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왕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으며, 안치권 부시장이 시정 현안 점검에 나섰다. 안 부시장은 4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공직자들에게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차 강조했다. 또한, 선거 기간 동안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자의 업무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부회의를 마친 후 안 부시장은 문화예술회관과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문화예술회관의 경우, 현재 지상 4층 골조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안 부시장은 대규모 공연 시설로서 안전관리와 관람객 이용 편의성 확보를 주문했다. 부곡커뮤니티센터 현장에서는 아동 복지시설과 도서관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만큼, 각 시설 간 유기적 연계를 고려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강조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시정 운영에 한 치의 흔들림이 없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공직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문화예술회관과 부곡커뮤니티센터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핵심 공공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K-패스 지원금과 기후동행카드 추가 지원에 13억 7천만 원을 투입한다. 이번 예산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긴급 편성됐다. 시는 정부의 K-패스 시차 출퇴근 환급과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추가 환급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며,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K-패스는 청년과 저소득층 등 교통비 부담이 큰 계층에 대해 차등 환급률을 적용해 생활비 절감 효과를 높인다. 환급 비율 등 세부 내용은 K-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유류비 상승에 따라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대중교통 지원 정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또한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 지원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교통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구리시는 고유가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시민 체감형 교통 지원 정책을 계속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정책은 시민 신청 확대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가평읍 영연방 참전비에서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4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영국대사관이 주관했으며,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4개국 주한 대사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약 250명이 참석했다. 생존 참전용사 11명(국외 9명, 국내 2명)과 유가족 19명도 자리를 함께했다. 기념식은 UN 기수단 입장, 가평전투 개요 낭독,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추모비 상공을 비행하며 전장에서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했다. 영연방 참전용사들은 1976년부터 장학금을 모아 전달해왔으며, 올해도 호주에서 가평중·고등학교 학생 28명, 뉴질랜드와 캐나다에서 가평북중학교 학생 40명 등 총 6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1951년 4월 23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가평전투에서 영연방군 제27여단은 수적으로 우세한 중공군의 공격을 막아내며 유엔군 중부전선과 서울 방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호주 왕실 3대대는 '가평대대', 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샤 2대대는 막사를 '가평 막사'로 명명하며 전후에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가 지난 23일 조안면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어르신과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봄꽃소풍-짜장면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남양주시는 24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 내 장기요양기관의 어르신과 종사자 등 약 40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버스킹 공연으로 시작해 짜장면 나눔, 고고장구 공연, 어르신 노래자랑 등 다양한 순서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즉석으로 제공된 짜장면 나눔 행사는 많은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과 요양기관 종사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전한욱 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장은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반침하 위험이 높은 지역 70㎞ 구간에 대해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한 탐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는 전자기파를 이용해 지하의 공동이나 지반 이상을 비파괴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번 조사는 대형 굴착공사장 주변과 노후관로가 매설된 도로 등 지반침하에 취약한 곳을 중심으로 확대 실시된다. 탐사 과정에서 공동이 발견되면 즉시 복구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지난해에도 도로 손상 구간 50㎞를 점검해 12개의 공동을 찾아 복구를 완료한 바 있다. 앞으로 2027년에는 안전점검 대상 관로 매설 도로 전체를 대상으로 5년 주기의 대규모 GPR 탐사도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탐사를 통해 위험구간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하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가 4월 24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며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13건의 조례안, 1건의 동의안 등 총 17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886억 원이 늘어난 1조 9,526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나, 심사 과정에서 일부 사업이 조정되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에서 각각 5억 7,454만 원, 1억 4,400만 원이 감액됐다. 이번 예산에는 AI 행정체계 구축을 위한 신규 예산이 포함됐으며, 지역화폐 발행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 시민 편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박준모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이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기에 집행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23일 2026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마을을 방문해 겨울 이불 세탁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가정에서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위원들은 단순한 생활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0여 가구가 겨울 이불 세탁 지원을 받았다.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으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것 같아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용두·김용덕 남종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함께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종면 지보체는 이외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군은 4월 24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인 ‘스프링피크(Spring Peak)’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자살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봄철 계절적 요인과 심리적 불안 증가로 자살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군민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군민을 대상으로 우울·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상담, 자살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고위험군의 조기 발굴과 상담 연계를 지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상호 함양부군수가 자살예방관으로 직접 참여해 자살예방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자살예방관은 '자살예방법'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이행을 총괄하는 역할로, 지역별·연도별 자살예방대책의 시행을 조정·관리하고 정책 점검과 개선을 추진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함양군은 이날 활동을 계기로 분야별 자살 예방 정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민간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해 보다 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근 우유 소비 감소 추세 속에서 군산시 낙농 산업 활성화를 위한 ‘우유 소비 촉진 행사’가 지난 4월 24일 제21회 꽁당보리축제장 내에서 개최되어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우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가 주관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우유를 비롯해 요구르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 무료 시음 행사가 진행됐다. 아울러 우유의 활용 방법 및 영양학적 이점에 대한 안내가 함께 제공돼 방문객들의 이해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선수 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장은 “우유는 성장기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게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유 소비가 일상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와 군산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캠페인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우유 소비촉진과 낙농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고현항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24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본 사업은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해 4월까지 약 5개월간 추진됐다. 고현항 여객터미널 부지 11,289㎡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됐으며, 주차장·휴게실·쉼터·관리사무소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준공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 전기풍 경남도의원,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거제시의원, 김환중 거제시 체육회장, 김일곤 거제시 파크골프협회장, 지영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등 여러 내빈들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개식·식사·축사·시타식 순으로 진행돼 지역민이 오랜 기간 염원해 온 거제시 최초 18홀 규모의 정식 파크골프장 조성을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기념사에서 “고현항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노력해주신 덕분에 오늘 준공식을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고현항 파크골프장이 시민들의 생활체육 여건을 한층 높이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임실군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방문진료 중심의 재택의료센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택의료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의료서비스와 지속적 건강관리,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대상자의 건강 및 생활 전반을 지원한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의사의 방문진료 및 처방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처방에 기반한 간호처치 및 건강교육▲사회복지사의 정기 상담을 통한 요양·돌봄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등이다. 이와 함께 의사가 월 1회, 간호사가 월 2회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하며, 기본 방문 서비스에 대해서는 본인부담금 없이 지원된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불필요한 입원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익숙한 지역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재택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탄소중립 실천과 군민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두 종류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수요조사 대상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원 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임실군 주택 및 건물 소유자로 공모사업 최종선정 후 융복합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전체 설치비의 약 70~80%를 국비와 군비로 지원받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5월 22일 금요일까지 신청서 및 건축물대장 등 신청서류를 구비해 거주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유의사항으로는 ▲건축물대장상 등재된 정상 건축물이어야 하며 ▲미등기 건물이나 무허가 건축물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임실군은 이번 수요조사를 마무리한 후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최종 공모 선정 결과는 하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암군이 이상기후와 농작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저온 피해와 집중호우, 폭염 등 자연재해가 반복되면서 농가 피해가 이어진 만큼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벼, 고구마, 콩 등 식량작물과 무화과, 배, 단감 등 과수를 포함해 총 78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벼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군은 농작물 재해보험료의 최대 90%를 지원해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와 질병을 보장한다. 온열질환, 쯔쯔가무시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근골격계 질환 등이 보장 대상에 포함되며, 사망·장해와 상해·질병 치료도 상품별 기준에 따라 지원된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 15개 기종을 대상으로 운전 중 사고, 농기계 파손, 대인·대물 배상책임 등을 보장한다.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은 정부 50%에 도비 9%, 군비 21%가 추가 지원돼 총 80% 수준의 보험료를 지원받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군은 지난 4월 23일 후포면사무소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뜻깊게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참여가 어려웠던 울진 남부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장소에서 보다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접근성을 높인 찾아가는 헌혈 운영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헌혈증서와 기념품, 간식이 제공됐으며, 자원봉사 4시간 인정 혜택도 함께 주어져 참여 의미를 더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헌혈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생명나눔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되고, 내일을 이어가는 힘이 될 것”이라며“이러한 나눔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아, 우리 지역이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