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금산군은 2월 말까지 2026년도 금산다락원예술단을 이끌어갈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금산인삼골합창단,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의 신규단원으로 지난해 단원은 올해 활동이 연장된다. 군은 사전 신청을 받아 3월 중 개인별 오디션을 진행하고 최종 합격자를 단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단원 모집은 지역의 잠재된 예술인재를 발굴하고 수준 높은 예술 인프라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추진한다. 다락원예술단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금산의 문화적 위상을 드높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금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 금산다락원예술단 신규단원 신청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전화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뛰어난 예술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자 한다”며 “군민들이 자유롭게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술적 열정과 재능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금산군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를 당부했다. 주민신고 대상은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황색실선·복선 △버스정류소 표지판 기준 10m 이내 △횡단보도 위 또는 정지선 침범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등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구간 △인도 및 안전지대 등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이다. 군은 해당 구역에서의 불법주정차가 화재·응급상황 대응 지연, 보행자 사고 위험 증가 등 중대한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참여형 신고 체계를 통해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주정차는 단순한 교통질서 위반을 넘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행위”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보행 안전을 위협하거나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위반 행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올바른 신고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 증진과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만(萬)이 걷는 금산인’ 하루만보 걷기 1분기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금산군보건소의 대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3개월 동안 단계별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모집 인원 제한은 없으며 19세 이상 금산군민 중 스마트폰 소지자면 평생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재신청은 참여 분기 종료 후 1년의 대기기간을 거쳐야 가능하다. 단, 프로그램을 알리는 활동을 함께 하는 걷기 홍보맨 신청은 신청 간 대기기간 없이 연 1회, 평생 최대 5회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금산군보건소 2층 다목적실 건강생활 원스톱서비스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1분기 운영 기간은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이다. 금산군보건소 관계자는 “하루만보 걷기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6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금산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립 푸른어린이집 수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위원회는 공립 푸른어린이집의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수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보육 전문가, 공익단체 대표, 학부모 대표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심의에서는 서류 심사와 신청자의 운영계획 발표,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수탁 신청자의 사업계획, 운영의지, 재정능력, 보육관련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탁자는 기존 푸른어린이집을 운영하던 고민정 원장으로 결정됐으며 향후 5년간 공립 푸른어린이집의 운영 및 시설 관리 전반을 맡는다. 군 관계자는 “군의 보육 정책에 발맞춰 영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예산군 삽교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6일 삽교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우수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삽교읍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박미자 부녀회장은 “해마다 다양한 봉사활동과 자연정화운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새로운 마음과 행동으로 나눔·봉사·연대의 생활 실천 운동을 펼쳐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올 한 해 삽교읍 새마을회의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읍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남·여 새마을지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올해 임산부를 위한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 ‘내 생애 첫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도서관은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올바른 양육 정보를 지원하기 위해 태교 및 육아와 관련된 맞춤형 도서를 제공한다. 정기구독 서비스 모집은 1월과 6월 2회 진행되며, 총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일 기준 대출이 가능한 천안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월 신청자는 2월부터 6월까지, 6월 신청자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권의 책이 배송된다. 도서 발송과 반납은 모두 택배로 진행되며, 관련 비용은 도서관에서 부담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은 한 사람의 삶이 새롭게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가 책과 함께 마음의 여유를 얻고, 출산 이후에도 도서관과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농촌지도 시범사업’ 및 ‘농업인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농업신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팜 온실 확산보급 등 70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법인 등이며,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센터 지도기획팀 또는 해당 읍·면·동 지소에 제출하면 된다. 천안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현지 및 발표 심사 등을 거쳐 내달 중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농업인 공모사업은 농업인이 원하는 맞춤형 농업기술보급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법인이다. 식량작물·원예·과수·축산·기타 5개 분야 중 개인사업 2,000만 원 이내, 단체사업 5,000만 원 이내(지원 70%, 자부담 30%)의 1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농업기계 구입 지원은 불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 센터 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시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인재 발굴을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영농 창업을 희망하는 인재를 선발해 자금,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정예 농업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미만의 농업인으로, 독립경영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농업 관련 학과(고등학교·대학교) 졸업자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영농 기반 구축에 필요한 육성자금을 가구당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 금리는 연 1.5%의 고정금리이며, 5년 거치 20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사업 신청은 다음 달 11일까지 온라인 시스템이나 ‘농업e지’에서 하면 된다. 천안시는 접수 마감 후 심사위원회 평가와 평가기관 검증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누어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4.5%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며, 이 경우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3.7%, 2.5%, 1.2%가 적용된다.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말소 등 변동 시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한 전자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지방세 자동이체를 신청했더라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 납부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납세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제도”라며 “시민들께서는 연납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말고 기한 내 납부를 통해 절세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 대덕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만성질환자 건강관리에 앞장선다.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고혈압·당뇨 대상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계 대여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측정기기 대여 기간은 최대 3개월이며, 센터는 1대1 맞춤형 건강상담과 건강수첩과 만성질환 관리 애플리케이션(APP)을 연계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혈압·혈당계 대여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1월 6일, 고북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실 정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행정·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과학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특별실정리지원단 7명이 참여했다. 지원단은 고북초 과학실에 비치된 과학교구를 점검하여 불용 과학교구에 대한 폐기 지원을 실시하고, 사용 빈도와 교과 연계성을 고려한 과학교구의 체계적 분류 및 정리정돈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과학실 공간 활용도가 높아지고, 수업 준비 및 실험 활동이 한층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학교지원센터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교원의 업무경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북초등학교 과학 담당교사는 “과학실 정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작업이었는데, 학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정순곤법무사사무소는 지난 6일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순곤법무사사무소는 공주시한마음장학회가 설립된 2007년 이후 2016년까지 매년 200만~300만 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이후 잠시 기탁을 중단했다가, 올해 다시 장학금 기탁을 이어가며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 정순곤 법무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법무사사무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오랜 기간 장학회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데 이어 다시 한번 뜻깊은 기탁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공주시한마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공주시는 지난 6일 공주시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내 건설업체 대표와 실무자 및 건설업 관련 공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업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업 업체 상당수가 건설산업기본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되는 사례가 지속됨에 따라 법령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실성 있는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추천 강사를 초빙하여 적법한 전문건설업 등록 세부 기준과 하도급을 설명하고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및 처분 사례 등, 건설업 관련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 공주시에 등록된 전문건설업체는 총 355개이며, 등록된 업종 수는 566개에 달한다. 시는 건설산업기본법에 근거하여 전문건설업체의 건전한 성장과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매년 등록기준 실태조사와 전문건설업 종사자 직무교육을 매년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인 건설업이 앞으로도 합법적이며 안전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시 차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공주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을 앞세워 해외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공주시는 사곡농협과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 고맛나루 공주알밤 약 140톤을 중국 100톤, 미국 25톤, 일본 10톤과 함께 홍콩, 베트남 등으로 수출하며 해외 시장에서 품질과 맛을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공주시는 2024년 미국 수출 물량이 2.6톤에 그쳤으나 2025년에는 약 25톤을 수출해 전년보다 약 10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전년도 미국 현지에서 ‘군밤축제’를 처음으로 함께 열어 공주알밤을 적극 알린 결과로, 2025년에는 모두 3차례에 걸쳐 미국 수출이 이뤄졌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군밤축제 기간에도 미국 현지에서 함께 행사를 열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주알밤의 해외 인지도를 넓히고 수출 물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와 함께 농·특산물의 해외 판로를 넓히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공주시는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추진을 위해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경로장애인과에 전담팀을 설치하고, 사회복지직 팀장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직·보건직·간호직 등 모두 4명으로 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보건의료, 요양, 돌봄 분야의 전문 인력을 배치해 통합적인 돌봄 체계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오는 3월 27일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노인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의료와 돌봄 지원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전담팀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통합돌봄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또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을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신청·접수,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지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통합돌봄 대상자가 선정되면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라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다양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