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가 2026년 3월 26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단은 총 9명으로, 시의회 의원과 회계 및 세무 전문가로 구성되어 전문성을 강화했다. 대표위원으로는 황금석 시의원이 선임됐다. 이들은 3월 26일부터 4월 14일까지 20일간 활동할 예정이다.
안광림 부의장은 결산검사가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하는 과정임을 강조하며,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사를 수행하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앞으로 2025회계연도 세입과 세출 결산 전반을 검사할 계획이며, 검사 결과는 하반기 제1차 정례회 결산 승인 시 주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