정·지원받은 자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금촌동 엠에이치(MH)타워 8층)에서 202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해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현장에서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과의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이력서 지원 등 채용 대행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들은 식품, 세탁업, 판매업, 물류 및 포장, 반도체 생산/검사, 도서 집책/검수, 전기·전자, 인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9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사전 신청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원하는 기업의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확인된 현장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더욱 내실 있게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연계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열린 2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2014년생 이하)까지 ‘일반 캐빈’과 ‘크리스털 캐빈’구분 없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민간인출입통제구역(DMZ)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디엠지(DMZ)스테이션’지하 1층 ‘디엠지(DMZ)스페이스’에서는 같은 기간 ‘카네이션 편지지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카네이션 도안을 색칠하고 직접 만든 편지지에 내용을 작성해 가족 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엠지(DMZ)스테이션’내 ‘탱크 포토존’에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피에로 풍선 제작’행사가 진행된다. 현장에서 다양한 형태의 풍선을 제작·제공해 어린이날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백현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