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11.2℃
  • 맑음파주 11.2℃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11.6℃
  • 맑음수원 10.7℃
  • 맑음대전 11.4℃
  • 구름많음안동 8.3℃
  • 구름많음상주 9.5℃
  • 맑음대구 9.0℃
  • 울산 4.2℃
  • 맑음광주 13.1℃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11.8℃
  • 맑음제주 12.2℃
  • 맑음강화 9.8℃
  • 맑음양평 10.7℃
  • 맑음이천 11.3℃
  • 구름많음보은 8.8℃
  • 맑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12.6℃
  • 구름많음봉화 5.7℃
  • 구름많음영주 8.1℃
  • 구름많음문경 9.2℃
  • 구름많음청송군 6.2℃
  • 구름많음영덕 5.7℃
  • 구름많음의성 8.3℃
  • 구름많음구미 8.8℃
  • 구름많음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정치

울주도서관,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

인형극 ‘개미와 번데기’ 6개 학교에서 공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울산 울주군 울주도서관은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을 운영한다.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은 다문화 사회에서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인 중남초와 웅촌초를 포함한 총 6개 학교, 615명을 대상으로 인형극단 업체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솝우화 ‘개미와 번데기’를 다문화적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개미와 번데기가 성장하며 서로 인정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주도서관 독서문화과 독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형극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고, 협력과 공감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