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내 대강당에서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등 소속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2026년 청소년수련관 소속단체 합동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올해 수련관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임명 및 위촉장을 수여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단체 간 교류를 통해 수련관 소속 청소년으로서 일체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치열한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청소년 122명과 가족 대표 11명 등 총 13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청소년 특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임명(위촉)장을 수여하며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했으며, 이어지는 단체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각 단체의 활동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진로 특강’이 진행되어 참여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청소년 자치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대내외에 공표하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 공사 회의실에서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과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제품·서비스의 사업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지역 역량강화 교육 운영 및 지원사업 설명회 추진 ▲사회적경제단체 및 소상공인 대상 상품 사업화 지원 ▲도시재생 공동브랜드 조성 및 판로 확대 지원 ▲지역 연계 행사 및 전시·홍보 행사 참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 최기영 사장은 “공사는 도시재생 기반 조성과 시설 운영 등 하드웨어(HW) 중심 사업 추진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진흥원은 기업 지원과 산업 육성 등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며 “양 기관의 강점을 연계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흥원 김종욱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시재생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과 소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13일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특별점검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이 높은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부원동과 회현동 일대 번화가를 중심으로 김해시와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시청소년선도학부모감시단이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 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술·담배(전자담배 포함) 판매업소 대상 청소년 판매금지 홍보·계도 ▲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등이다. 강미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해시는 지난해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 활동을 포함해 총 200여 회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하는 등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동부스포츠센터는 지난 11일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을 대상'헬스케어 및 수상안전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재능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유산소 중심의 신체활동과 수상안전교육,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건강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동시에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쉴가인사회적협동조합 소속 발달장애인 16명과 인솔자 6명 등 총 22명이 참여했으며, 센터 전문 강사진이 종목별 분산 운영 방식으로 단계별 반복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체험 효과를 높였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 스트레칭 및 유산소 운동 지도(런닝머신, 실내자전거 등)▲물에 뜨기 및 생존수영 기초기술 ▲생활용품 활용 구조법 및 로프 구조실습▲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존수영과 응급처치 실습 교육은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센터 관계자는 “공공체육시설 전문 인력의 재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은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주간 『김해누리! 행복누리!』 배분사업인 고령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내일도 행복하게!!』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시범운영과 2025년 본격 운영을 거친 『내일도 행복하게!!』 발달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참여자 연령 하향의 욕구를 반영하여 2026년에는 50대 이상 고령 장애인으로 연령을 확대하여 3회기 운영된다. ▲1기 운영기간은 4월 21일~6월 2일이며 ▲2기 운영기간은 7월 7일~8월 11일 ▲3기 운영기간은 10월 6일~11월 10일로 매주 화요일 각 6회씩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0세 이상 고령 장애인이며, 회기별 10명씩 모집한다. 커리큘럼은 고령 장애인의 안전하고 안락한 노후를 위한 정보 제공을 위해 ▲힐링 ▲안전 ▲웰빙 특강을 각 1회씩,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지지를 위한 각종 체험활동 3회로 운영된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하여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6일 개최된 ‘2026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경남오픈탁구대회’에 참가한 복지관 탁구 동아리 회원들이 남자 단체전 우승, 여자 단체전 우승, 여자 개인복식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탁구 동아리 회원들은 평소 꾸준한 연습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경기에서 기량을 발휘했으며,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회원 간 협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여자 개인복식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우승한 회원은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연습하며 서로 격려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회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이번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평생교육, 취미·여가, 건강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천시가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천시 평생교육원은 교육 중심의 조직 체계를 강화하는 등 평생학습 정책 추진 기반을 정비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고령층, 장애인, 직장인 등 소외되는 이 없이 남녀노소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배움터로서, 시민들에게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2026년 신규 평생학습도시”선정… 평생교육 기반 강화 시는 지난 3월 10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선정하는 ‘2026년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됐다. 이번 선정은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과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 연계 정책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계획이 높게 평가된 성과로, 이로써 김천시는 다양한 국비 지원 사업 신청 자격을 확보하고 전국 평생학습도시 간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시민 중심 평생학습 정책을 한층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022년 경상북도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2024년까지 3년 연속 지정되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짙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시 한번 가능성을 본 경기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3월 14일 토요일 1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R 원정경기에서 1대 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두 경기와 마찬가지로 선제골 이후 실점이 아쉬웠지만,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대전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백종범이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민규,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는 김이석과 박태준이 포진했고, 좌우 날개에는 홍윤상과 고재현이 자리했다. 이어 최전방에서 박세진과 이건희가 호흡을 맞추었다. ▶백종범 선방쇼! 이건희 데뷔골 작렬! 지난 라운드 두 경기 연속 1대 1 무승부를 거둔 양 팀은 이번 경기 승리를 위해 초반부터 치열하게 맞부딪혔다. 김천상무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12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고재현이 받아 마무리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주식회사 더동쪽바다가는길과 상주시는 2026년 3월 16일 오전 10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 일반산업단지 내 수산물 가공식품 제조공장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총 80억 원 규모로, 부지면적 12,580㎡에 새로운 시설 신설 및 약 2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경북 영덕군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더동쪽바다가는길은 지역특산물인 붉은대게와 해산물을 활용해 간장‧액젓 등 프리미엄 장류와 코인육수를 만드는 식품회사로 지역 수산물을 부가가치화하여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식품기업 유치로 제품 생산에 필요한 양파, 대파, 표고버섯 등을 계약재배 방식으로 공급받게 되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농업과 식품가공 산업이 연계되는 구조 형성으로 지역 농식품 산업 생태계가 한층 강화되고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 또한 기대된다. 홍영의 더동쪽바다가는길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상주에 공장을 신설하게 되어 회사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는 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이 이달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가운데, 올해 첫 토요 가족안전체험이 전 타임 예약 마감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오는 4월부터는 안전 교육 대상을 어린이집 원아까지 대폭 확대한다. 16일 경주안전체험관에 따르면, 지난주 토요일(14일) 문을 연 '가족안전체험'은 신청 접수와 동시에 예약이 가득 찰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말 가족 단위 체험객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화재 대피, 지진, 응급처치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위기 대처법을 몸으로 익힐 수 있어 참여 가족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호응에 발맞춰 경주안전체험관은 안전 교육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조기 안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체험 대상을 전격 확대한다. 기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평일 체험에 어린이집 원아들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어린이집 대상 체험 예약은 오는 4월 초에 오픈될 예정이며, 체험관 측은 원활한 참여를 위해 관내 어린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 학생문화센터는 지난 3월 14일 대구학생문화센터(구,파호초) 강당에서 음악 영재 24명, 미술 영재 24명과 학부모 및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구예술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엄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뽑힌 대구의 미래 예술 인재 48명이 서로를 격려하며 예술적 성장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관장 및 운영진 소개, ▲교수진 소개, ▲영재 학생 소개, ▲교육과정 세부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과 학부모는 교육과정과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교수진과의 첫 만남을 통해 신뢰와 기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예술영재교육원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창의·심화(일반/전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 영재들은 시창·청음, 악곡 분석, 음악 이론, 개인 레슨, 마스터 클래스 등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연주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한다. 미술 영재들은 평면, 입체, 디자인, 매체 융합 등 폭넓은 분야를 경험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확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느린 학습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손잡고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대구북구가족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대응 투자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 안팎을 잇는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단순히 학생에 대한 학습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가정의 심리적 지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학부모와 가족 전체로 확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대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느린 학습자 21명을 대상으로 ‘마음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명씩 3개 그룹으로 나눠 활동을 진행하며, 시간 관리·위생 등 자기 관리 기술, 의사 표현·일상 상황 대처 등 사회성 향상을 다룬다. 아울러 학부모를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에 대한 이해, 자녀 특성을 고려한 가족 간 의사소통 방법을 주제로 부모 교육을 연 2회를 실시한다. ▲서구종합사회복지관은 느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학생중심 학습공간 구축을 위해 올해 128개교를 대상으로‘영역단위 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한다. ‘영역단위 공간혁신사업’이란 도서관‧복도‧유휴교실 등 학교 안의 특정구역(영역)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새롭게 디자인하여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매년 약 150억 원 정도 투입되어 학교 내 유휴공간 또는 기존 시설을 토론·협력·융합 학습이 가능한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조성해 왔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간혁신 전문가(건축사)가 공간기획을 지원하며, 학생들은 자신이 생활하고 학습할 공간을 직접 고민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내가 다닐 학교 공간은 우리가 함께 만든다’는 인식을 형성하고 학교에 대한 주인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은 학교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학교별 공간 활용 계획, 교육과정 연계성, 학생 참여 및 사용자 중심 설계, 지속가능한 공간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했으며, 선정된 학교에는 교실·복도·유휴공간 등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하는 공간혁신 사업비가 지원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지원 중심 정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기존 교육활동 보호 정책 중 학교 현장에서 체감도가 낮은 분야를 찾아 교원이 실제 상황에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다품 긴급 법률 지원 ▲교권 AI(인공지능) 챗봇 ‘지켜주Ssam(지켜주쌤)’ 운영 ▲모든 학교 대상 ‘다:행복한 소통·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3가지 핵심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추진한다. ▶다품 긴급 법률 지원 시스템 운영 먼저‘다품 긴급 법률 지원’을 통해 교원이 법적 분쟁 상황에 직면했을 때 신속하게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사안이 발생하면 교원은 심리적 혼란과 불안을 경험하는데 이때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변호사와 교원을 즉시 매칭하고 긴급 법률 상담을 제공하여 교원의 심리적 부담감을 줄인다. 또한 긴급 법률 상담 후 공제회와 연계한 법률 지원까지 이어질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30일까지 청년 진로설계 프로그램 ‘내일이몽’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일이몽’ 1기는 본격적인 취업 기술을 배우기 전 심리적 위축을 해소하고 자기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비기너(beginner) 과정으로 운영된다. 구직 활동에 선뜻 나서지 못하거나 자존감 회복이 필요한 청년 8명을 대상으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1주차) 멘탈력 진단을 통한 자기 이해 ▲(2주차) 전문가 1:1 심층 상담을 통한 강점 발굴 ▲(3주차) 서류 작성 및 핵심 면접 전략 ▲(4주차) 개인별 커리어 로드맵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들에게는 4주간의 활동 내용과 전문가 피드백을 정리한 진로 설계 자료집(커리어 포트폴리오)을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청년 스스로 진로를 관리하고 사회 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