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양경찰교육원과 보령해양경찰서은 수직이착륙형 무인기(VTOL)의 해상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16일 대천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시범운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용은 수직이착륙과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VTOL 무인기의 활용성이 높아짐에 따라 실제 해양치안 현장에서 운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범운용에서는 갯벌 및 갯바위 지역 관광객 안전관리, 낚시어선 분포 확인과 항로 위반 행위 점검, 항로 내 어망 분포 및 불법 어구 설치 여부 확인, 밀입국 예방을 위한 미확인 선박 감시 등 다양한 해상 임무를 중심으로 장비 성능과 운용 효율성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이번 시범운용 결과를 바탕으로 해상 현장에 적합한 무인기 운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제도 변화에 맞춰 VTOL 자격증 과정 도입 등 전문 운용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근영 보령해양경찰서장은 “이번 시범운용은 첨단 무인기 기술을 실제 해양치안 현장에 적용해 본 의미 있는 사례”라며 “넓은 해역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미시는 경유 자동차 9,610대에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4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하여 오염저감을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도입된 제도다. 반기별로 매년 3월과 9월에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중 2012년 3월 이전 출고된 자동차이며, 이후 출고된 차량은 유로5, 유로6 기준을 충족하여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1기분 부담금은 2025년 7월~12월 사용분에 대해 부과됐으며 부과기간 내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폐차, 말소된 경우에는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하여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은행 CD/ATM기 ▴가상계좌 ▴신용카드 ▴위택스 ▴인터넷지로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3월에 연납할 경우 상반기분의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납신청은 3월 말까지 구미시청 환경정책과 전화 또는 구미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손양숙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관내 문남초등학교와 연수중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학교 연계 ‘다문화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문화적 소통 능력을 키우고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형성하며, 건강한 사회·정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남초등학교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형상화하고 소통하는 ‘그림책 마음 조형 수업’을, 연수중학교에서는 자신과 주변을 탐색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호흡·걷기 명상’을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특별한 성장의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어린이 독서동아리 ‘꿈길’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책을 가까이하며 독서를 생활화하고, 글쓰기와 토론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선정 도서를 읽고 주제별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운영 과정은 ▲초등 1~2학년 대상 ‘그림책 동시 여행’ ▲초등 3~4학년 대상 ‘K-역사·문화 이야기’ ▲초등 5~6학년 대상 ‘나에서 사회로 독서’를 주제로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미디어 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주관 ‘2026년 미디어 교육 평생교실’ 지원 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디어 활용 교육뿐만 아니라, 도서관 내 ‘미디어창작실’의 전문 장비와 크로마키 시설 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디어 분야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글로벌 도시경쟁력 연구: 요코하마”의 연구결과를 단행본 글로벌 도시 스케치: 요코하마에서 인천을 만나다로 발표했다. 급변하는 21세기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효과적이고 실천적인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하여, 인천과 유사한 지정학적 배경과 개항 및 항만도시의 특성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도시로 변모한 일본 요코하마의 사례를 연구했다. 이를 위하여 개항 이후 요코하마 도시의 역사적 발전 과정과 산업구조 개편을 위한 투자유치, 도심재생 프로젝트, 광역교통 시스템, 창조도시 문화예술 정책,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정책, 국제도시 브랜딩 전략, 그리고 시민이 참여하는 자치행정 등 요코하마 발전의 핵심 동력들을 주요 분야별로 면밀히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요코하마 사례에서 ‘흔들림 없는 도시 철학 정립으로 정책의 연속성과 일관성 확보’, ‘장기적이고 일관된 비전과 분명한 목적을 가진 도시계획 마스터플랜’,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도시디자인을 통한 매력 및 가치 창출’, ‘강력하되 유연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16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고용심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일자리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원동력”이라며, “경제 위기와 고용 불안이 어느 때보다 가중되는 시기인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고용 안정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본 안건 심의에 앞서,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두 가지 핵심 과제가 보고됐다. 먼저 ‘2025년 인천광역시 6대 전략산업 기반 일자리 계획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바이오·반도체 등 인천시 6대 전략산업의 일자리 분야 성과와 한계 분석, 단기 및 중장기 인력 육성 방안이 공유됐다. 이어 오는 5월 대시민 공개를 앞두고 있는 ‘인천일자리플랫폼’의 구축 상황이 보고됐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 ‘인천일자리포털’을 고도화한 것으로, 구직자들의 일자리 생애주기에 맞는 취업정보 제공은 물론, 각종 정책·지원사업, 교육훈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16일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인천형 주거정책 ‘아이플러스 집드림’의 ‘천원주택’ 전세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2026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 월 3만 원의 임대료로 주거를 지원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으로,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 등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은 입주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직접 선택해 계약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돼 기존 생활권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같은 장점으로 접수 첫날인 16일 오전부터 접수처에는 많은 신청자가 몰리며 긴 대기줄이 이어지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이날 유정복 시장도 접수 현장을 찾아 신청 시민들과 소통하며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은 ▲신혼·신생아Ⅱ형 200호 ▲전세임대형 든든주택형(비아파트) 500호 등 총 700호 규모로 공급된다. 예비입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상부공사가 본격 시행된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신항 1-2단계 ‘컨’부두 상부기능시설공사가 시공사 선정을 완료하고 16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1-2단계 컨테이너부두는 인천항 최초로 도입되는 완전자동화터미널로 기존 터미널과 달리 선박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과정부터 장치장 이송 및 적치 등 부두 내 모든 작업이 원격·무인 자동화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U-타입 장치장배치는 종전 국내외 부두에서 널리 적용됐던 자동화터미널의 수직·수평타입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여 내·외부 차량의 동선분리와 더불어 외부 진입도로의 차량정체를 완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인천항만공사에서 시행 중인 하부공사는 선박 접안시설 설치 및 매립, 지반개량까지 담당하며 현재까지 99%의 공정률로 오는 4월 준공될 예정으로 진행 중이다. 상부공사는 자동화 장비 레일 설치, 야드 포장, 전력 공급인프라 등 자동화 운영을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며, 운영사에서 안벽크레인 등 하역장비와 건축시설공사를 추가하여 2028년 하반기 터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최근 중동 사태 관련 유가 상승을 틈타 무자료 거래, 면세유 부정 유통 등 관련 국민의 재산 보호 및 불법 석유 유통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해상 석유 관련 불법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점단속 대상은 해상용 기름을 빼돌려 세금계산서 없이 유통 및 어업용 면세유를 개인의 차량 등에 용도 외 사용하거나 낚시어선에서 위・변조 판매실적 부정수급 등이다. 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 2023년 3월 무자료 기름 21만리터를 불법 공급한 혐의(석유및석유대체연료사업법위반)로 피의자 5명을 입건하여 송치한 바가 있으며 이번 기간 중 집중 단속반을 편성하여 주요 항·포구 및 면세유 공급 시설을 중심으로 일제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석유 유통 질서를 해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적발 시 엄정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한국농촌지도 자거제시연합회(회장 최탁수)는 3월 16일 깨끗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했다. 한국농촌지도자거제시연합회는 11개 면·동 63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농업인 단체로,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농촌환경 정화활동은 한국농촌지도자 거제시연합회가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거제시 농촌지역의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된다. 회원들은 면·동별로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약 빈병과 폐비닐 등 영농 부산물을 수거한 뒤 3월 16일 분리 작업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환경공단에 보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거제시의 미 FDA 지정 해역 점검에 대비해 평소보다 일정을 앞당겨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으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영농 폐기물 약 20톤을 수거·처리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이영실 소장은 “깨끗한 우리시 환경을 위한 솔선수범으로 동참해 주시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실천이 좋은 본보기가 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것 같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지난 16일 임기제공무원 4개 분야 5명을 채용하기 위해 2026년 제2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분야 및 인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지원 2명 △치매안심센터 운영지원 1명 △도시재생지원센터 코디네이터 1명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원 1명 모집이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고 채용기간은 1년간이며, 사업의 필요성과 근무실적 등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로, 거제시청 행정과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거제시는 임기제 공무원을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5월 중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요건, 채용절차 및 근무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시험안내’에서 확인하거나 거제시 행정과로 전화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보건소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미취학 아동 대상에게 올바른 구강건강 정보를 제공하여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아동기의 건강한 구강 성장을 돕기 위한 영유아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유아 구강보건사업은 보건소 전문 인력이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에 직접 방문하여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보건교육 △영유아 불소도포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량 체험 등으로 시행한다. 본 사업은 4월 ~ 9월까지 매월 1~2회 유치원·어린이집 방문하여 진행되며,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하는 교육 및 홍보로 아동기 구강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영유아기는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구강 성장과 구강질환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유아 구강보건사업은 매년 2월 초 거제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제4기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활동할 청년위원 10명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 삶 전반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청년 참여형 기구로, 청년위원은 지역 청년을 대표해 정책 제안과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거제시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6년생~2007년생)으로,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청년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16일간이며, 신청은 방문(거제시 계룡로 125, 거제시청 본관 3층 민생경제과)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가능하다. 위원 선정은 자체 서류심사를 거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거제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거제시 민생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학교 연계 공동교육과정 참여 학생을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은 1차 모집 이후 미충원 강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과 선택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간 교육과정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가 모집 기간은 16일 오후 6시부터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로,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공동교육과정 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가 모집 강좌는 도시의 미래 탐구, 공중 보건 등 온라인 12개 강좌와 과학과제 연구, 인간과 경제 활동 등 오프라인 32개 강좌다. 지역별로는 전주 11강좌, 남원 9개 강좌, 정읍 6개 강좌 등이다. 공동교육과정 운영은 거점학교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생 모집, 선발, 수업 운영, 평가 등 전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진다. 면접이나 오리엔테이션이 필요한 경우 해당 학생들에게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사전에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