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이 지난 3월 31일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열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부천시와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날이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언급했다. 그는 부천시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통합돌봄 정책이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된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성과는 현장에서 헌신한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복지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향후에도 사회복지사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관련 정책이 논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