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가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을 기존 3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출생아가 거제시에 출생 등록되어 있고, 부 또는 모가 출생아의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거제시 거주하고 있는 출산 가정이다. 해당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주소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출생아 1인당 100만 원이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이번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가정부터 적용되며,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산한 가정은 기존 규정에 따라 지원을 받게 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출산 직후는 산모와 가정 모두에게 신체적·경제적 부담이 큰 시기인 만큼, 이번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가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모의 건강한 회복과 출산 이후 돌봄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박주용 경상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이 29일 부임했다. 박주용 부교육감은 별도의 부임식 없이 2025년 12월 29일 월요회의를 통해 부임 인사를 가진 뒤 곧바로 업무를 시작했다. 박 부교육감은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교 교육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 후 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장, 학생복지정책과장으로 근무했으며, 2017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후 순천대 사무국장, 교육부 국가교육회의 준비단 국장, 전남대 사무국장,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을 역임했다. 박주용 부교육감은 “미래교육의 핵심적인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경남교육청의 한축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모두가 신뢰하는 경남교육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하반기 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시간 시정 발전과 시민 봉사에 헌신해 온 퇴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퇴임 공무원과 가족, 동료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수여 ▲퇴임 소회 발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과의 환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공직 생활의 마침표를 함께했다. 특히 기념영상에서는 뜨거운 열정으로 공직에 임해 온 선배 공무원들의 새로운 도전과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는 후배 공무원들의 메시지가 담겨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퇴임 공무원들은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지난 시간들이 인생에서 가장 큰 보람이었다”며 “함께 고생한 동료들과 늘 곁을 지켜준 가족들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퇴임 후에도 창원특례시의 발전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시의 눈부신 성장은 선배 공무원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공직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내려놓고 맞이하는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앞으로도 시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29일 군수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승화 군수를 비롯하여 마을 세무사로 위촉된 김양수 세무사 등이 참석했다.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에게 세금관련 고민이나 궁금증에 대해 연중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1차 상담은 전화나 팩스, 이메일 등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할 경우 담당 세무사와 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이승화 군수는 “마을 세무사가 군민들을 위해 세금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무 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거제시는 특별교부세 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과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캠페인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된 전국 단위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난 9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거제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거제시발전연합회, 전국이통장 연합회 거제시지회, 거제시주민자치연합회, 자연보호연맹거제시협의회 등 4개 단체와 면·동이 대거 참여해 시가지 가로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요령 홍보 켐페인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공무원과 민간단체, 면동까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에 참여해 준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상시 청결하고 쾌적한 관광 거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29일 수능 직후와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자 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4주간 액상형(합성니코틴) 전자담배 판매점 100여 곳을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약물인 술·담배 대리구매 등 청소년 일탈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기획수사에 앞서 도 특사경은 사회관계망서비스 X(구 트위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청소년에게 술·담배 대리구매 행위가 의심되는 계정을 집중 추적했고, 이번 기획수사에서 적발했다. 이번에 적발된 대리구매 행위자 4명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청소년에게 접근하여 술과 담배를 대신 구입하여 제공한 혐의다. 적발된 대리구매 사례를 보면, A씨는 올해 2월경 청소년에게 담배를 제공한 혐의로 도 특사경에 적발된 이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총 4차례에 걸쳐 술과 담배를 제공하고 그중 3차례는 돈을 받지 않는 대신 성적인 요구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전자담배를 택배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29일 오전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도정 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수상의 영예는 산업인력과 김주희 주무관, 대학협력과 김동욱 사무관, 관광개발과 서상혁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각각 일자리 창출, 산학협력, 관광 활성화 등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두드러진 성과를 이끌어내며 도정 발전에 기여했다. 김주희 주무관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2024~2025년 국비를 전국 최다 규모로 확보하며 지역 일자리 정책 추진에 기여했다. 또한 자치단체 주도의 원·하청 이중구조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2025년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전국 1위(최우수상)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동욱 사무관은 지자체·대학·기업이 함께하는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지역대학 최초로 엘지(LG)전자 연구소의 대학 내 건립을 확정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산학 공동연구 및 채용 연계 모델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기록원은 올해 '2025년 경남 중요기록물 기획수집'을 9월부터 추진하여 약 1,700건의 기록을 수집·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기획수집은 매년 그해 중요 주제를 정해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민주화, 전쟁범죄 등에 중점을 두었다. 4명(개소)으로부터 약 1,700건을 수집했다. ▲(김주완 기증) 1,417여 건으로 경남지역 민주화 운동, 일본군 위안부, 민간인 학살 등 현대사와 관련된 기록 ▲(전갑생 기증) 100여 건으로 마산·창원·함안 등 6·25전쟁 당시를 담은 미 해병대 사진 컬렉션, 1910년대 일본수로국 경남 지도, 1950년대 마산, 진해 등 생활 모습과 통영 등 항구 지도, 김해 등 군사극비지도 ▲(김정판 기증) 115여 건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한 해양쓰레기 수거 기록, 해양쓰레기 포집장치 초기 문서, 일지 및 사진 ▲(마산 YMCA 기증) 115여 건으로 1946년부터 생산·수집된 시민운동, 종교활동 기록 등이다. 경상남도기록원은 이번 기획수집 사업에서 확인된 잠재 기증자 및 협의 대상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중요 기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농가’ 현황을 12월 말 기준으로 발표했다. 올해 지정농가는 총 515 농가로, 한우 297 농가, 낙농 40 농가, 양돈 103 농가, 양계 74 농가, 오리 1 농가가 포함됐다. 이는 지난해 415 농가 대비 24% 증가한 수치이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사업은 농가가 자발적으로 가축사육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함과 동시에,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상남도 추진 목표는 오는 2030년까지 1천 농가 지정이며, 신청대상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1조·제12조에 따른 배출시설 설치 허가 또는 신고 '축산법' 제22조에 따른 축산업 허가를 받은 농가가 해당한다. 신청 가능 축종으로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 염소, 말이 해당하며, 축종별 주요 평가 항목으로 (한·육우, 젖소) 축사 바닥 및 처리시설, 가축분뇨 관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어린이의 건강 보호를 위해 '환경보건법' 제2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에 따라 어린이활동공간의 강화된 환경안전관리기준을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용되는 강화기준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어린이활동공간에 사용되는 자재에서 기인하는 유해물질 노출 최소화를 위해 지난 2021년 7월 관련법 개정을 통해 납, 프탈레이트류 항목에 대한 기준을 강화한 것으로, 도료·마감재료 및 합성 수지·고무 재질 바닥재의 관리 기준을 대폭 보완했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기존에 납 질량분율 0.06% 이하로 관리하던 도료·마감재료의 기준을 납 함량 90mg/kg 이하로 강화하여 보다 엄격하게 관리하도록 했으며, 그동안 관리 기준이 없었던 합성수지 및 합성고무 재질 바닥재의 표면재료에 대해서는 프탈레이트류 총함량 기준을 0.1% 이하로 신설했다. 강화 기준은 법 개정일로부터 9개월이 경과한 2022년 4월 7일부터 시행하여 시행일 이후에 설치된 시설에 대해서는 해당 강화 기준을 즉시 적용했으며, 시행일 이전에 설치된 시설 중 연면적 33㎡ 이상 증축하거나 70㎡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2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 안전정책과장, 안전모니터봉사단 경남연합회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하여 최일선 현장에서 활동하는 안전모니터봉사단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2025년 활동성과를 토대로 내년도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안전모니터봉사단 활동 현황 ▲2026년 안전신고 포상제 운영 계획 ▲안전모니터봉사단 활동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안전신고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경남도는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함께 올해 총 18회의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로봇랜드, NC파크, 학교, 전통시장 등 안전위험의 우려가 있는 장소에서 도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안전신문고 신고건수는 2025년 11월 기준 총 4,210건으로 지역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속히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경남도는 안전모니터봉사단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추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직자 13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시정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해 한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민간 부분 시상에서는 영유아의 건강한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아주하나어린이집 김선혜 원장이 국민포장을,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활성화 유공으로 거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정혜 과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아동복지, 식품 안전관리, 수산업 발전, 탄소중립, 민생경제 안정화 등 총 26개 분야에서 대통령‧장관‧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 최성호 이사장, 거제시 체육회 조연주 차장, 청마기념사업회 이유진 학예사를 비롯한 41명의 시민에게 시장표창이 수여됐다. 기관표창 분야에서는 재난안전관리 평가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과 포상금 600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영양플러스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청소년 상담복지유공 성평등가족부장관 표창 등 28개 분야에서 기관표창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24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환경교육 팝업북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배부했다. 이번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 협조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환경교육용 팝업북 키트를 ‘소소 소잉 봉사단’에서 제작하여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환경교육용 팝업북이 전달됐으며, 특히, 이번 사업은 아동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팝업북 제작 과정에 참여한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와 자립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합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기적 지원 체계 속에서 추진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수요에 맞는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율곡면은 26일 율곡면 임북2구 이일용씨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일용씨는 “올해 수능을 치고 대학에 입학하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이 있다고 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탁금은 율곡면내 지정기탁한 학생가정의 지원에 사용된다. 이병걸 율곡면장은 “수년동안 관내 아동들을 위해서 좋은 뜻을 가지고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성금은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연말을 보내고 있는 학생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합천군은 12월 26일 합천군청에서 ‘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 및 제4회 전국생활체육 레슬링대회’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김익헌 대한레슬링협회장, 구대윤 경남레슬링협회 부회장,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 조홍남 체육지원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4월에 개최 예정인 ‘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 및 제4회 전국생활체육 레슬링대회’를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준비 및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는 전국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레슬링 종목 저변확대는 물론 숙박업소·식당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로서의 합천군 위상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익헌 대한레슬링협회장은 “합천군의 우수한 체육 시설과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합천군이 대한민국 레슬링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우수 선수 육성의 요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