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6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의료관광 중심형' 분야에 선정돼 올해 국비 4억 5천만 원을 확보하고, 3년간 총 13억여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2026~2028년)’ 공모 1차에 선정된 9개 시도를 대상으로 3개년 사업계획을 평가하고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업 추진 실현 가능성 및 지속성 ▲협력체계 및 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웰니스·의료 융복합상품 개발 및 고도화 ▲치유관광산업 육성 방안 등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올해 부산 특화 의료서비스의 강점과 해양 웰니스 기반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과 상품의 글로벌 플랫폼 홍보를 추진하고, 현장 기반 웰니스·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 선도협력의료기관 중심 부산 의료·웰니스 추진, 민·관·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올해 실수요자를 겨냥한 웰니스·의료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부산의 대외 인지도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웰니스관광지 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신영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새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수 면장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신입생들이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 묵촌마을에 조성된 동백림에 동백꽃이 만개했다. 마을 어귀에 자리한 동백숲은 마을에 액운이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림이다. 2천㎡ 넓이의 숲에는 14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이 국제 우호도시인 중국 저장성 장흥현을 방문해 글로벌 차(茶) 박람회에 참석하며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장흥군 대표단(부군수,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5명)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장흥현을 방문해 ‘2026 비유 제다대회 '경칩 함산·다성 공경' 글로벌 연동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장흥현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차(茶) 산업을 비롯한 농업·문화 분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장흥현 장화(姜华) 현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우호 교류 회의를 갖고 기념품을 교환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선산호와 차원과기유한공사, 봉집식품유한공사, 텐닝산업원 등 지역 산업시설을 방문해 차 산업과 농식품 가공 산업의 발전 현황을 살펴보고 관련 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도 모색했다. 특히 대표단은 이번 방문의 핵심 행사인 글로벌 차 박람회 제다대회와 연계 행사에 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3월 3일 서면1번가 일원이 부산시 지역상권위원회 심의에서 자율상권구역으로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서면1번가 자율상권구역은 서면로68번길과 신천대로62번길 일원으로, 면적 67,516.4㎡, 길이 약 730m 규모이며 상업지역 비율이 100%에 달한다. ‘서면1번가’라는 명칭은 1990년대 상가번영회가 상권의 상징성을 부각하기 위해 붙인 이름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젊음의 거리와 전포카페거리 등 인근 상권에 비해 유동인구가 감소하면서 상권이 다소 침체된 상황이다. 자율상권구역은‘지역 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지역상권법)’에 따라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되는 구역이다. 지정 요건은 △상업구역이 전체 면적의 50% 이상 차지할 것 △빈 점포를 제외한 점포 수가 100개 이상일 것 △사업체 수, 매출액, 인구수 중 두 가지 이상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지역일 것 등을 포함하며, 상인·임대인·토지소유자 각각 3분의 2 이상의 동의와 상생협약 체결이 필수 요건이다. 부산진구는 지난해 8월부터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24일‘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공모는 부산광역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육아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부산진구는 4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어 축적된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지역 내 육아 관련 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형 육아친화마을’은 0~5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돌봄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부산진구는 육아 관련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부모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육아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사업계획서 공모 심사 결과 상위그룹에 선정되어 시비 2,500만 원을 배정받았다. 2026년에는 양육 공백을 메우고 부모의 성장을 돕는 다각적인 사업을 펼친다. 주요 사업으로 ▲파파진스 육아아빠단 ▲기업으로 찾아가는 아빠교육 ▲ 맞벌이가정 여름방학캠프 ▲애지중지키움해결단의‘우리동네 육아반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곡성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기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창의융합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전 학교급으로 확대해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인 ‘로봇창의교실’은 초등학교 4학년(3차시)과 5~6학년(10차시)을 대상으로 로봇 코딩과 AI를 결합한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에서는 곡성·석곡·옥과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블록 코딩 및 AI 리터러시 교육’을 총 17차시에 걸쳐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코딩 자격증 취득 과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367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고등학교 과정은 옥과고등학교 고교학점제와 연계해 ‘빅데이터’ 교육으로 운영되며, 기초 개념부터 활용 사례까지 다루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AI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지역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 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순회수리교육은 농업기계 수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농촌 마을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이 보유한 농기계를 점검하고 간단한 고장을 현장에서 수리해 주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농업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를 지원함으로써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 차질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마을별 일정에 따라 순회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점검 및 수리를 실시한다. 또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사용 요령, 올바른 정비 방법,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간단한 부품 교체와 소모품 정비 등 경미한 수리 부품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소 비용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기계 관리 요령과 장기 보관 방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은 관내 단체인 귀농귀촌협의회에서 귀농귀촌 정책 추진 방향 공유와 협의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협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회의에서는 귀농귀촌협의회 회장단과 임원들이 참석해 귀농귀촌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의회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귀농귀촌인의 지역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지역사회와의 융화 방안, 협의회의 역할 강화 등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구성원이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귀농닥터 교육, 귀농귀촌인 집들이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융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5일부터 곡성읍에 소재한 ‘곡성창작소 온(ON)’에서 ‘곡성시니어 굿즈 팝업스토어’를 지역 방문객과 주민들의 관심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오는 8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사업(구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해 관내 60~70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굿즈 제작 교육의 결과물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곡성의 이미지와 상징성, 특성을 반영한 머그컵, 냄비받침, 도자기 접시, 향초 등 생활형 로컬 굿즈가 전시됐으며, 제작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직접 현장 운영에 참여해 굿즈 제작 과정과 이야기를 방문객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시니어가 직접 만든 화분에 장미 묘목을 심어보는 ‘장미 화분 심기 체험’이 진행돼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옹기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이 장미 묵주, 성수병, 그릇 등 다양한 생활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5일 곡성치유농업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장수산업의 체계적 발전과 지자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구례, 곡성, 순창, 담양군 4개 지자체로 구성된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는 매년 윤번제로 의장군을 맡아 협의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곡성군이 의장군으로서 협의회 주요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소속 지자체 실무자들이 참석해 상반기 실무자 워크숍 개최와 하반기 ‘100세 잔치’ 행사 일정 조율을 비롯해, 행사장에 전시할 장수어르신 사진 촬영 추진 등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상반기 실무자 워크숍은 장수 관련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무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장수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하반기에 열릴 예정인 ‘100세 잔치’는 장수어르신들의 삶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대표 행사로 추진된다. 행사에 앞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3월 6일 (구)강구초등학교직천분교장에서 관내 초·중학교 및 영덕교육지원청 시설관리직 8명이 2026년'행복동행 시설관리지원단'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 활동은 폐교인 강구초등학교직천분교장 부지를 새롭게 조성한 영덕교육지원청 생태학습체험장의 주변 환경을 정비 하기 위해 실시했다. 시설관리지원단 팀장(병곡중 김진호)은 “신학기 체험장 분양을 대비하여 체험농장을 쾌적한 환경으로 정비하는데 함께 동참하고 지원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다. 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매년 시설관리지원단의 적극적인 봉사와 지원으로 교내 폐교시설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어 감사하고 특히, 생태학습체험장 관리에 솔선수범하여 앞장서서 실천함에 감사함을 전하며 교육 환경개선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전주시 용흥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도 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전북교육청, 완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용흥초 학부모회, 모범운전자회,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지부 등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자치경찰 마스코트 ‘안전이’와 ‘행복이’가 “스쿨존의 노란 약속, 횡단보도 앞은 일단 멈춤!”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등굣길 학생들을 맞이했다. 참가자들은 “스쿨존은 아이가 우선, 도로 위 페어플레이 일단 멈춤!”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운전자들에게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특히 자치경찰위원회가 제작한 ‘교통안전송’에 맞춰 노란색 보드를 들어 올리는 ‘노란 횡단보도 카드섹션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된 ‘노란 횡단보도’의 의미를 알리고 스쿨존이 보행자 중심의 안전구역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인천 강화와 경기 고양에서 구제역(FMD)이 추가 발생하면서 질병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2017년 이후 유지해 온 구제역 비발생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해 한층 강화된 방역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항체양성률 기준 취약 농장·지역·구간별 핀셋 관리 ▲백신 일제접종 후 모니터링 대폭 강화 ▲소 전업농가 기획예찰 및 도축장 출하 소 검사 확대 ▲항체양성률 저조 농가 페널티 강화 등 4가지 방침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첫째, 항체양성률 기준 취약 농장·지역·구간별 ‘핀셋 관리’를 실시한다. 최근 2년간 백신항체양성률을 기준으로 농가를 우수·저조·미흡 3단계로 구분해 검사 횟수를 차등 적용한다. 특히 예방접종 기록 및 백신 구매 이력이 저조하거나 반복적으로 미흡 판정을 받은 농가는 최대 연 4회의 강도 높은 검사를 받게 된다. 또한, 전년도 기준 항체양성률이 낮은 시군은 무작위 검사 물량을 20% 확대하고, 소 백신접종 취약 구간인 12개월령 이하의 검사 비율도 기존 25~40%에서 50% 이상으로 높여 취약요소를 집중 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제118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북여성가족재단,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와 함께 여성친화기업 제논전장㈜를 방문해 여성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방상윤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허명숙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 김성훈 농협은행 전북본부장이 참석해 여성 근로자들에게 장미꽃과 빵을 전달하며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빵’은 생존권과 노동권을, ‘꽃’은 참정권과 존엄을 상징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기업 내 성평등 인식을 높이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은성 제논전장 대표는 성평등 경영선언문을 낭독하며 성평등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제논전장㈜은 자동차 발전기 제어 및 정류장치 관련 전자회로를 개발·생산하는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31개국 43개 기업과 거래하는 지역 강소기업이다. 전체 직원 32명 가운데 24명이 여성으로, 2017년부터 ‘여성친화일촌기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