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태백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9대 태백시의회는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의회’를 구현하고자 언제나 시민을 최우선시 하고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침체된 지역 경제의 재도약과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회생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굵직한 성과를 하나둘 달성했습니다. 먼저, 3,540억원 규모의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국가로부터 사업의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이제는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태백URL(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은 국가 미래 연구를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핵심 전략사업으로, 태백이 대한민국 과학 연구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광부의 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은 태백의 역사와 광부 여러분의 헌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덕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덕구의회 의장 전석광입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뜻하고 목표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셨길 바랍니다. 2026년에도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길 진심을 담아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정세와 불안정한 경제 환경 그리고 생활물가 상승 등에 최악의 체감 경기를 겪으며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각에선 1997년 외환 위기보다 더 심각한 수준이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대덕구민 여러분께서는 고통과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돌보고 이해하며, 지역을 묵묵히 지켜주셨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서로를 응원한 덕분에 우리는 위기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인내와 협력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중요한 해입니다. 어떤 변화가 오더라도 제9대 대덕구의회 의원들은 임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 구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만나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합니다.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말씀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되어 대전을 넘어, 충청이 도약하는 위대한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 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 첫째, 대전이 중심이 되어 모범적인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 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둘째,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 전략산업 위주의 상장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을 보듬는 민생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넷째,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사랑하는 37만 유성구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역동성과 활력을 상징하는 말띠 해를 맞아 더 높이, 더 빠르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년은 여러 위기와 도전 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한 시간이었습니다. 12.3 내란으로 우리의 일상과 민주주의를 훼손했던 헌법질서 파괴 세력에 대한 단죄와 처벌의 시간인 동시에, 위기에서 더 빛을 발하는 단합된 힘으로 일상 회복과 민주주의 회복력을 입증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의 삼중고(三重苦) 속에서도 경제 회복을 위해 다 함께 허리띠를 졸라매며, 국익 우선주의와 실용주의를 중심에 두고, 국제질서 재편의 요동치는 파도를 다 함께 헤쳐왔습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이 하면 세계의 표준이 된다는, 자신감을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과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했던 K-방역이 그랬던 것처럼, 모범적 민주주의로 전 세계에 K-민주주의를 전파하고, 높은 문화의 힘으로 전 세계에 K-컬처를 수출하며, 우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중구 가족 여러분! 지난 한 해는 불법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국민주권정부의 출범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혼란의 시간 속에서도 30주년을 맞은 지방자치가 있었기에 주민의 일상을 지키고 민생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함께 지켜낸 민주주의가 생활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주민주권도시 중구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중구민이 중구민을 지키고 돌보며 함께할 수 있어 적지 않은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중구는 결핍과 부족한 것이 많은 낙후된 도시 이미지를 벗고 가능성과 새로운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구다움’에 대해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중구가 직면해 있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 온 주민 주도의 문제해결 행정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절실하게 묻되 가까운 것부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작은 혁신이 ‘중구다움’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2025년 공모 사업에서 국‧시비 543억 원을 확보한 것은 역대 최고입니다. &n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존경하는 대덕구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행복과 건강, 그리고 희망과 발전이 여러분의 삶과 일상 속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즐거운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 여러분과 공직자들의 변함없는 열정과 노력 덕분에 대덕의 미래를 좌우할 굵직한 사업들이 차근차근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대덕의 노력과 변화들은 외부기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인구감소대응부문 대상,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축제공연예술부문 대상, 대한민국 환경대상 탄소중립부문 본상,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등의 수상을 통해 대덕의 탁월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총 33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 ․ 시비 39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모든 결과는 아낌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구민분들과 공직자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제 우리 앞에 펼쳐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 대덕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구민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년사를 발표했다. 대덕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구민 여러분과 공직자들의 변함없는 열정과 노력 덕분에 대덕의 미래를 좌우할 굵직한 사업들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덕구는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인구감소대응 부문 대상 수상,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선정 등 각종 수상과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시비 390억 원을 확보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이 모든 성과의 주인공은 바로 대덕구민 여러분과 800여 명의 대덕구 공직자”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2026년은 그간 다져온 혁신의 기반과 토대를 바탕으로,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더욱 속도를 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연축 혁신도시 조성 등 도시공간 재창조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대청호 탐방로 조성 등 정주 여건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대덕형 통합돌봄의 안정적 운영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존경하는 22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약과 전진을 상징하는 말의 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성취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취임 당시, 저는 구민 여러분께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더 새롭고, 더 힘찬 동구를 만들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3년 반의 시간이었고, 이제 곳곳에서 가시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거와 돌봄, 안전이 연결되는 정주 여건이 갖춰지고, 도시의 기능과 활력이 되살아나며, 문화와 교육을 통해 동구의 내일을 준비하는 기반도 하나씩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민선 8기는 르네상스를 향한 기틀을 세우고, 미래로 이끄는 전환의 시간이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선택과 실천을 이어가며 동구만의 변화를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 그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더 큰 도약을 시작하려 합니다. 2026년, 동구의 구정방향 키워드는 ‘L. I. K. E. 동구’입니다. &nb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열정과 활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올 한 해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포천시는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와 여름철 극한호우로 두 차례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덕분에 우리는 빠르게 재난을 극복할 수 있었고, 그 거대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포천시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들까지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총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1,42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은 역대급 재정 성과로 기록됐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에 성공해 첨단방위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확실한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것은 지역 산업 생태계가 첨단산업 구조로 대전환할 수 있게 된 기념비적인 사건이었습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새해에는 ‘마부작침(磨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그리고, 강릉시청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과 동료 공직자들이 열정과 지혜를 모아주신 덕분에 많은 성과와 발전을 이루어 냈습니다. 올해 최대 규모인 4,771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강릉중앙고 학교복합시설 건립, 도시바람길숲 조성, 바이오 의료기술개발, 일반농산어촌개발, 어촌신활력증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포함해 총 61건에 1,713억 원의 공모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각 분야별로 추진하고자 하는 2026년 시책 사업들의 추진 동력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성과 중에서도 명주남문동 도시재생사업과 상권활성화사업,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사업은 골목상권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의 큰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릉시는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위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존경하는 속초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와 700여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 그리고 지역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한 지난 3년 반의 시간은 더 큰 열매를 맺기 위해 더 깊이 뿌리를 내리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많은 도전과 어려움도 함께 마주해야 했습니다. 특히, 2025년은 국제정세의 불확실성과 경기 여건의 어려움으로 민생과 지역경제가 결코 녹록지 않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속초시는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시민이 ‘더 빛나는’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민생 회복과 미래 기반 마련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양대 철도 개통과 역세권 개발을 비롯해 접경지역·문화도시 지정, 평화경제특구 대상지 선정, 콤팩트시티·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 등 미래를 여는 큰 틀을 하나씩 완성해 왔습니다. 아울러 상·하수도 정비와 도시 침수 대비 등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서구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여전히 고물가와 저성장이라는 경제적 어려움, 그리고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 놓여 있습니다. 거창한 미래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당장 구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물가와 일상 속 불편함을 살피는 것이 구정의 최우선 과제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맞이한 2026년은, 민선 8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민선 9기를 맞이하는 중대한 전환점입니다. 또한, 대전과 충남의 통합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에서 거대 특별시 출현으로 복지·문화·환경·체육 등 생활행정을 주로 담당하는 구(區) 기능의 재정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따라 공직자들도 시대적 변화에 따른시각을 갖고 대처해 주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약속드린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구체적인 결실을 맺고, 부족한 부분은 겸허히 보완하여새로운 미래를 준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6년 1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도청 실국장 및 직원 30여 명과 함께 금병산에서 해맞이 산행을 진행했다. 오전 5시 50분 산행을 시작한 김 지사는 새해 도정 방향을 논의하며 산행을 즐기는 도민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 지사는 “도민이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도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을 전하며,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김포시와 김포시체육회·김포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일 하성면 봉성산에서 ‘2026 봉성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며 시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른 새벽부터 봉성산을 찾은 시민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함께 산길을 오르고, 정상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했다. 당초 예상보다 많은 약 1,0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성산 일대는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활기를 띠었다. 행사는 오전 7시 봉성산 정상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악 앙상블 ‘벨라보체 6인조’의 밝고 웅장한 새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타악연희단 ‘누리’의 박진감 넘치는 모듬북 공연이 이어지며 새해의 기운을 힘차게 알렸다. 이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새해 소망과 행복,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병수 김포시장은 “붉은 말의 해, 김포에 붉은 교통이 들어와서 모든 분들에게 큰 기쁨이 됐으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김포시가 경기도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8억 원을 확보하면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6억 원(상·하반기 각 18억 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80억 원(상반기 32억 원, 하반기 48억 원)으로 총 116억 원의 외부재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총 10개 사업에 배분됐으며, 사업별 배분 내역은 다음과 같다. 지역현안 분야로 ▲서암천 산책로 조성공사 10억 원, ▲금빛수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6.5억 원, ▲사우동 먹자 골목형상점가 환경개선 및 특화거리 조성사업 4억 원, ▲풀무골공원 산책로 데크 교체 공사 3억 원, ▲대보천 도시숲 야간환경 개선사업 3억 원, ▲율생족구장 막구조 설치 공사 1억 원이다. 재난안전 분야로 ▲중대재해 예방 안전장구 및 전광판 설치공사 7.7억원, ▲공공하수도 악취 저감사업 5억 원, ▲풍년교 보수공사 2.9억 원 ▲생태공원 스마트 조명시설 설치사업 4.9억 원이다. 먼저, 통진읍 서암천 산책로 조성공사는 하천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