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은 군민 생활 전반에 걸친 주요 시설과 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나 위험 지역을 정밀하게 조사하고자 드론 등 첨단 기술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단순하고 가벼운 위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거나 보강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반면 예산 투입이나 정밀 진단이 필요한 중대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위험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이력 관리를 이어간다. 또한 군민의 눈높이에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 점검 신청제’를 시행한다. 군민이 점검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점검 대상에 포함하여 안전 여부를 확인한다. 이와 함께 안전 보안관과 자율 방재단 등 민간단체가 점검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함으로써 민관 협동 방재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군은 일상 속 안전 문화 확산에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행정업무 보조 인력인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모집한다. 군은 오는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기간에 맞춰 민원 안내와 서류 접수를 도울 인력을 사전에 확보해 군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4월 23일 오후 6시까지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TF 사무실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면 지역에서 거리가 멀어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제출할 수 있다. 방문 접수는 홍천군청 본관 3층 대회의실 옆 고유가 피해 지원금 TF팀 사무실에서 가능하다. 이번 채용 인원은 모두 14명이다. 본청 전화상담실 1명은 홍천군청에서 피해 지원금 관련 전화 상담과 이의신청 접수 업무를 맡는다. 읍면 현장 접수 인력 13명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방문 신청 안내와 서류 접수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5주간이다. 임금은 시간당 1만 1,352원이며, 5주 근무 시 총액은 약 281만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은 청년 중증장애인의 성인기 준비와 자립 씨앗 자금 마련을 위해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 형성 사업’ 참여자 3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참여자가 3년간 매월 15만 원 이상을 성실히 저축할 경우, 지자체에서 매월 15만 원을 추가로 매칭하여 지원하는 방식이다. 만기 시 마련된 적립금은 교육비와 의료비, 주거비, 직업 훈련비 등 장애인의 자립과 미래 준비를 위한 용도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4. 13.) 기준 강원특별자치도 거주 1년 이상인 만 15세 이상 ~ 만 40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재가 장애인으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이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4일(월)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비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비료 사용 처방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적정 시비는 흙 검사 등을 통해 작물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양분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비료의 과잉 투입을 방지하는 과학적인 재배 방식이다. 최근 요소, 인광석 등 주요 비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국내 비료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농가의 경영비 부담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군은 과다 시비를 줄이고 비료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토양 검정 기반 맞춤형 시비 지도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안내 △유기질 자원 활용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위해 토양분석 건수를 5,000건 수준으로 확대 추진하고, 벼 채종 단지 필지를 중심으로 농가별 맞춤형 시비 처방을 위해 총 616필지에 대한 추가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현장 지도와 교육도 병행한다. 비료 사용 처방서에 따른 적정 시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농업인 학습단체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가족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함께여서 더 특별한 어린이날’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에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장난감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가정에서 함께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총 50명의 아이에게 가정에서 직접 만들 수 있는 ‘토끼 원목 의자 DIY 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배부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5월 2일까지이며 활동은 5월 5일 각 가정에서 진행하면 된다. 활동 완료 후에는 완성된 의자와 가족이 함께 나온 사진 1장을 제출해야 한다. 산청군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호자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빅똑컨) 공모사업’에 신규사업 부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빅똑컨은 관광 빅데이터와 AI 분석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관광 전략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산청군은 이번 선정으로 관광객 이용행태 분석과 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관광객 이용행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통합 안내체계와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체험 프로그램 연계 등 관광 서비스 전반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산청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한방·웰니스 자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해 지역 관광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또 최근 선정된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과 연계해 관광객 맞춤형 혜택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데이터 기반 관광 서비스 확대를 통해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에 나선다. 산청군 관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서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 세정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5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추진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등 4개 항목 세수 실적 분야와 지방세 납세 편의 시책, 지방세 제도개선 및 우수 사례 발굴 등 세정 운영 실적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서구는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도 세수 및 세정 운영 실적 모든 항목에 대해 전체적으로 실적이 우수하고, 특히 체납 정리 분야 중 자동차 공매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세정 분야에서의 우수한 운영 실적을 입증하며, 주민들의 세금 납부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재정 안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내주신 구민들과 직원들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주민 중심의 투명한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 ‘YES! 키즈존’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올해 ‘YES! 키즈존’은 ‘달성크래프트: 스스로 만들어서 이루어냄’이라는 주제 아래, 어린이들이 직접 환상 속 세계를 만들고 꿈을 펼쳐가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진다. 예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놀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가 축제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성 넘치는 상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과 다양한 먹거리로 입맛을 사로잡을 ‘푸드트럭 존’도 함께 조성돼 가족 모두가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다이내믹한 놀이기구와 신나는 에어바운스 체험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가 제공된다. 축제의 열기를 더할 화려한 퍼레이드도 준비됐다. 로봇 퍼레이드와 마칭밴드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달성군은 비슬산 관광지 내 유가읍 용리 일원의 야간 경관을 새롭게 단장하는 ‘비슬산 참꽃 로드 경관디자인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유가읍 용리 산 19-8번지 일대는 비슬산 자연휴양림과 유스호스텔(아젤리아)의 진입로다.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곳임에도 야간에는 삭막하다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세련된 빛 연출이 더해지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번 경관 디자인의 핵심은 부지 중심에 자리 잡고 있던 비슬산의 전설, ‘용의 알(핵석·核石)’을 그대로 보존하며 조명을 배치한 것으로, 수천만 년 세월을 품은 자연물과 현대적 광원이 빚어내는 독특한 조화미를 살렸다는 평이다. 핵석은 천연기념물인 ‘달성 비슬산 암괴류’와 동일한 과정을 거쳐 형성된 지질학적 자산으로, 백악기 화강암이 풍화 작용을 견디며 만들어졌다. 특히 ‘유가읍 용리’라는 지명과도 맞닿아 있어 지역의 스토리텔링 요소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별도의 절차 없이 도로변에서 누구나 상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경관은 등산객과 숙박객 등 비슬산 방문객들에게 연중 색다른 볼거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원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인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염건령 가톨릭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사례로 알아보는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과 실천’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조직 내에서 실천 가능한 성평등 문화 조성 방안과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공공정책 및 조직 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직원들의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균형 잡힌 정책 수립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미래 청년 농업인을 키우기 위해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에 나선다. 18세 이상~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 농업인이 대상이며, 3년간 최대 3천600만원을 영농정착 지원금으로 지급한다. 세부 지급 방법은 1년 차에는 매월 110만원, 2년 차는 매월 100만원, 3년 차는 매월 90만원을 지급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고령화된 농업 인력 구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지난 19일 원도심의 고유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알리기 위한 ‘중앙동 북안당산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앙동의 상징인 800년 된 당산나무와 북부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행사는 ▲중앙동 북안당산제 ▲중앙로 식당가와 연계한 먹거리 나눔 장터 ▲소원 나무 심기 체험 ▲이야기 탐방 시범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으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선사해 지역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조직이 주체가 되어 축제 운영의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중앙동 제전위원회 유재금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원도심의 역사적 자산과 새롭게 조성된 거점 공간들을 하나의 이야기가 있는 콘텐츠로 연결해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평가했다.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다져진 주민 공동체의 결속력이 축제의 자생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지역축제가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북정동 먹거리타운 명칭을 ‘한끼한잔길’로 변경하고 거리 특성을 살린 다양한 조형물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산시 중앙로 280 일원 약 500m 구간을 대상으로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기존 ‘북정동 먹거리타운’의 명칭을 ‘한끼한잔길’로 변경해 낮에는 식사, 밤에는 술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거리 이미지를 강화하고 상권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 주요 조성 내용으로는 거리 명칭을 상징하는 사인물 설치, 노후 분전함 디자인 랩핑, 버스정류장 및 가로등 조형물 설치, 플랜트박스형 띠녹지 조성, 야간경관조명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보행환경과 야간 경관이 개선돼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로 탈바꿈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지역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를 도입해 체류형 상권 형성과 방문객 유입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산시 관계자는 “한끼한잔길 조성으로 북정동 일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활력 있는 거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4월 20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지회장 김영옥)관계자와 여성장애인 자립기능보강사업인 ‘시 창작 수업’수강생들이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고령군 보건소가 주최하고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가 주관한 ‘시 창작 수업’에 참여한 15명의 수강생이 정성껏 집필한 시집 발간을 기념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았다. 특히, 이번 기탁은 지난해 시집 발간 기념으로 13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행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수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우리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더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탁식에 함께 참석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지회장 김영옥)는 “시를 쓰며 느낀 행복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뜻을 모았으며, 수강생들의 땀과 열정이 담긴 소중한 성금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고령군은 “시집발간을 기념하여 2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강생과 지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령군은 군민과 관내 기업이 지방세 제도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2026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책자를 발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안내 책자는 총 65쪽 분량으로 지방세 개요, 지방세 일람표, 2026년 지방세관계법 주요 개정 내용, 지방세 세목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지방세 일람표’에서는 지방세 개념설명과 세목별·월별 지방세를 표로 정리해 납부방법 및 납부기한을 한눈에 보도록 했고‘지방세 세목별 안내’는 취득세·재산세·자동차세 등 11가지 세목에 대한 개요, 과세대상, 납세의무자, 과세표준 및 세율 등을 상세히 담았다. 책자는 군청 지방세 민원창구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안내 책자를 통해 주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다양한 세무정보를 제공해 성실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