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천시장애인체육회(상임부회장 여상규)는 오는 4월 27일 오후 2시 김천시장애인회관 3층 강당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김천시 선수단의 필승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은 장애인체육회 여상규 상임부회장과 조현애 김천시장 권한대행,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을 비롯해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온 선수·임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단기 전달식을 시작으로 △상임부회장의 격려사 △인사말 △정정당당한 승부를 다짐하는 대표선수(정형훈, 박소현)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의 대미는 ‘필승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가 장식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함께 날리며 이번 대회에서의 선전과 선수단의 안전을 기원했다. 특히, 김천시장애인체육회가 출범하고 처음으로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여상규 상임부회장은 메달 입상자에 대한 포상금으로 후원금 2,000만 원을 지정 기부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조현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훈련에 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천시는 2026년 4월 27일, 故김칠봉님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故김칠봉님은 6.25전쟁 당시의 공로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쟁 중 혼란으로 당시에는 교부받지 못해 지금에야 유족들이 대리수여받게 됐다. 이번 전수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가족들은 뒤늦게나마 고인의 희생을 기리고 기념할 수 있는 무공훈장을 받게 된 것에 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재춘 복지정책과장은 “비록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겠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 뜻을 유족분들께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고 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천시는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 소유자의 수검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026년 상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검사 현장에는 전용 검사 차량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문 인력이 투입되어 50cc 이상 260cc 미만 중·소형 차량을 대상으로 정밀 검사를 시행한다. 운영 일정은 4월 27일부터 30일까지이며, 지례·봉산·감문·감천면 행정복지센터를 각 거점으로 삼아 인근 대덕·부항·대항면 등 총 12개 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4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는 운행장치 안전검사 및 배출가스(일산화탄소, 탄화수소)와 소음(배기,경적소음)이 허용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절차로, 대형이륜차 및 18년 이후 제작된 50cc 이상 260cc 이하 중소형 이륜차까지 검사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내 검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김천시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상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검사소까지 직접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방지하고, 수검률을 높여 과태료 발생 등 시민들의 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7일 산청읍 내수리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사태 재해복구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우기 전 공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기술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흥택 부군수 등은 직접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비탈면 낙석, 토사 유실 등 위험 요인 사전 점검과 우천 시 즉각적인 작업 중단 및 대피 절차 준수 등을 강조했다. 또 안전모, 안전화 등 개인보호장구 착용과 안전교육 이행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산청군은 지난 7월 극한호우로 산사태, 임도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토석류 피해 예방 및 사면 안정화 등을 위해 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 등 복구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우기 전까지 사업장 준공 및 핵심 공정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2026년 청소년성장지원사업 지역특화프로그램 일환으로 ‘인(in)산청’을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9일부터 7월까지 총 5회기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교 1학년 학생(단성중 52명, 산청중 78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숲 체험 트리클라이밍과 자연을 담은 베이커리 체험 △산청의 한방 재료를 활용한 허브솔트 만들기 △한의사 직업 체험 △천연염색 앞치마 만들기 △산청의 흙을 활용한 도자기 화분 만들기 등으로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해 이뤄진다. 산청군은 이번 운영으로 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성장하고 꿈을 찾으며 로컬크리에이터 역할도 수행해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높이고 이를 SNS로 공유하는 과정에서 로컬크리에이터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의 미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찬란한 봄,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뛰게 한다. 특히 아름다움을 뽐내는 봄꽃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상춘을 부추긴다. 가진 바 아름다움을 뽐내려 온몸을 힘껏 터트려 내는 봄꽃은 한 발짝 걸음도 나가지 못하도록 발길을 붙잡는다. 이중 마지막 봄꽃이라 할 수 있는 철쭉은 온 세상을 진분홍으로 물들이며 상춘객을 유혹한다. 선홍빛 흐드러진 철쭉의 계절, 웅장한 기암절벽이 천혜의 비경을 자아내 작은 금강산으로 불리는 산청 황매산에 올해도 어김없이 철쭉이 산상화원을 이뤘다. 봄 향기 가득한 계절, 국내 최대 철쭉 군락지 산청 황매산으로 여행 떠나보자. ◇‘산청, 봄이 피어나는 찰나’ 산청군은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이하 철쭉제)’를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황매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철쭉제는 ‘산청, 봄이 피어나는 찰나’라는 주제로 황매산의 아름다운 철쭉의 자태와 향기로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철쭉 풍년 제례를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행사, 농특산품 판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퇴직교직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하여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퇴직교직원 보람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퇴직교직원 보람사업’은 퇴직교직원의 풍부한 교육 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퇴직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내 20개 학교에서 27명의 퇴직교직원 자원봉사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교육 경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교 교육활동 지원 △학교 시설관리 △학생 등하교 안전지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활동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이 학교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퇴직교직원에게는 보람있는 노후를 제공하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서종철 정책기획과장은 “평생을 교육에 헌신하신 퇴직교직원께서 은퇴 후에도 학교 현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선뜻 자원봉사자로 나서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퇴직교직원의 전문성과 경험이 교육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미시는 지난 4월 22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 자유로운 생각 나눔의 장'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이 참여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발굴 사례와 체납세 징수체계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 경험과 개선 아이디어가 활발히 논의됐다. 구미시 대표로 나선 교통정책과 최광수 주무관은 '스마트 전자고지로 징수율은 Up! 비용은 Down!'을 주제로 발표했다. 기존 주·정차 위반 과태료의 우편 고지 방식이 지닌 한계를 분석하고, 고지 절차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체납 관리 체계를 제시했다. 특히 전자고지 도입으로 납부 접근성을 높이고 우편 발송 비용을 크게 절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민 편의를 높이면서도 행정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사례로 주목받았다. 한승우 징수과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고민과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외수입과 지방세 분야의 전문성을 높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미시는 지난 27일 LG유니참㈜로부터 여성위생용품과 유아용 기저귀 1,056박스(4천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전달된 물품은 아동·장애인복지시설과 가족센터, 읍·면·동의 취약계층 여성과 아동에게 배분된다. 이번 기탁은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이다. LG유니참㈜은 2023년 7월 구미시와 ‘쉐어패드(share pad)’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같은 해 3차례, 2024년 2차례, 2025년 2차례 등 총 7회에 걸쳐 여성위생용품과 유아용 기저귀 7,847박스(약 4억9천만원 상당)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김동욱 LG유니참㈜ 생산총괄은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 여성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참여가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든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LG유니참㈜은 구미시 공단동에 생산공장을 두고 유아용 기저귀와 여성용품 등을 생산하는 생활용품 전문기업이다. ‘쉐어패드’ 기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제주시는 27일 시장 집무실에서 신한카드 주식회사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탁식은 민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제주시의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기탁식에는 김완근 제주시장과 박경진 신한카드 제주특화Post장이 참석해 환담을 나누고, 기탁 판넬 전달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신한카드는 ESG 경영의 핵심 가치인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지방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왔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회공헌 의지가 반영됐다. 이번에 기탁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제주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ESG 경영을 실천하는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ESG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는 신한카드 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여수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며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민속놀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 친화도시 명성에 걸맞게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으며, 진남체육관과 흥국체육관·거북선공원 일원에서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남체육관에서는 전래전통문화놀이협회(대표 박서영) 주관하에 오전 10시 타징을 시작으로 농악놀이, 탈인형극, 투호놀이 등 33종의 체험활동과 놀이마당이 운영된다. 흥국체육관·거북선공원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수노회가 주관하에 오전 10시 모범 어린이 표창과 함께 태권도 시범,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와 비즈공예, 자개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많은 가족이 함께 참여해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여수시는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를 관내 상권으로 확산하고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는 축제 60주년을 기념해 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상생의 발판을 마련했다. 할인쿠폰은 5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주문 금액 1만 5천 원 이상 결제 시 1일 1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공공배달앱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거북선축제가 소상공인과 함께 발전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중 다양한 테마 이벤트를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 누리집과 SNS ‘여수이야기’, 전단지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시민 누구나 생활권 내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개강·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밀양시는 ‘139 러닝시티 구축 사업’을 통해 1개의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3대 핵심 자원(역사·문화·사람)을 연계하여 9개 읍면으로 학습 기반을 확산하는 생활권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삼랑진읍행정복지센터의 ‘내 손으로 만드는 천연화장품’ 교실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총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단순한 학습을 넘어 지역봉사와 나눔 활동 등 사회적 가치 창출로 연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읍면 간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전반의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가족에게는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오는 5월 5일 밀양종합운동장과 하남체육공원 두 곳에서 각기 다른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밀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제23회 미리벌 어린이 가족민속 큰잔치’가 열린다. 태권무와 K-POP 댄스 등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에어바운스 체험 ▲요술풍선 ▲타투 스티커 ▲캘리그라피 등 15종의 다양한 체험 마당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같은 날 하남체육공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신밀양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제23회 어린이 꿈나무 운동회’가 개최된다. 치어리딩 공연과 햄버거 제공을 비롯해 ▲운동회 6종 ▲전통체험활동 등 알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손순미 밀양시 여성가족과장은 “어린이날 하루만이라도 우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6만 5933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창원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부동산 가격공시 추진방안'에 따라 시세반영률 동결 조치를 반영하여 표준지 공시지가의 변동률 범위 내에서 소폭 상승한 결과다. 구별로는 ▲의창구 1.29% ▲성산구 0.87% ▲마산합포구 0.36% ▲마산회원구 0.19% ▲진해구 0.11% 순으로 상승했다. 창원시에서 최고지가는 성산구 상남동 17-1번지(상업용, C&B 빌딩)로 ㎡당 640만3천원이며, 최저지가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평암리 31번지(임야)로 ㎡당 783원으로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구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구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