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은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2025년도 우수주택 시군 순회전시’를 고성군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26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경상남도는 도내 아름답고 실용과 독창성을 가진 우수주택을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군민에게 살고 싶은 건강한 주거문화를 확산하고자 주택에 대한 관심을 충족시키고 건축주와 설계자의 의도가 다양하게 구현된 아름다운 주거공간을 누구나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주택은 2025년에 경상남도 각 시·군에서 완공된 단독주택 중 우수주택으로 선정된 건축물로 우수주택 20점을 사진 패널로 제작해 설계의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 패널에는 우수주택별 사진을 비롯해 도면, 주요자재, 건축물 특징 등 정보를 표시하여 주택 건축에 관심이 많은 군민에게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지역경관 향상을 위해 군민의 관심도와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고성군은 “주택에 관심 있는 군민에 실질적인 영감과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군의 아름답고 쾌적한 주거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기 만료에 따라 재구성된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서 21명을 위촉했으며,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과 실천사업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동협의회장에는 전봉규 위원, 부회장에는 제경민 위원, 사무처장에는 이재순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정책 발굴과 실천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유엔이 제시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을 위해 지역 차원의 실천사업을 추진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환경·사회·경제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동안 협의회는 해양생태교육, 자전거 안전교실, 도전! 환경골든벨,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뻔뻔마켓 등 다양한 실천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발전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출범한 협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발전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은 13일 국립부경대학교 미생물학과 천병희 교수 연구팀과 함께 양식어류 질병 예방 및 친환경 양식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식 산업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비브리오균 감염성 질병을 예방하고 항생제 사용을 저감하기 위한 미생물 기반 생균제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한 공동연구를 넘어, 사천시 토착미생물을 활용한 항생제 대체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양식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전환하는 현장형 연구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그간 농업 및 환경 분야에서 축적한 미생물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양식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능성 미생물 발굴 및 실증 연구를 확대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식어류(새우, 볼락, 넙치 등) 대상 유용 미생물 선발 ▲비브리오균 억제 생균제 개발 ▲면역증강 및 수질 개선 기술 확보 ▲현장 적용 및 산업화 연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식어류 산업은 항생제 사용 규제 강화와 수산물 안전성 요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진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 상반기 공연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은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문화 격차 해소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올해 ‘2026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은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와 연계한 선진거북선공원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은 초전공원 공연으로 3회 공연 동안 대중가요, 전자바이올린, 브레이크댄스,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1,000여 명의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재단 관계자는 “하반기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힐링버스킹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대중성과 품격 모두 고려하여 준비하겠다”라며, “사천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사천 제니우스’가 지난 11일 진주 모덕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회 진주상록회배 장애인 축구대회’에서 B조 1위와 A조 3위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와 지역 간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5인제 축구 방식으로 조별(A그룹, B그룹) 리그 형식으로 진행됐다. 경남 대표 뇌성마비 장애인 축구단인 사천 제니우스 축구단은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눠 참가했다. A그룹은 진주 에나축구단A, 또바기FC, 아드미축구단과 경기를 치렀고, B그룹은 황금FS, 진주 에나축구단B, 남해 보물섬FC와 경기를 펼쳤다. A그룹은 1승 2패로 종합 3위를 기록했으며, B그룹은 3승을 거두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사천 제니우스 축구단은 각 그룹에서 1위(B그룹)와 3위(A그룹)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타 지역 선수들과 교류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선수들은 “앞으로 참가할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사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지난 13일 단감연구회를 대상으로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찾아가는 영농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농촌진흥청의 분야별 최고 농업전문가들이 재배기술, 병해충·토양관리, 농약안전사용 및 현장연시 등 핵심기술을 컨설팅했다. 특히, 해마다 반복되는 병해충 피해 및 수확량 감소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식 현장교육 및 현장 연시를 통하여 원인 규명은 물론 대책을 제시함으로써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 참여를 통해 단감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었으며, 이와 연계하여 맞춤형 기술교육도 단계별로 추진하여 전국 최고품질 단감 생산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 지역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폭넓은 견문 확대를 위한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선발에는 총 16개 팀 53명이 면접에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팀 26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들은 팀별로 수립한 탐방 계획에 따라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싱가포르 등 전 세계 곳곳을 방문하게 된다. 특히, 사천시의 핵심 전략 산업인 우주항공 분야를 탐방 테마로 정한 팀들이 포함되어, 시정 방향에 맞춘 심도 있는 탐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단은 탐방의 내실을 기하고 학생들의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장학금을 단계별로 나누어 지급한다. 탐방 준비 착수 시점인 13일에 지원액의 50%를 1차로 지급하고, 6월 중 실시되는 오리엔테이션 이수 후 30%를 추가 지급한다. 나머지 20%는 7~8월 중 탐방을 마치고 돌아와 9월에 열리는 결과 발표회까지 성실히 마친 팀에게 최종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이 넓은 세계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지난 1월 12일 시작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니어안전 모니터링 사업을 비롯해 공공서비스지원, 장애인돌봄지원, 돌봄시설지원, 교육시설지원, 공공시설지원 등 총 6개 사업 166명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사업장 안전환경, 보호장비 착용여부, 참여자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 전담 기관인 사천시니어클럽을 비롯한 3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도 4월까지 계절별·사고 유형별 안전수칙과 감염병 예방 수칙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교육을 진행 중이다. 한편, 시는 올해 135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3008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3개 유형 총 41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대비 예산은 16억 6000만 원이 증액됐고, 참여 대상자도 58명이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저소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지난 13일 2026년 사천시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제홍 부시장)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증대하는 제도이다. 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할 예정이며, 시 누리집, 방문 등을 통해 사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 사업은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기구 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내년도 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김제홍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고민해볼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내 사업장으로의 취업 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녪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 현장에서의 다양한 직무를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기업에는 청년 참여자 1인당 월 150만 원의 청년 일경험 수당과 기업 멘토에게 월5만 원의 멘토 수당이 지급되며, 지원기간은 최대 3개월이다. 신청 대상은 사천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 및 단체로, 일부 제한업종을 제외한 가운데 4개 기업을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경상남도 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한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채용하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취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4월 15일 남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녪년 장애발생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후천적 원인에 의한 장애 발생을 방지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여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통계에 따르면 장애 발생 원인은 선천적 원인이나 출산 시 원인보다 사고 및 질환 등 후천적 요인이 90.5%를 차지하고 있어, 일상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은 국립재활원 소속 장애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대면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의 이해(정의, 장애유형 안내, 자립에 대한 존중 등), 강사 본인의 실제 사고 사례 소개, 학교와 생활 주변의 사고 및 장애발생 예방법, 국립재활원 장애발생예방 5계명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보편적 상황임을 인지하고,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사회 통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하는 'REB행복HOME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복지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사업대상 가정은 장애로 인해 주거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이에 현장실사를 거쳐 부엌 도배·장판 및 싱크대 교체, 작은 방 도배·장판 교체를 지원 내용으로 확정했다. 지난 9일에는 한국부동산원 진주지사 자원봉사자,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담당자, 복지관 직원 등 참여해 철거 및 정리 작업을 실시하고, 부엌과 작은 방의 도배 및 장판 설치를 완료했다. 그리고, 10일에는 싱크대 설치를 마무리하고, 식기 정리까지 함께 진행하며 모든 공사를 종료했다. 사업 대상자 가정은 달라진 주거환경에 매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 오는 18일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타악그룹 고리의 ‘산청을 두드리다’ 공연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이번 무대에서는 사자춤, 버나놀음, 열두발놀이 등 전통 연희와 역동적인 모듬북 합주를 선보여 강렬한 울림과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예담촌 풍물단과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이 특별 출연해 고리와 함께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리듬의 향연을 선사한다. 고리는 북(鼓)과 리듬(Rhythm)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계 음악을 타악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엔청복지관은 ‘2026년 산청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일환으로 요리교실을 개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지난 6일 시작으로 오는 6월 15일까지 10회기(주 1회)로 진행된다. 특히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 그릇 음식이나 간편식 만들기를 위주로 다양한 실습이 이뤄진다. 1회기에서는 봄철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향도 맡아보며 즐겁게 요리해 홍합밥, 달래장, 무국 등을 만들었다. 윤숙이 산엔청복지관장은 “장애인들이 기본적인 식생활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요리교실을 운영할 것”이라며 “장애인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지난달 10일부터 총 22회에 걸쳐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추진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요 등산로와 마을회관, 산불취약지역, 독가촌 등을 직접 방문해 산불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 리플릿 등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소각 자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신속한 119 및 산림부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산청군 관계자는 “대형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와 산림 훼손을 초래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