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1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늘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늘봄지원실장 및 늘봄행정실무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늘봄지원실장과 늘봄행정실무사 27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교육장과 만남 및 강화교육 비전 공유 ▲업무 담당자 소개 및 청렴 연수 ▲안전·학교 폭력 연수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안전관리 앱 제작 실습 ▲학교 운영 지원 계획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전관리 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안전관리 앱을 통해 방과후·돌봄 참여 학생들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해 초등 방과후·돌봄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방과후·돌봄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음힐링의원, 연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나무솔심리상담센터, 마인드랩심리상담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통합적 협력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특별상담 지원 ▲종합심리평가 실시 ▲외부 전문기관 연계 상담 서비스 제공 등 학생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상담기관 간 연계해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학교 단위에서 지원이 어려운 심층 상담 및 고위기 학생에 대한 전문적 개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과 함께‘읽걷쓰GO 캠페인’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의 몸과 마음의 성장을 지원하는 읽걷쓰 루틴 실천으로 보다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국제성모병원은 학사일정을 고려해 제작한 건강체조 및 영양 교육 영상을 서부 관내 85개 유치원과 83개 초·중학교에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읽GO ‘건강 체조 1일 2회 이상 실천’ ▲걷GO ‘하루 15분 이상 걷고 활동지 기록’ ▲쓰GO ‘월 1회 이상 성찰의 마음 성장 기록’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의 긍정적 변화를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청람초등학교 3학년 학생 165명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 전후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여 건강 증진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지 검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해 나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동부과학교육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과학실 관리 인력을 대상으로 ‘2026 과학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교원과 실무사 등 4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과학실험실 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하고 실험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과학실 안전 운영 필수 사항, 화학 약품 및 폐시약 적정 관리,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활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연수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과학실 안전관리 및 챗봇 제작 실습이 함께 운영되어,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산하 인천스마트쉼센터와 거점형늘봄센터 학생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초등학생의 디지털 기기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늘봄센터 학생들이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초등 저학년 대상 맞춤형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운영 ▲전문 강사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생 및 보호자 대상 상담 및 교육 제공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학생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관내 사립유치원 12개 원을 대상으로 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재무감사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 통학 차량 관리, 교직원 보수지급, 수익자부담경비 운영, 시설 공사 등 회계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유치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감사 시기를 기존 7~8월에서 4월까지 확대·조정했다. 이에 따라 각 유치원은 방학 기간에 집중되던 감사업무 부담을 덜고 유치원 일정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감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실지 감사 기간을 2일로 단축하고, 실지 감사에 앞서 에듀파인 시스템을 활용한 사전 점검을 강화함으로써 감사 인력의 현장 체류 기간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사립유치원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감사의 실효성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재무감사 시기 조정을 통해 유치원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감사 수감에 따른 현장의 부담은 최소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는 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교육활동 보호의 가치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2026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학생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관내 특수학교와 초(3~6학년)·중·고등학교 105개교, 1,546학급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 참여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사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이 서로 존중받아야 함을 안내하여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학교급별 내실화 컨설팅을 거쳐 개발된 예방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학교별 상황과 학생 발달 수준을 고려해 ▲역할극 ▲토의 활동 ▲교육활동 보호 보드게임 ▲키링 만들기 ▲심리·신체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생활 속에서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수업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모두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선생님과 친구들을 더 배려하는 학교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생주도 영상 동아리 지도교사와 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작품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제4회 영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교사와 학생의 영상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디지털 사회의 필수 역량인 미디어 리터러시를 인성 교육과 연계하여, 공감과 존중을 실천하는 학생 주도의 ‘체험형 인성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설명회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영화제 운영 개요 및 작품 공모 안내 ▲학생 주도 영상 동아리 운영 방향 ▲영상 제작 전 과정 교육 ▲지난해 수상 감독과의 만남을 통한 우수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제작 전반에 대한 가이드와 학생 중심의 제작을 돕기 위한 영상 아카데미 및 맞춤형 컨설팅 운영 방안도 함께 소개했다. 학생의 상상력과 창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읽걷쓰 교육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선발된 ‘2026 읽걷쓰교육 현장지원단’ 특수·유·초·중·고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지원단의 읽걷쓰교육 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고 실제적인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현장지원단 간 긴밀한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정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읽걷쓰 루틴을 적용한 SDGs 배움과 삶의 연결 사례 공유 ▲읽걷쓰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업 사례 공유 ▲읽걷쓰 카드를 활용한 수업 설계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지원단은 향후 각급 학교에서 읽걷쓰 수업과 교구 활용, 루틴 생활화를 실천하게 되며, 그간 읽걷쓰 교육을 연구해 온 ‘읽걷쓰 교사 추진단’이 현장지원단의 수업 설계와 현장 실천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러한 현장 실천 사례와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현장 수업 사례가 담긴 ‘읽걷쓰 수업 백과’ ▲보드게임과 수업사례가 함께 담긴 ‘읽걷쓰 수업 꾸러미’ ▲학생과 가정의 일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2일 광성중・고등학교에서 급식실 현대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지역 인사, 학부모 등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급식시설을 전면 개선해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조리·식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37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의 급식시설을 신축하고, 조리실과 식당, 공용공간을 체계적으로 배치해 학생과 교직원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약 400석 규모의 식사 공간을 확보해 급식 혼잡을 줄이고, 안전한 동선과 최신 설비를 갖추었다. 도 교육감은 “학교는 단순히 공부하는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삶의 공간”이라며 “아이들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 ‘밥 먹는 시간’인 만큼, 이번 급식소 신축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따뜻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리종사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점도 매우 의미 있다”고 강조했다. &nb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까지)을 앞두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시설, 사방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산사태 피해 예방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민가와 건축물 중심의 92개 구역으로 개편해 관리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이를 100개 구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집중호우가 예상되면 당일 오후 3시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피해가 우려되는 주민을 일몰 전까지 안전한 장소로 사전 대피시킬 방침이다. 또한 대피 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긴급구호물품을 확보해 배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사태 예방 교육과 주민 대피 훈련, 홍보영상 배포 등을 통해 산사태 예방과 대응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지 외 개발로 발생할 수 있는 ▲급경사지 ▲도로 비탈면 ▲농지 ▲태양광 발전시설 등 여러 부서가 관리하는 사면의 붕괴 위험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산사태 예측·예보 정보를 제공해 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시설 관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 광양읍은 지난 4월 21일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미란, 민간위원장 송근배)와 읍!감동지기대(대장 정광철), 마을주민, 광양읍 직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읍!감동지기대 감동클린하우스’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청소와 정리정돈을 지원하는 연중 사업이다. 이번 대상자는 마을회관에서 10여 년간 거주해온 독거 어르신으로, 광양읍 맞춤형복지팀이 비정상거처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연계를 통해 이주가 결정됐으나, 기존 거주지에 쌓인 노후 가전과 가구 등 생활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봉사자들은 5톤 트럭 1대 분량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거 공간을 정비해 이주를 도왔다. 송근배 민간위원장은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새롭게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봉사에 참여해 주신 읍!감동지기대와 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금호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과 6월 두 달간 ▲건강 ▲색채 심리 ▲고전 읽기 ▲미술품 시장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 ‘두피 괄사 마사지’ 5월 20일 오후 6시 30분에는 ‘회춘을 위한 두피 괄사 마사지’ 특강이 열린다. 이번 강좌는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 본인과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가족이 함께 두피 마사지 방법을 익히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전으로 알아보는 경찰과 도둑 게임'레미제라블로 읽고, 말하고, 뛰다' 5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경찰과 도둑이 되어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 '레미제라블로 읽고, 말하고, 뛰다'가 열린다. 지역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전을 바탕으로 신뢰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희망도서관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내 소규모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 북스타트 책날개’ 행사를 운영하고, 시립도서관 4개소에서 초등 1학년 대상 책 꾸러미 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책날개’는 초등학교 입학을 맞은 어린이가 새로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진월초, 진상초, 옥룡초, 세풍초를 찾아 초등 1학년 32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올해 선정 도서 '자개장 할머니', '훔치다'와 학부모 가이드북, 가방 등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방문해 ▲선정 도서 낭독 ▲동극 공연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독후 활동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립도서관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건강이 오(5)네요! 5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하루 최대 8천 걸음까지 인정되며, 기간 내 누적 21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는 광양사랑상품권 5천 원권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700명에게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광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광양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메뉴에서 광양시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를 선택해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챌린지 참여 시에는 광양 지역 제한 설정으로 휴대전화 위치 기능을 활성화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