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은 23,402호로, 가격은 전년 대비 2.08%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를 합산한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공동주택가격은 같은 기간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한국부동산원 천안지사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소유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는 2026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92,214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아산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보다 평균 2.94% 상승했으며,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과 각종 개발사업, 용도지역 변경 등이 주요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서도 열람 가능하다. 또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우편·팩스·인터넷(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 이의신청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이의신청 시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 보건소는 중년 여성의 건강한 갱년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제1기 갱년기 생기가득 한방교실」을 4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 만 40세부터 60세까지의 중년 여성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갱년기 증상 완화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본 프로그램은 한의약 기반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은 △주 2회 국학기공체조 △갱년기 증상별 한의과 진료 연계 △영양·식생활 체험교육 △신경외과 및 한의과 전문의 초청 교육 △우울 예방을 위한 마음안심버스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프로그램 전·후 대사증후군 관련 지표 측정과 건강상담을 병행해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일상에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중년 여성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는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의 일환으로 추진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9일 온양온천역 광장(관광안내센터 앞)에서 열렸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문턱이 장애인의 이동을 어떻게 제한하는지를 직접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경사로 체험과 함께 장애인의 접근권·이동권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직원과 모니터링 활동가, 활동지원사 등 총 22명이 참여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안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작은 단차가 이렇게 큰 불편이 될 줄 몰랐다”며 생활 속 접근성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을 나타냈다. 아산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의 취지를 시민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상가·생활시설 출입구 경사로 설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정책을 단순히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접근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는 2026년 상반기 '우리아이마음톡톡' 서비스 이용 희망자를 오는 5월 6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아이마음톡톡'은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심리·정서적 문제에 조기 개입하고, 마음 건강 회복과 일상생활의 안정적인 적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아이마음톡톡' 서비스는 월 4회(주 1회, 회당 50분)씩 6개월간 제공된다.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 정서적 문제, 사회성 결여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종합심리검사를 통해 상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일상 속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우리아이마음톡톡'은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아동·청소년기의 정서적 어려움은 조기 발견과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립도서관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한들물빛공원 일원에서 야외도서관 '자연을 담은 시민의 서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함께 휴식하며 자연 속에서 문화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독서문화 행사로, 올해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야외 독서 공간을 비롯해, 북크닉(북+피크닉), 지역서점 연계 코너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또한 반려동물 동반 공간과 포토존을 마련하고, 독서 챌린지와 독서 고사 등 참여형 콘텐츠도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와 연계해 아산시립합창단의 야외음악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야외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일상에 쉼을 더하는 공간이자,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한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를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은행나무길 곡교천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보고·걷고·체험하는 생활 속 도시농업’을 주제로, 도시와 농업이 어우러진 시민참여형 행사로 운영된다. 특히 이순신축제와 연계 추진을 통해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서는 △도시농업 전시관 △아열대작물 온실 전시 △반려식물병원 등 도시농업 특화 콘텐츠가 마련된다. 또한 △스마트팜 체험 △업사이클링 체험 △곤충·원예 체험 등 약 30여 개 이상의 체험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되어 방문객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탄소중립 실천과 청보리 테마 콘텐츠를 중심으로 축제 구성을 차별화했다. 리사이클링 텃밭,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환경 메시지를 강화하고, 곡교천 경관과 연계한 청보리 중심의 포토존과 체험 콘텐츠를 확대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은 시민과 농업을 잇는 가장 가까운 실천의 시작점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는 한국조폐공사 제공자료를 토대로 2026년 3월 기준 지역화폐 아산페이 가맹점 수가 1만2,497개소, 총 가입자 수가 27만3,7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인 2025년 3월과 비교해 가맹점은 9,939개소에서 1만 2,497개소로 2,558개소 증가한 수치이며, 증가율은 25.7%다. 총 가입자 수 역시 21만2,551명에서 27만3,746명으로 6만1,195명 증가해 28.8%의 증가율을 보였다. 아산페이 가맹점은 2025년 1월 9,685개소에서 2025년 12월 1만1,919개소, 2026년 3월 1만2,497개소로 꾸준히 확대됐다. 2025년 1월 대비 2,812개소 증가(29.0%)한 수치다. 이용자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아산페이 총 가입자 수는 2025년 1월 20만6,083명에서 2026년 3월 27만3,746명으로 6만7,663명 증가했다. 특히 2026년 3월 월별 신규 가입자 수는 9,455명으로, 제공 자료 기간 중 가장 높은 증가폭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2026년 3월 기준 음식점 3,843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아산시는 29일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거래를 예방하고,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한 서비스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캠페인에 앞서 오은호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장을 만나 축제 기간 상거래 질서 확립 방안을 논의하고, 가격표시제 준수와 과다요금 요구 금지 등 상인들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축제장과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 △정량 판매 △친절 서비스 제공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시는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신청 방법, 지급수단, 사용기한 등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고령자 등 신청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시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지원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온양온천시장 등 지역 상권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서산교통㈜과 ㈜에이아이매틱스가 서산교통㈜ 사옥에서 ‘시내버스 안전운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광헌 서산교통㈜대표이사, 이훈 ㈜에이아이매틱스 대표이사, 조완호 서산시 교통과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서산교통㈜는 시내버스에 ㈜에이아이매틱스의 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을 도입한다. 해당 솔루션은 운전 중 졸음운전, 휴대전화 사용 등 이상행동과 급정거·급출발 등 특이 사항을 영상으로 감지해 운전 행태를 분석한다. 서산교통㈜은 분석된 운전 행태를 토대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완호 서산시 교통과장은 “이번 협약이 시내버스 이용의 안전성을 한 단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충남 서산시의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환경과 관광을 결합한 모델로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29일 일본 구마모토현 다케우치 신기 부지사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다케우치 신기 부지사는 시설 내 광역 소각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모습을 확인하고, 전망대에서 전경을 조망했다.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1일 2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함께 주민편익·체험관광시설을 갖췄다. 지난해 11월부터 광역 소각시설이 본격 가동됐고, 올해 1월부터는 전망대가, 올해 4월부터는 주민편익·체험관광시설이 운영을 시작했다. 다케우치 신기 부지사는 “전망대를 둘러보며 기피시설로 인식될 수 있는 폐기물 소각시설이 관광자원으로서 탈바꿈한 것에 감탄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자원회수시설 주민편익시설은 남녀 사우나, 찜질방, 어린이 물놀이시설로 구성됐으며, 체험관광시설은 94m 전망대와 그 내부에 어드벤처 슬라이드, 어린이 암벽시설 등을 갖췄다. 주민편익시설은 4월 11일부터 개방돼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축성 600년의 역사를 가진 서산해미읍성에서 전통문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충남 서산시는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산해미읍성에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총 13회 개최되는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사)해미읍성역사보존위원회가 주관하고 뜬쇠예술단, (사)내포문화예술협회가 참여해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인다. 시에 따르면, 줄타기·사물놀이·판굿·승무·전통무용·내포제시조·내포앉은굿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됐다. 오는 10월 24일에는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단 퍼레이드가 예정돼 있다. 시는 이번 공연이 서산해미읍성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서산해미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서산해미읍성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전통문화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9일 갈산면 소재 원강금속(주)을 방문해 관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신건강 검진을 실시하며, 언어 장벽을 고려한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 직장인 자살 예방 사업인 ‘마음봄 사업장’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검진은 언어 장벽과 제도적 제약으로 마음 건강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 생명사랑팀은 네팔 및 태국 근로자들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정확히 표현할 수 있도록 직접 제작한 외국어 번역 검사지를 배부하고, 홍성군가족센터에 협조를 요청해 배치된 전문 통역사의 도움을 받아 원활한 소통 속에 검진을 진행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기존 지원 제도만으로는 혜택을 받는 데 어려움이 있어 유관기관과의 실무 협력을 강화했다. 검진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 근로자가 발견될 경우, 외국인 지원 전문 인프라를 갖춘 가족센터 및 다누리콜센터(1577-1366)와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보건소는 관내 1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 및 자살예방교육 ▲고위험군 사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5월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국가지원 대상을 기존 여성 청소년(2008~2014년생)에서 12세(2014년생)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1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남아로, HPV 4가 백신을 총 2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은 1차 접종 후 6개월 간격으로 진행되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HPV는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항문암, 구인두암, 생식기 사마귀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성별에 관계없이 예방이 중요하다. 특히 청소년기에 접종할 경우 항체 형성이 활발해 예방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성군보건소는 접종 대상자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문자 안내를 실시하고, 학교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접종 참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과 사후관리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HPV 예방접종은 남녀 모두에게 필요한 암 예방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홍성군은 군도12호와 농어촌도로 구항102호를 연결하는 확포장사업을 4월 30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스콘 수급 불안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하며 사업을 신속히 완료,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기존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해 농기계와 차량 간 교행이 어려워 사고 위험이 높아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군은 총사업비 72억 원을 투입해 연장 2.634km, 폭 6.5~8.0m 규모의 2차선 도로를 조성했으며, 약 2년 6개월 만에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확포장으로 교통 흐름이 원활해지고,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 교통편의 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광 건설과장은 “이번 연결도로 확포장으로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군민 편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