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재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과 2027년을 ‘수원 방문의 해’로 선포하며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시작했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수원의 문화와 관광이 지역경제 성장과 시민의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과 입법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될 안건들이 원칙과 상식에 부합하는지,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며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성실한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399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처리했으며, 윤경선 의원, 김동은 의원, 이재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는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 뒤 오는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특례시가 봄을 맞아 5일 수원천 산책로와 제방 일원에서 하천을 정비했다. 봄철 하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하천 환경을 전반적으로 점검·정비했다. 하천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해 시민들이 더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정비 사항은 ▲수목 정비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하천 내 퇴적물 제거 ▲수목 잔재 처리 등 유수소통 지장물 정비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하천 이용객이 증가하는 봄을 맞아 하천 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며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강원도 영월군의회가 5일 수원시를 찾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선주헌 영월군의회 의장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수원시청을 방문해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대화를 나눴다. 수원시는 적극행정 사례, 적극행정 정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성과 등을 공유했다. 마을돌봄 공동체 조성사업 ‘수원새빛돌봄(누구나)’과 ‘동원에프앤비(F&B) 폐수처리장 악취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 과정과 협업 방식, 문제 해결 경험 등을 소개했다. 수원시는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 정책을 추진해 적극행정 선도 지방정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원시의 적극행정 정책 성과를 배우기 위한 타 지자체와 기관의 벤치마킹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인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마을돌봄 공동체 조성 사업이다. 기존 복지 제도의 틈새를 보완하고 주민 참여 기반 돌봄 체계를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적극행정 종합 평가’에서 수원시 대표 사례로 선정됐다. ‘동원에프앤비(F&B) 폐수처리장 악취 개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5일, 3월 6일 양일간 동두천양주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교(원)감, 교육행정실장 27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통합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통합회의는 2026년 3월 1일자로 동두천양주 지역에 부임한 교(원)장, 교(원)감 및 교육지원청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동두천양주교육 주요 업무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2026년 동두천양주교육의 기본 방향을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으로 제시하며 모든 공간과 순간에서 이루어지는 배움,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통해 삶과 배움의 한계를 넓혀가는 교육의 비전을 공유한다. 또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경기교육의 주요 정책을 선도적으로 실현하는 지역으로서 ▲학교 자율과 책임으로 역량을 키우는 교육 ▲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교육 ▲학교 중심의 공교육 확대를 지원하는 행정 등에 대한 안내를 통해 경기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임정모 교육장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교가 인성과 역량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산시는 3월 5일 산림청 및 관계기관,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방제 민관협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 내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보다 체계적인 방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산림 관련 기관, 군부대, 지역 주민, 언론사 등 다양한 지역 사회 관계자가 참석해 재선충병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방제전략을 점검하고, 피해목의 목재 자원 활용 방안과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예찰 강화 ▲수종전환 방제 확대 ▲방제목 처리 및 이동 관리 강화 등 종합적인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 단위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군산시는 집단 발생지와 반복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총 289ha 규모의 수종전환 방제를 확대 적용하고, 월명공원·은파유원지·청암산 등 중점관리지역에 대해서는 소구역 모두베기, 단목제거, 예방나무주사 등을 병행해 보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는 5일 오후 2시 안동 소재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첨단재생의료산업 추진사무국’개소식을 개최하고 경북형 첨단재생의료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사무국 개소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내 별도 조직을 구성해 첨단재생의료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9월 미국 세계 최고의 재생의료 연구기관인 ‘웨이크 포레스트 재생의료연구소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것으로, 향후 웨이크 포레스트 재생의학연구소 한국(이하 WFIRM Korea) 분원 설치와 관련 사업 등을 전담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웨이크 포레스트 재생의학연구소 부소장 제임스 유 박사,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 조인호 범부처재생의료기술사업단(KFRM) 단장, 이부규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장 등 국내외 재생의료 분야 석학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초대회장이자 원로인 이해방 박사가 현판식에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경상북도는 이번 개소식에서 학술·인적 교류 및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철우 도지사는 3.5. 미국‧이란 전쟁과 관련해 ‘비상경제관리체계’가동을 지시했다. 특히, 이 지사는 이란 사태가 지역경제에 미칠 파장을 검토하고 관련대책을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관으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동하고 관련부서와 도내 경제관계 기관들은 관련 대책수립에 착수했다. 경상북도는 중동 정세변화를 ▴에너지 가격 상승, ▴해상 물류 불안 ▴환율 및 금융시장 변동 등 3대 경제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비상경제관리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은 하루 약 2,000만 배럴의 원유가 통과하며 전세계 해상 원유의 약 20%와 LNG의 25%가 지나는 핵심 에너지 수송로로 우리나라 원유의 약 70%, LNG의 약 3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어 에너지 가격과 물류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통계청(2022) 자료에 의하면 경북은 제조업 비중이 약 41%로 전국 평균(약28%)보다 높은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어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경제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중구 영주1동 장학회(회장 문성기)는 지난 4일 영주1동 주민센터에서 2026년 영주1동 장학생으로 선정된 고등학생 3명과 대학생 2명 등 총 5명에게 장학금 350만 원을 전달했다. 영주1동 장학회는 1983년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30회에 걸쳐 270명의 학생에게 6,99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지역사회 장학사업 활성화에 기여 해 오고 있다. 문성기 회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더 큰 꿈을 키우고 그 꿈을 향한 첫걸음에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의 미래에 밝은 희망과 성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5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대전 미래 스포츠 중심지 조성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기장 건설을 넘어 스포츠·문화·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도시 개발 프로젝트로 유성구 학하동 일원 76만 3,497㎡ 부지에 총사업비 1조 437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4,707세대와 함께 2만 석 종합운동장, 오상욱체육관, 테니스장 10면 등을 조성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합운동장과 체육관은 국제대회뿐 아니라 공연·전시가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설계되며, 생활체육시설과 공원은 시민 개방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이뤄낸 착공을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의회도 사업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시민 건강 증진과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한 핵심 인프라이자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성실 납세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한 우수납세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영도구는 지난 4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방세 구(區) 우수납세자 표창식을 개최했다. 이날 구청장 표창에는 ▲개인 부문 공영득(동국한의원) ▲법인 부문 창해개발 주식회사(대표 김용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앞서 부산광역시에서도 지난 3일 시청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우수납세자와 세정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영도구 관내 수상자로는 ▲개인 부문 하동조(동해아연금속) ▲법인 부문 주식회사 디에스케이(대표 황종석)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납세자는 영도구와 부산광역시의 '모범납세자 예우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선정된다.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여 지역 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구민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3월 4일,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도초등학교 및 영선동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영도구 도시안전과를 비롯해 지역자율방재단, 영도경찰서, 영도초등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어린이용 안전경보기를 홍보물로 전달하고, 위급 상황 시 올바른 사용법을 직접 안내했다. 또한, 가정 내 안전 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안전수칙’과 ‘국민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포하며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가 협력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기별 구민 맞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영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3월 4일 오후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석준 아나운서를 초청하여 '제435회 영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행복한 소통을 위한 말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강연자로 나선 한석준 아나운서는 오랜 방송 경험을 통해 쌓아온 대화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한 말하기 기술을 넘어 ‘상대를 이해하는 공감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일상생활은 물론 직장과 가정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 기법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어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주민들의 일상에 기분 좋은 변화와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명사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하고, 주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수준 높은 강연과 알찬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부산광역시 북구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활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2026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사업은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1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200세대를 대상으로 주 1회 한 끼 도시락을 지원한다. 사랑의 밥차 봉사단은 위탁 기관인 구포 시온성 교회 식당에서 도시락을 직접 조리·포장하고 구포1·2·3동, 금곡동, 화명1·2동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부 확인도 병행하여 지역사회의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성환 센터장은 “하나의 자원봉사활동이 14년 동안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 지원에 힘써주신 IBK 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밥차 활동이 지역의 대표적인 자원봉사 거점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4일 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 제3운영사업소,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 도시철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구청은 지난 2024년 부산북부경찰서, 부산교통공사와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과 구민들이 불법촬영 카메라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합동점검반은 협약기관 담당자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민간단체‘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기관별 보유 탐지장비를 활용해 북구 관내 도시철도 2·3호선의 화장실 26개소를 정밀 점검했다. 각 기관별 주요임무는 ▲ 장비 가동 전 설치 의심구역을 파악하는 점검실시반(북구청,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 점검 전 이용객에게 점검 사실을 전달하는 질서유지반(부산교통공사) ▲ 불법카메라 적발 시 즉시 경찰에 인계하는 처리인계반(부산북부경찰서)으로 구분되며, 탐지기를 이용한 정밀 점검은 합동점검반 공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을왕동 일원에서 열린 ‘용유 다목적 체육시설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건립을 축하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하여 테이프 커팅과 시설 순회 등 주요 일정에 동참했으며,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 및 자생단체장들과 소통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참석 의원들은 “그동안 체육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으셨을 용유지역 주민들에게 이번 시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소중한 의견을 모아주신 지역 어르신들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