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달성군과 협력해 지역 간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투어 프로그램 ‘미술관 옆 동물원’을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주말 시범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수성구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달성군 가창면 권역의 자연·생태 자원을 연계해 ‘도심 속 미술관과 자연 속 동물원’을 하나의 관광 동선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단일 지역 방문에 그쳤던 기존 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인접 지역을 함께 경험하도록 유도하고, 체류시간을 확대해 보다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투어 프로그램은 격주로 방문 지역을 교차 운영하는 방식으로 지역 간 균형 있는 관광객 유입을 도모한다. ‘수성구→달성군 코스’는 ▲고모역복합문화공간 ▲간송미술관 ▲수성못 ▲네이처파크 ▲녹동서원을 연계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달성군→수성구 코스’는 ▲녹동서원 ▲네이처파크 ▲전원음식점지구 ▲간송미술관 ▲고모역복합문화공간 순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관광상품을 넘어 지역 문화자원을 광역 차원에서 공동 활용하고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이달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수성품안(安)에'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수성품안(安)에' 준비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의료기관 및 돌봄 수행기관, 공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둔 수성구의 정책 추진에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통합돌봄 추진 현황 및 사업 방향 보고, 돌봄 업무 절차 및 사례 소개, 통합 돌봄 전문가 제언, 플래카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수성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수성품안(安)에'는 ‘살던 곳에서 품격 있는 삶이 이어지도록 지역사회가 품 안에 안아주는 돌봄’이라는 의미를 담은 수성구형 통합돌봄 브랜드로, 노쇠·질병·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시설이 아닌 자신의 생활 터전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성구는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통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수성구는 교육부가 추진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분야에 선정됐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학습자원을 활용하여 학습 격차 완화 및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분야에 전국 201개 평생학습도시 가운데 9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대구‧경북 지역 지자체 중에서는 수성구가 유일하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3천만 원과 구비 3천만 원 총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청소년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수성 에이블 장애인 메이커 교실 ▲수성 스마트 시니어 교실 등이다. 디지털 학습환경 변화 대응에 취약한 대상을 위한 사회문제 해결과 디지털 격차 해소 지원에 중점을 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국비 사업 선정으로 지역 평생학습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게 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학습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달서구협의회는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자문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협의회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 개회식 △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 2026년 대구달서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추광엽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중동전쟁 등 국제정세의 불안정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평화는 국가 안보의 중요한 기반이며,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평화공존을 이루어 가는 것이 평화통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회의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11일 계명대학교에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찾아가는 청년 맞춤형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교육은 계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년 세대와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달서구청 기획예산과 예산팀장이 강의를 맡아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취지와 필요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또한 실제 예산에 반영된 청년 정책과 주민 편의 사업 사례를 소개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특히 학생들이 전공 수업에서 배운 사회복지 이론을 실제 행정 제도인 주민참여예산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달서구는 이번 교육이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도록 학생들의 조별 토론과 과제 수행 결과를 실제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는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3월 27일까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아동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권리 증진 활동에 참여할‘아동친화모니터단 4기’단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달서구 아동친화모니터단은 아동이 행복한‘아동친화도시 달서구’조성을 위한 아동참여기구로, 달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7세 이상 18세 미만의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밖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다. 공개모집 또는 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2년간 활동하며 ▲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제언, ▲ 아동권리 교육 및 캠페인 참여, ▲ 아동권리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달서구는 지난 2020년 1기 출범 이후 아동친화모니터단을 운영하며 아동이 지역사회 정책에 참여하고 아동 권리 증진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신청서를 작성해 달서구청 아동친화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이태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와 달서구가족센터는 19일 달서구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와 지역주민 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환경리더 초록쌤' 발대식을 개최했다. ‘초록쌤’은 다문화 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ESG 기반 환경교육 활동가로,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초록쌤 선서를 통해 환경리더로서의 활동 시작을 알렸으며, 수제 종이 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참여자들은 기초 및 심화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는 환경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다문화 초록쌤 사업은 외국인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추진해 온‘노다지돌봄공동체(2023~2024년)’와‘노다지나눔공동체(2025년)’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ESG·돌봄·나눔을 중심으로 한 환경공동체 모델로 확대 추진된다. 이를 통해 다문화 주민이 지역사회 환경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원준호 달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13일 구청 회의실에서 이월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와 두류공원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조성 및 국가공원 지정 추진 등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와 이월드는 앞으로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두류공원 관광특구 및 국가공원 지정 추진 협력,▲ 관광자원 발전을 위한 공동 행사 기획 및 지원, ▲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사업 활성화 지원, ▲ 홍보채널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관광 홍보 협력,▲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료 공유 및 공동연구·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달서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 인프라 확충과 관광 콘텐츠 개발을 동시에 추진해 지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2일,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촉진을 위해 부서별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대구 동구 소재 대구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함께 구입 가능한 품목을 확인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구매를 독려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홍보 및 구매 독려로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인식개선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에 따라 장애인 고용유지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해 기관 총 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의무 구매해야 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최근 주택가에 그린 정거장을 시범 설치에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그린정거장은 주택가에 설치된 분리 수거장으로,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무단투기와 혼합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3월 현재, 신천1.2동, 효목2동, 지저동, 안심3동, 안심4동 주택가에 동별 3개씩 총 15개가 설치됐으며, 동구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자원순환 관리사도 배치해 주변 청결은 물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홍보하고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우리동네 그린정거장 시범 운영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을 확정하고 총 15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초·중·고 56개교 12개 사업 분야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영어특화 사업, 건강한 학습권 보장을 위한 초‧중 대상 예‧체능 지원 및 일반고 대상 석식비 지원 등이다. 또,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한 4차 산업 관련 프로그램,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창의성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성과 우수학교 지원금’ 사업을 새롭게 도입해 우수 교육사례 확산과 학교 교육활동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초등학생 통학 안전 강화를 위해 ‘워킹 스쿨버스’ 사업을 기존 3개교에서 4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고, 모든 학생이 공정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사회의 치안 문제를 고민하며 해결해 나가는 ‘제6기 폴리스-틴(Teen)·키즈(Kids)’ 대원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책 수요자인 청소년이 학교폭력, 안전, 교통 등 생활 속 치안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주도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미래세대 치안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선발된 대원은 경찰학교 체험, 시민 안전교육, 모의국회, 실습형 안전체험 등을 통해 민주시민에게 필요한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며, 각 프로그램은 시 경찰청 및 교육청과 협업해 진행된다. 또한 활동 기간 동안 학교전담경찰관(SPO) 및 교사의 지원을 받아 학교폭력, 교통안전, 지역사회 범죄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며 해결책을 제안하는 ‘치안 리빙랩’ 프로젝트도 수행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1일부터 25일까지이며, 대구시 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폴리스-틴’ 8개 팀과 초등학교 6학년으로 구성된 ‘폴리스-키즈’ 5개 팀을 모집한다. 모집과 관련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함께 읽고 공감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대구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시민 투표를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대구 올해의 책’은 지역 사회의 독서 관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대구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한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2월 시민추천단, 독서 전문가, 구·군 도서관 대표사서, 지역출판계 등 200여 명으로부터 80여 권의 도서를 추천받았다. 이후 도서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16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청소년·성인 분야별 15권을 시민 투표 대상으로 정했다. 시민 투표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구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투표와 함께 대구도서관 자료실 내에 마련된 별도 투표 공간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 매주 월요일 휴관, 3월 17일부터 참여 가능 투표 방식은 어린이·청소년·성인 분야별 5권 가운데 분야별 1권씩 총 3권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3월 13일 오후 2시, 지하철 출입구 연결공사장 등 중장비 사용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하굴착 공사 등 대형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와 구조물 붕괴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년들의 정착을 유도하고, 창업 및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연구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 16일부터 모집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로컬 생태계 조성과 지역산업 연계 연구활동을 지원해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 행정안전부 지방소멸기금투자사업(2022~2026), 인구활력 증진·일자리 창출 등 목표 먼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사업’은 지역 문화와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시에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의 예비 및 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다. 총 10개 팀을 선정해 △사업화 자금 1,000만 원 △브랜딩·마케팅 등 창업 교육 △사후 컨설팅 등을 지원해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돕는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연구활동 지원’은 지역 대학(원)생과 기업이 함께 연구를 수행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