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서귀포시는 ‘문화관광도시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새섬공원 야간조명 개선사업과 ▲이중섭로 차 없는 거리 조성사업의 현장 점검에 나섰다. 현재 두 사업 모두 정상적으로 순항 중이며, 서귀포시는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새섬공원 야간조명 개선사업’은 총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새섬 내 1.2km 길이의 산책로에 경관조명과 동물 모형 조명, 미디어파사드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감성적 야간 조명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고, 지역 재방문을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서귀동 올레시장 입구부터 우체국연수원까지 약 135m 구간의 이중섭로를 대상으로 약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차 없는 거리 조성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도로 보수와 인도 정비, 주변 환경 개선과 더불어 이중섭의 대표작 ‘황소’를 테마로 한 경관 조형물 등을 3개소에 설치하여, 예술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들 사업은 도심 속 문화·예술 자산을 적극 활용하여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서귀포시는 일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자립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화)부터 7월 22일(화)까지 희망저축계좌Ⅱ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Ⅱ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현재 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근로장려금 (1년차)10만원, (2년차)20만원, (3년차)30만원씩 매칭·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자는 3년간 근로활동을 계속해서 유지해야 하며 실직 또는 질병 등의 사유로 저축이 어려울 경우 6개월간 적립 중지가 가능하다. 3년 만기 시 ▲근로활동 지속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 ▲자립역량강화교육 10시간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조건을 충족하면 근로장려금을 포함하여 최대 10,800천원(이자별도)을 지급받을 수 있다. 서귀포시에서는 2022년 6월부터 2025년 6월 말 현재까지 52명이 가입 유지하고 있으며, 8명의 만기 해지자에게 주거, 학업, 창업하는데 사다리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청은 읍면동주민센터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서귀포시는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 확대에 따라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아동발달지원계좌’는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진출 시, 필요한 초기비용 마련을 위해 정부에서 운영하는 아동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아동 본인(보호자) 또는 아동 후원자가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정부가 적립금액의 1:2 비율로 매칭하여 월 1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기존에는 18세 미만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아동,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에 대해 가입이 가능했지만, 2025년부터 가입대상이 차상위계층 아동으로 확대됐다. 정부매칭금을 포함한 적립금은 18세 만기 이후 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비용, 창업지원금, 주거마련 지원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24세에 이르면 용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신규 가입을 희망하는 아동(보호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아동발달지원 계좌 가입을 적극 독려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새 희망과 큰 꿈을 실현하는 디딤의 기회를 마련하고 후원자 발굴 등을 통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서귀포시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올바른 건강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매월 1회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5~7세 어린이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으로 건강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어린이 건강체험관의 다양한 시설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내용으로는 건강체험관에서 어린이 대상 구강보건, 음주 및 흡연예방에 대한 체험교육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이 교육을 듣는 동안 부모 대상 양육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아로마오일을 활용한 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가 진행되고,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풍선마술쇼 등 특별공연으로 마무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5세~7세(19년~21년 출생) 어린이와 가족이며, 회차당 40명씩 선착순 네이버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1회차 7월 교육은 7월 19일 토요일에 진행하며, 7월 7일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후 8월~10월 교육은 매달 초에 당월 참가자를 모집하여 운영할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서귀포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여름철 안전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총 486명으로 ▲전일제 20명 ▲시간제 33명 ▲복지일자리 422명 ▲특화일자리 11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중 ▲시직영 참여자는 310명 ▲민간수행기관(5개소) 참여자는 176명이다. 우선, 서귀포시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읍면동과 민간수행기관 담당자를 중심으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참여자에 폭염예방 건강수칙, 응급조치 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혹서기인 7~8월에는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하고 있는 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무더운 낮 시간대를 피해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을 조정함은 물론, 참여자에 온열질환 예방물품(쿨토시, 쿨마스크, 쿨타월)을 지원하고, 야외근로자에게 1일 1병씩 생수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충분한 수분을 섭취로 건강과 안전에 더욱 유의해 일자리에 참여해 주길 부탁드리며, 서귀포시에서도 안전하게 일할 수 있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서귀포시와 서귀포YWCA(회장 김정미)는 7월 1일 오후 6시 30분 서귀포YWCA회관 강당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서귀포시 행복드림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행복드림 아카데미는 퇴직(예정)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2의 인생설계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약 9주간 농작물 손해평가사, 디지털 문해교육 강사 양성, 도배시공사 3개 전문역량과정을 운영했다. 총 51명이 자신감 향상과 비전 수립을 위한 인생설계과정(공통수업 2회)과 3개 전문역량과정별 교육(각 16회)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46명이 수료 기준을 충족해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율은 약 90%로, 대부분의 교육생이 꾸준히 학습에 참여하며 과정을 성실히 마무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료식은 내외빈의 축사와 수료증 수여, 활동 영상 상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교육 기간 동안 쌓은 경험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행복드림 아카데미가 중장년 시민들의 재도전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플랫폼임을 다시 한번 확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중교통을 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키는 ‘그린수소버스 콘서트’를 7월부터 섬식정류장까지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운영 후 올해 2월부터 정식 운영 중인 그린수소버스 콘서트는 대중교통을 활용해 일상속에서 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도가 실시한 탑승객 만족도 조사에서는 공연 지속을 원하는 의견이 97%, 장소 확대를 요구하는 의견이 59%로 나타나 섬식정류장으로 공연 무대를 넓히게 됐다. 하반기부터는 주 5회로 확대되어 312번 그린수소버스에서 주 4회 운영된다. 버스 공연은 한라수목원을 출발해 한라병원, 제원아파트, 신제주로터리, 제주보건소를 거쳐 제주시청까지 이어지는 노선에서 진행된다. 공연 내용도 색소폰, 기타, 플루트, 에어로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특히 새로 도입되는 섬식 정류장 공연을 통해, 버스 탑승객이 대기하는 동안 지루함이 없도록 문화와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대중교통에 대한 만족도를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영길 대중교통과장은 “버스와 정류장을 문화 향유의 공간으로 만들어 도민과 관광객 모두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고령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 결과,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도와 tbn제주교통방송이 함께 진행하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안전로드’ 프로그램은 상반기 인화경로당과 외도경로당에서 2차례 열렸는데, 매회 60~7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사례 중심의 설명, 교통안전 퀴즈,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하며 내용을 이해하도록 유도해 높은 집중도와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읍면지역 경로당까지 교육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특히 농촌지역에서 자주 발생하는 이륜차와 농기계 사고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사례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 예방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tbn제주교통방송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방송으로 전달해 고령자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김삼용 제주도 교통정책과장은 “여러 기관이 협력해 어르신 눈높이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미시는 7월 2일 시청에서 '제4기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의 역량이 지역 혁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제4기 청년정책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한 뒤,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의 삶과 직결되는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제조업, 농업, 문화,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대표와 대학생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게 된다.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될 위원들은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청년정책의 비전과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이 구미에서 일자리, 주거, 문화활동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덜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위원회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창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는 2일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를 열고 결혼이주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등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 지원 강화에 나선다. 의정부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2층에 위치한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는 기존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의 기능을 확대 개편한 기관으로, 안산시(53.24㎡)에서 의정부시(766.96㎡)로 규모를 14배 이상 넓혀 이전했다. 인력도 기존 7명에서 18명(센터 운영 8명, 상담사 10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지원되지 않던 다국어 상담이 신규 도입됐다. 센터는 도내 이주민 지원기관들과의 연계를 통해 법률·노무 상담, 지원사업 및 생활정보 제공과 같은 생활민원 해소부터 통번역사 양성, 종사자 역량교육, 정책개발까지 폭넓게 수행한다. 상담이 필요한 이주민 누구나 센터를 방문하거나 ‘1661-0222’ 번호로 전화하면 된다. 지원 언어는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라오스어, 태국어, 우즈베키스탄어, 러시아어, 필리핀어, 중국어, 몽골어, 미얀마어, 영어 등 10개국이다. 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은 개소식에서 이민사회국 출범 이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충남도는 2일 홍성군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피해 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과 서계원 홍성군 행정복지국장 등 점검반은 이날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과 홍성읍 남장리 빗물받이 정비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종합터미널 주변은 2021년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집중호우로 상가 10동 등 저지대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당시 우수관거 규격 부족 및 내수배제 불량으로 노면수 자연배제가 불가능해 침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도와 홍성군은 터미널 주변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한 고암리와 대교리 일원 0.49㎢에 빗물펌프장 1개 설치 및 관로개량(L=3.31㎞)을 추진 중이다. 신동헌 실장은 현장에서 사업 완료 전까지 수방장비 전진배치를 비롯해 침수대비 특별관리를 당부했다. 남장리에서는 도시침수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빗물받이 청소와 우수관로 준설 등 배수시설 정비를 조속히 마무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동헌 실장은 “사업을 제때 마무리하는 것도 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충남도가 대전시와의 행정통합을 중점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엔 공주시와 아산시에서 잇따라 공론의 장을 펼쳤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위원장 이창기·정재근)는 2일 오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 오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주민 설명회를 차례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당위성을 도민과 공유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성·예산·천안 등에 이어 일곱 번째로 마련했다. 각 설명회 자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도의회 고광철·고광철·박기영·안장헌·박정식·지민규·오안영·조철기·이지윤 의원, 각 시의회 의장과 의원, 지역 주민,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고승희 충남연구원 사회통합연구실장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현황 브리핑에 이어, 행정통합 당위성과 기대효과, 주민 동의를 위한 공론화 방안 등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토크 콘서트에는 정재근 위원장과 신영호 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도의원), 지역 리더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토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종훈 동구청장은 민선 8대 취임 3주년을 맞아 동구보건소 및 동 방역단과 함께 7월 2일 대왕암공원을 찾아 대왕암공원 내 시설물과 주요 통로에 친환경 연무 방역 및 분무소독을 실시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방문객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놀이터, 체육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방역했으며, 대왕암공원 방문객에게 휴대용 해충기피제를 배부하며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방역단 단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해충 매개 감염병 걱정 없는 울산 동구를 만드는데 힘쓰자”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전시는 2일 시청 2층 로비홀에서‘대전사회복지회관 기획디자인 작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기획디자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우수 디자인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국내외 건축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기획디자인 공모의 결과물 발표를 위한 자리로, 명품건축물 디자인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인프라의 핵심 거점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의원, 조한묵 대전시 건축사회 회장, 이경환 대전건축가회 회장, 김인식 사회서비스원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 단체 및 일반 시민들이 참석해 미래 복지회관의 기획디자인을 감상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주현제 건축사, ㈜크레파스 건축사사무소, ㈜에스샵 건축사사무소, ㈜민앤동 건축사사무소, BAEK Architekten 등 5개팀의 작품설명이 진행됐고 이후 송복섭 한밭대 교수의 총평과 각 작품에 대한 조언이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사회복지회관은 시민 복지를 책임지는 핵심 공간으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랜드마크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천시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 내 대구관광정보센터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관광 정보 박람회’에 참가해, 영천의 주요 관광자원과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 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한 관광 홍보행사로, ‘치맥만 먹을 텐가? 관광정보도 챙기자!’라는 주제 아래 여름 휴가철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한 찾아가는 영천관광 홍보 로드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망원경을 활용한 별 보기 체험,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정명자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여를 시작으로 영천관광 활성화는 물론, 오는 10월 17일부터 3일간 열리는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홍보에도 적극 나서겠다”며, “앞으로 5회에 걸쳐 전국의 핫플레이스를 대상으로 홍보를 펼치는 만큼,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