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3층 대회의실에서 춘천시 학교운영위원장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새로 선출된 각급 학교의 학교운영위원장들과 춘천 특색교육 사업인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운영 ‘수(數)·수(秀) 춘천 프로젝트’ ▲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생·교원·학부모 ‘상호 존중 실천 프로젝트’의 세부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안 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각급 학교 학교운영위원장 또는 부위원장은 다양한 교육 현안을 주제로 춘천교육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정책 건의와 의견 제시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장진호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춘천 교육공동체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9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에서 도내 융합형 특별교실 현대화사업 담당교사와 학교 내 무한상상실 운영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융합형 특별교실·학교 내 무한상상실 구축·운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융합형 특별교실 현대화 사업’은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총 68실 규모로 추진되며, 교과별로 △과학 22실 △수학 4실 △실과(기술·가정) 15실 △음악 13실 △미술 8실 △방송 6실을 구축한다. 선정 학교에는 실당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학교 내 무한상상실 사업’은 신규 구축교 2교와 계속 운영교 4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학교 안에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와 융합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조성·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축교에는 5,000만 원, 운영교에는 1,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첨단기술 기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교급별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 교원의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2026년 융합형 특별교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충남교육청은 29일, 순천향대학교(아산)에서 순천향대 지도자 학생 6명과 온양용화고·아산충무고 학생 20명, 담당 교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대학생 지도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대학 지도자 학생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사업 운영 목적,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각 학교를 대표하는 대학 지도자 학생과 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나서 지도에 임하는 각오와 포부를 담은 다짐을 발표하며 향후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2월까지 순천향대학교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한국어 집중 교육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이 시급한 온양용화고 학생 13명과 아산충무고 학생 7명 등 총 20명이다. 지도자 학생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이주배경학생들의 출신 국가를 고려하여 구성됐으며, 다국어 활용 능력을 갖춘 유학생 6명이 고등학교 학생들과 6개의 소집단을 이루어 맞춤형 한국어 학습 및 학교생활 적응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같은 언어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산시간호사회는 29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경산시간호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내빈 축사, 지역 보건 간호 유공자 표창, ‘통합 돌봄 및 방문 간호 제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경주 동국대학교 한영란 교수의 학술특강, 감사보고, 전년도 사업 결과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미숙 경산시간호사회장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회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보건의료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간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제11회 경산시간호사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보건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건강을 지켜온 간호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총회가 회원 간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고 간호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운대구는 지난 4월 관내 장기요양기관 5개소의 어르신과 돌봄 업무 종사자 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溫) 마음 챙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운대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전문적인 상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설 입소·이용 노인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대인 서비스 업무로 인해 심리적 소진을 겪기 쉬운 종사자들에게 선제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하여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사업 추진 결과,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고립감이 해소되고 자존감이 회복되는 정서적 효과를 거두었으며, 시설 종사자들 역시 직무 소진을 예방하고 업무 몰입도가 증가하는 등 전문성이 향상되는 성과를 보였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형성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여 선제적인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농협은행 밀양시지부, 밀양축산농협, 관내 소상공인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산장려운동 ‘행복해요! 처음맛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되는 ‘행복해요! 처음맛남’은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민·관·소상공인이 협력하여 출산 가정에 축하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행복해요! 둘째맛남’ 사업을 통해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 109가구에 축하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반을 조성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첫째아 출산 가정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밀양시에 주소를 둔 2026년 출생 가구 약 360가구(추산)가 대상이다. 축하꾸러미는 산모용 미역, 밀양 쌀, 방울토마토, 소고기, 우리 쌀 가공제품을 비롯해 소상공인 맛집 쿠폰, 출산·육아 복지정보 안내문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참여 소상공인이 지난해 6곳에서 13곳으로 늘어나 민간 차원의 협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시내버스 이용객 증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내버스 혼잡 노선에 예비 차량을 탄력적으로 투입키로 했다. 시는 오는 5월 6일 첫 차부터 예비 차량 3대를 활용해 주요 공공기관 경유 노선과 학생들의 통학 노선에 한시적으로 증차 운행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고,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과 대중교통 이용 권장 분위기가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지난 3월 전주시내버스 이용객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약 6만 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공공기관이 밀집한 전북혁신도시 방면과 학생 이용이 많은 통학 노선의 경우 특정 시간대 승객이 집중되면서 차내 혼잡도가 높아지고 시민 불편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활용 가능한 예비 차량을 혼잡 시간대에 투입해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승객을 분산시켜 차내 혼잡도를 완화하기로 했다. 증차 대상 노선은 165번 노선과 101번 노선으로, 아침 첨두시간대에 집중 배차된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는 29일 병점구청 3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자살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병점구를 중심으로 민·관 자살예방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사후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특성과 자살 유발 요인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자살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보건소를 비롯해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 경기도 및 경기도자살예방센터, 화성시자살예방센터, 병점구, 5개 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통장단,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복지·의료기관 및 관련 단체, 심리상담센터, 경찰·소방, 장례식장, 종교단체 등 32개 기관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 및 자살 유발 요인 분석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필요성 공유 ▲자살예방 인식 제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집중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각 기관이 역할을 수행해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생명존중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화성특례시는 게이트볼, 당구, 배드민턴, 탁구 등 총 17개 종목 중 13개 종목에 참가해 선수 128명과 임원 70명 등 총 198명이 출전했다. 그 결과 금메달 20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4개를 획득하며 총점 48,863점을 기록했다. 특히 화성특례시는 전년도 종합 6위에서 올해 종합 4위로 두 계단 상승하며 선수단의 노력과 기량 향상을 입증했다. 아울러 가장 투철한 도전 정신을 보여준 시·군에 수여되는 ‘도전상’을 함께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종목별로는 게이트볼이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하며 지난해에 이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당구 역시 뛰어난 경기력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 또한 론볼, 수영, 역도, 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총 13명의 선수가 2관왕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가 식품환경연구청(FERA) 주관 잔류농약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운영하는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는 전세계 기관들과 잔류농약·중금속·식품첨가물 분야 등에서 시험 분석기관과 분석원의 숙련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비교하는 농·식품 화학 분석 능력 평가이다. 이 평가는 국제적으로 높은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으며, 매년 각국 정부기관(식약처,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과학원 등)과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11개의 성분 모두 ‘만족’등급을 받았으며, 그 중 1개의 성분(Methomyl)은 Z-score '0'으로 최우수, 그 외 7성분 또한 ‘절대값 1’미만으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z-score 값이 0일 경우 최우수, 0에 가까울수록 분석결과가 우수함을 뜻하며 절대값 2 이하의 높은 점수를 받은 기관은 “분석기술이 매우 우수하며 세계 각국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9일 구미교육지원청 정보화교육실에서 관내 초, 중, 고 독서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독서로’ 시스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실습 위주의 연수를 위해 25명 내외로 구성하여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독서로’는 17개 시도교육청이 함께 운영하는 학교 도서관 정보 관리 시스템으로서 디지털 정보매체에 익숙한 학생들이 책을 읽은 후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독서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연수는 관내 독서교육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를 높이고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단순한 독후활동을 넘어 토론, 사례 나눔, 수업 적용 방안 설계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여 교사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이를 통해 교사들이 자신의 교육 철학을 정립하고, 학생 중심 수업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들이 독서에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또한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는 다양한 분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서부산권에서 개최되는 축제 및 문화 행사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4월 29일 다대포선셋영화축제조직위원회, 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부산권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각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단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부산권 문화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 발전 방안 공동 모색 ▲축제 운영, 홍보, 관람객 유치 등에 관한 정보 교류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하구가 보유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 관계자는 “다대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지역 문화자원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문화관광 거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가 함께 성장할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4월 20일부터 '제16회 사하 관광사진·영상·숏폼 전국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하 관광사진·영상·숏폼 전국 공모전’은 사하구의 아름답고 수려한 관광자원을 재발견하고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격년제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제16회 공모전에는 사진 115점, 영상 26편, 숏폼 18편 등 다채로운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진 12점, 영상 5편, 숏폼 5편 등 총 22점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전시회는 제16회 공모전 수상작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사하구의 주요 관광명소와 자연경관,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사진·영상·숏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시청역 도시철도 연결통로(4.20.~4.24.)’를 시작으로 ‘센텀시티역(4.27.~4.30.)’, ‘라벨스 하이디 엄궁 갤러리카페(5.20.~5.26.)’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부산뿐만 아니라 센텀시티 등 동부산 지역을 아우르는 전시를 통해 사하구 관광지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숏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영도구는 민방위 사태 및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영도구 민방위 교육장에서 ‘2026년도 민방위대원 본 교육(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도구에 소속된 기술지원대와 직장·지역대(1~2년 차)민방위 대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방위 기본 소양을 비롯해 응급처치, 화재 예방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4시간)으로 구성되어 대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직장인 대원들의 참여 편의를 돕기 위해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주말 교육을 병행 운영하여 교육 이수율을 높였다. 이번 상반기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대원들은 오는 9월과 11월에 예정된 하반기 보충 교육을 통해 해당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또한 3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교육도 지난 4월 6일부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5.21.~6.3.) 동안은 교육이 잠시 중단되며, 해당 대원들은 6월 30일까지 사이버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된다.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27일,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신규 답례품과 공급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도구는 지난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엄격한 심의를 거쳐, 기존 3개 업체와 신규 3개 업체의 총 23종 답례품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은 영도의 지역적 특색과 트렌드를 반영한 품목들이 주를 이룬다. ▲세계적인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의 커피믹스 및 아메리카노 ▲영도 바다 조망을 즐길 수 있는 ‘시타딘커넥트 호텔 하리’의 숙박 및 뷔페 할인권 ▲스페인의 올리브 전문 브랜드 ‘라치나타 코리아(라발스호텔점)’의 올리브 오일 및 비누 등이 신규 업체 품목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기존 공급업체인 ▲카페385의 카라멜 및 커피믹스 ▲삼진어묵의 분식 세트 2종 ▲피아크의 커피 원두, 드립백, 캡슐커피 등도 신규 답례품으로 추가되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영도구 관계자는 “기부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만족할 수 있도록 영도만의 매력이 담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