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상리사업처는 2월 2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참여형 퍼포먼스를 통해 무사고·무부패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청렴 실천결의문을 낭독한 뒤,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위험요인 제거’, ‘안전수칙 준수’, ‘부패 ZERO’, ‘청렴실천’ 등의 문구가 적힌 대형 거울에 안전과 청렴을 상징하는 문구 퍼포먼스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안전·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상리사업처는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현장 안전점검 강화 ▴청렴캠페인 및 내부 실천 프로그램 운영 등 안전·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안전과 청렴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기관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반드시 실천해야 할 절대적 가치로, 시민의 생명과 삶의 질을 지키는 최우선 책무”라며 “공단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투명한 청렴 문화를 뿌리내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이고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